태그 : 아이들


2009/12/07   [스크랩] 시국선언 교사 징계 유보, 당연히 기본적인 것을 하는 것인데... [5]
2009/07/30   어떤 오백원, 7월 이야기 [11]
2009/03/29   우리들만의 F4, 일본어학교 시절의 친구들. [6]
2008/12/19   [스크랩] ‘닫힌 학교’ 앞 학생·교사들 눈물바다 [2]
2008/12/18   [스크랩]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 中 일부 발췌 [5]
2008/12/14   [리뷰] 도너스 캠프 기부 체험하고 산타 블로거가 되어 보아요 :D ...신규 가입자 분들만 해당 ㅠㅠ;/ [8]
2008/12/07   내 꿈은 산타예요 - 산타데이/산타블로거 ^-^ 되기 [12]




[스크랩] 시국선언 교사 징계 유보, 당연히 기본적인 것을 하는 것인데...


4월 8일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참여하세요☆에 잇는 기사 스크랩 :)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를 유보한 것은, 사법부가 최종 판단을 내리기 전까지 제가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제 개인적인 고집 때문이 아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 법률가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보니, 징계권을 행사하지 않고 유보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저는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교육자로서 역할을 하는 것뿐이다. 교육자로서 최소한 이런 것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헌법 정신과 관련 합리적 판단을 한 것인데, 그것을 보고 학부모나 시민들이 지지, 성원, 환호하는 것을 보고 때로는 약간 송구스럽고, 어색하다. 당연히 기본적인 것을 하는 것인데..."

"우리 사회에서 아이들의 먹거리는 참 중요한 사안이다. 아이들의 건강을 뒷받침할 뿐만 아니라 농어촌의 부가가치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주는 역할도 하면서 공동체적인 경기도의 삶을 보다 더 심화시킬 수 있는 사안이다. 또한 저출산 문제나 사회적인 생산성과도 연계되는 사안이다. 공교육의 사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다.

 

또한 교사의 업무를 뒷받침하는 문제와도 직결되는 사안이다. 교사들이 급식비 걷는 문제나, 급식비 때문에 아이들이 겪는 고통을 직접 몸으로 겪고 있다. 그런 점에서 교사들의 업무경감, 교사들의 여러 가지 아픈 마음들을 아울러 씻어주면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는 데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을 다 쏟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그런 종합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급식 무상화 문제를 너무 단편적으로 또는 계산적으로만 생각하는 것 아닌가, (경기도의회에서) 다시 한 번 판단해 주기를 바란다. 단순히 아이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모든 종합적인, 사회 경제적인 효과까지 모두 포함해서 판단한다면 무상급식 예산과 비교해서 일부 흠집 내려고 하는 시도는 적절하지 않다." 


이어지는 내용은 사적인 생각들




by 아이 | 2009/12/07 09:52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 덧글(5)
어떤 오백원, 7월 이야기


덧글을 다는 것만으로 기부를!에 엮는 어떤 오백원 이야기.

회사에서 퇴근하며 동네 어귀에 있는 수퍼마켓에 들러 음료수를 사려는데, 한 꼬맹이가 입을 삐죽 내민 채 과자 코너에서 나온다.
눈물자국이 채 지워지지 않은 땟국물이 흐르는 통통한 뺨에 불만인듯 서러움인듯 낯설지 않은 표정이다.
계산대 앞에 있는 빵 진열대에 서서 수북히 쌓여있는 단팥빵과 크림빵, 소보루 빵들을 노려본다.

음료수를 고르고, 라면과 계란을 사는 동안까지도 분하다는 표정으로 빵을 보고있다.
자그마한 손은 꽈악 쥔 채로.

계산을 하면서 계산대에 앉아있는 점원에게 물어 보았더니 오백원짜리 단팥빵을 사려구 돈을 가지고 나왔다가 넘어지면서 동전을 잃어버렸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양 쪽 무릎이며 손에 옷에 흙 묻은 자국이 있다.

그러는 사이에도 동네 꼬마애들은 또래끼리 깔깔 웃으며 몇 천원치씩 한보따리 과자를 사가거나
할머니, 어머니 치마 끝을 잡고 따라 와서 먹고 싶은 것을 고르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지나간다.

괜시리 신경이 쓰여서 비닐봉지 대신 들고다니는 천 장바구니에 계산한 물건을 하나 둘 천천히 담으면서 그 아이를 곁눈질로 훔쳐 보았다.

내 지갑 안에는 계산하고 받은 거스름돈 동전들이 들어있고, 그 아이에게 오백원짜리 빵 하나 정도는 사줄 여유가 되는데-
괜히 그 돈을 건네거나 빵을 사서 건냈다가 되려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진 않을지 걱정이 된다.

내가 점원이였다면 그냥 빵을 하나 집어주면서 나중에 돈 가져와라, 하면서 보냈을텐데..

아이의 눈에 담겨있던 분한 마음이-
간절해지는 듯하다가, 체념한 듯 등을 돌려 밖으로 나가버린다.
계산대엔 젊은 미시족 엄마와 그 꼬맹이 또래의 여자아이가 함께 고른 단팥빵 몇 봉지와 우유, 과자들이 올려져 있었다.

내가 주춤거리면서 장바구니를 쥐는 동안 재빨리 꼬맹이는 사라져버렸다.
꼬옥 쥐었던 두 손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 분함이나 서러움, 그런 속상한 마음을 가득 안고 돌아갔을까?

그 아이에게, 오백원짜리 단팥빵 하나를 사달라고 졸라댈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도, 집엔 계시지 않은 것일까?

머뭇거렸던 나의 소심한 마음이 부끄럽고 속상해서-
나는 괜히 눈살을 찌푸리고 오백원짜리 단팥빵을 쏘아 보며 수퍼마켓을 나왔다.


..................................................................................................

위의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는 오백원.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게 쓰여질 수 있는 금액인지도 모릅니다.

혹시 지난 겨울, 빨간 색의 구세군 모금함에 오백원짜리 동전 하나, 천원짜리 지폐 하나를 넣으시면서
혹시 당신은 호빵 하나, 빼빼로 하나, 카피 한 캔을 아쉬워 하진 않으셨나요?

간단하게 댓글 하나만으로
당신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달해 주세요.

아래부터는 스크랩 내용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donorscamp.tistory.com/471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아이들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도너스캠프(www.donorscamp.org)에서는 2007년 이래 나눔배너, 나눔달력 등을 통해 많은 블로거의 나눔 참여를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나눔배너와 나눔달력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나눔 방법을 선보였네요.

그것은 바로 '덧글 달기'

도너스캠프 공식 블로그(http://donorscamp.tistory.com/)에 매달 바뀌는 '그 달의 교육제안서'가 소개된 포스트에 덧글을 남기는 것만으로 덧글 하나당 500원씩의 기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2009년 7월엔 카메라 감독도 울게 한 탤런트 김나운 씨의 눈물 포스트, '아빠가 건강해질 수 있다면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에 덧글을 다시면 됩니다.

도너스캠프 홈페이지에 가시면 자세한 제안서 내용 및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러 가기

참, 덧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소 한 문장 이상의 댓글
2.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긍정, 격려, 응원의 메시지
3. 블로그 링크(없다면 이메일 주소라도)
4. 욕설, 비방, 광고는 당연히 안됩니다!
5. 다른 내용의 댓글이라면 중복 참여도 가능합니다!


앞으로 매달 덧글 하나 다시는 것으로 기부에 참여하시는 건 어떨까요? 도너스캠프 공식블로그의 RSS(http://donorscamp.tistory.com/rss)를 등록하셔서 체크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 많은 덧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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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7/30 20:14 |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 트랙백(2) | 덧글(11)
우리들만의 F4, 일본어학교 시절의 친구들.


F4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나는 예전 어학교 같은 반 친구들이 떠오른다.
내가 다니던 학교는 미대 진학 전문 학교라 한국 학생들이 굉장히 많은 곳이였다.
참 신기하게도 우리 옆 반은 전부 한국인에 중국학생 한 명인데
우리 반은 초창기에 전부 중국인에 나 혼자 한국 학생..=ㅂ=;;/
그러다가 나중에 또 중국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은 비율로 바뀌었었지^^;

우리 반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중국인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었다.

우리 반 학생들 중 늘 시끄러운 중국 남자애들 4명이 있었는데 집안도 잘 살고 (돈을 물 쓰듯하며 알바도 거의 안 하는 ㅠㅠ;)
얼굴도 잘 생기고 늘 명랑한 애들이였다.
다만 수업시간에 자거나 시끄러운 건 좀..-ㅁ-;

흠..
아무튼 그 애들을 우리(한국 여자애들)가 F4라고 불렀던 기억이 난다.

꽃보다 남자라고 지은 이름이 아니라
시끄러운 개구리 사인조라고 프로그포..=ㅂ=;;

참 재밌었는데, 그 때 그 시절.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서 뒤돌아보면 더 빛나던 시간들.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그립다, 그 때가..

ps. dkwlreh akdmadp wha rjfflsms rjs, clsgkrp wlsoejs wndrnrclsrnrk 집에 초청을 했는데 너무 바빠서 못 가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
MSN에 있긴 한데 내가 일년에 몇 번 메신저 키는 여자라 ㅠㅠ;;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3/29 23:00 | ㄴ東京日記 (2007) | 트랙백 | 덧글(6)
[스크랩] ‘닫힌 학교’ 앞 학생·교사들 눈물바다


해임 교사의 마지막 출근날, 아이들의 눈물과 절규 동영상 ㅠㅠ에 엮습니다.
‘닫힌 학교’ 앞 학생·교사들 눈물바다
학교쪽 봉쇄…교장, 아이들 손팻말도 찢어
장수중, 23일 일제고사 대신 체험학습 승인

» 일제고사 때 체험학습을 허락했다는 이유로 파면 통보를 받은 최혜원 길동초등학교 선생님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이들이 보내온 사진을 들어보이며 울먹거리고 있다. 닫힌 교실문과 뜯긴 컴퓨터, 셔터가 내린 복도문 등이 담겨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파면 해임된 전교조 선생님들을 위해 촛불을 들어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소송시 탄원서로 제출할 서명을 진행중입니다.
아고라 청원 서명과 다른, 좀 더 효력있는 서명이니 귀찮더라도 꼭, 실명으로 서명 부탁드립니다.

부당 징계 철회 서명!(click)


이어지는 내용은 스크랩 기사와 동영상




by 아이 | 2008/12/19 12:08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 덧글(2)
[스크랩]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 中 일부 발췌


만국의 솔로들이여, 산타하라! - 솔로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오히려 받는 기분, 자원봉사

대학원생인 정모(27)씨는 올해도 ‘몰래산타’를 할 생각에 벌써 가슴이 설렌다.대학생 때인 2006년 친구를 따라 청년봉사연합회란 단체에 지원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한 게 계기였다.지난해엔 집 근처 서울 봉천동의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방문했다.즉석에서 풍선으로 푸들,꽃 등을 만들어 주고 카드마술을 보여주는 동안 아이들의 굳은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산타옷을 입은 정씨가 인형과 책을 선물하자 아이들은 품에 안겨 볼에 뽀뽀를 했다.정씨는 “오히려 제가 선물받는 기분이었다.”면서 “올해도 다시 몰래산타가 돼 그 아이들을 찾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내용은 염장이 가득한 기사 전문




by 아이 | 2008/12/18 14:09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1) | 덧글(5)
[리뷰] 도너스 캠프 기부 체험하고 산타 블로거가 되어 보아요 :D ...신규 가입자 분들만 해당 ㅠㅠ;/


저 아래에서 산타데이/산타 블로거 되기 메일 보내고도 도너스 캠프의 늦은 회신으로 산타 이벤트 참가 못 하신 분들 계세요?
사실 저 방법이 아니고도 산타 블로거가 되는 방법이 있답니다. +_+/
 (단, 아직 도너스 캠프 미가입자분에게 한함..=ㅂ=;;)

공부방 아이들에게 나눔머니로 기부하고 산타블로거가 되어요! 이벤트가 진행 중이거든요.
선착순 300명에게 CJ나눔 재단에서 1000원씩의 기부 머니를 메일로 전달합니다.
메일을 받고 등록을 통해서 그 돈으로 공부방 아이들에게 기부를 할 수 있는 거죠 :)

14일까지 300명의 인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10일인 오늘, 아직 22명밖에 신청하지 않아 아쉽네요.
300*1000=300000원을 기부할 수 있는데 나머지 278명의 산타 블로거가 되어 주실 분 안 계신가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배너를 클릭해서 이벤트 페이지로 갑니다.






2. 이벤트 페이지에서 나눔 머니를 이메일로 받기를 신청합니다.





3. 산타블로거 기부하기 안내 메일입니다. 라는 제목의 메일을 메일함에서 확인합니다.

요런 이미지가 첨부된 메일이 옵니다 :)



4, 메일에서 시키는대로 따라 합니다^^;
참 쉽죠?

아래는 제가 받은 메일 내용입니다;

도너스캠프 홈페이지(www.donorscamp.org)로 갑니다.


2. 회원가입시 나눔머니를 받을 수 있는 아래의 개별 식별 번호를 입력합니다.
ZSMI0NWh3VKHV8xbaF98NSCy8ZGBx5


3. 도너스캠프홈페이지 상단의 메뉴 중 기부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공부방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중 한 가지를 고르시고, 맨 밑에 회원기부하기를 클릭합니다.
   1단계에서 기부금액(나눔머니는 1000원입니다)을 입력하시고
   2단계에서 지불수단을 나눔머니로 선택하시면 기부 완료!

4. 산타블로거가 되어 도너스캠프에 기부체험을 포스트로 씁니다.
   아래의 리뷰 이미지를 포스트에 삽입하면 블로그코리아 리뷰룸으로 글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5. 기존 도너스캠프 홈페이지 회원이신 분께는 나눔머니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도너스캠프 홈페이지-> http://www.donorscamp.org
도너스캠프 블로그-> http://blog.donorscamp.org
문의메일-> donorscamp@gmail.com

본 메일은 블로그코리아에서 발송한 메일이며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

근데 그런데 근디 메일을 받고나서 보니 기존의 도너스 캠프 회원은
참가할 수 없는 이벤트였던 것!! (반전 ㅠㅠ!!!)

으아;;;
누가 저 코드로 기부 좀 해주세요..아까비 천 원 ㅠㅠ;;
ZSMI0NWh3VKHV8xbaF98NSCy8ZGBx5

기존 회원은 안 된다는 문구가 없어서 모르고 신청해 버렸어요 ㅠㅠ;
이벤트 페이지 어디에도 기존의 회원은 신청 불가라는 말이 없어서 ㅠㅠ;;
저처럼 낚이지 않게 주의하시고 아직 도너스 캠프 아이디 없으신 분은 한 번 기부 체험 해 보세요~

아.. 그렇구나 ㅠㅠ;
모든 사람이 기부 체험을 하는 게 아니라
신규회원 가입 받아 연말 실적 올리..가 아니라
신규 회원만 참여가 가능하군요;

...ㅠㅠ;
저번 sk 털모자 기부도 그렇고.. 기업들 째째하다능! 흥 ㅠㅠ;
뭐, 시스템 상 문제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도너스 캠프 회원이 아니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말이 있죠?

선의보다 선행이 낫다.
Good acts are better than good intention.




말보다 행동. 나누며 살자구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12/14 23:59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1) | 덧글(8)
내 꿈은 산타예요 - 산타데이/산타블로거 ^-^ 되기


산타가 되자!에 엮습니다.

2008년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2시간의 속성^^ 산타교육을 받고,
17일(화)~27일(토) [21일(일) 제외] 중 하루를 선택해서 공부방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이벤트입니다.
선물은 도너스캠프에서 준비하고, 참가하시는 분은 산타가 되어서 공부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기분을 즐기시면 됩니다.
(약 30분 정도라고 하네요.)

2인 1조로 한 공부방에 간다고 하니 커플이나 친구끼리 참가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물론 참여하시는데는 남녀노소 제한이 없습니다. 참가 신청 방법은,
메일제목 : 산타신청
받는사람 : donorscamp@gmail.com
내 용 : 이름/연락처/이메일/거주지/원하는 공부방 방문 일자/블로그주소(없어도 상관없음)

등의 정보를 기재해서 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30명을 뽑는다고 하니 15개 공부방을 찾아가는 모양이네요.

그리고 참가하신 분에게는 1) 산타클로스 옷과 도구, 2) 전국에서 사용가능한 CGV무비머니 4장, 3) 산타 블로거 배너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산타클로스 옷과 도구! >.<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되고 싶은 분은 신청해 보시면 어떨까요? :)



ps. 자세한 내용은 도너스캠프 공식블로그의 산타데이, 산타 블로거가 공부방 아이들에게 간다!를 참조해 주세요 :)

글 및 이미지 출처 - http://layner.egloos.com/1840020

저는,




by 아이 | 2008/12/07 02:05 | ㄴ알림장 | 트랙백(3) | 핑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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