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엉엉

11월이 되면, 저번 달에 배웠던 것 중 두 가지가 수강이 끝나서 좀 한가할 줄 알았다.

... ㅠ_ㅠ
그랬다.

아 그랬다고..ㅠㅠ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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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11/04 21:02 | ㄴ韓國日記 | 트랙백 | 덧글(16)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제] 악착같이 신청해야 하는 이유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

병원 가서 종합검진 받고 희귀난치성질환자로 인정되는 질병을 가졌나 확인해 보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해요 ㅠㅠ
아 근데 이거 왜 자세한 내용 같은 것이 인터넷 상에 안 보이죠? 두렵습니다, 한국 의료계 ;ㅁ;

근데 이거 등록기간이 지나면 희귀병 환자라도 등록을 못하는 건 아니죠?
등록기간 지나도 등록이 가능한 거면 좀 번거롭더라도 하면 되는 것일텐데.. 좀 많이 무서워져서 올립니다;ㅁ;

희귀난치성질환 등록 제도란?
‘09년 7월부터 담당의사로부터희귀난치성질환자로 확진받은 자가 등록 절차에 따라 공단에 신청한 경우
본인부담률을 20%→10%로 경감하여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하지만 산정특례신청 안 할경우 자동으로 기존 진료비,약제비 총액의 20%만 본인부담이었던것이,
미등록자는 10월1일부터는 무조건 30~60%를 지불해야합니다 -이 부분이 무서운 것인데.. 미등록자는 차후에 등록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해요;;

아래부터 스크랩 글입니다!
주변 분들에게 알려주세요;ㅁ;
오늘 생일인 친구 어머니두 관절염 같은 것 있으시던 거 같은데..ㅠㅠ 으앙..ㅠㅠ



ps. http://www.nhic.or.kr/cms/board/board/SelectBoardForm.jsp?communityKey=B0004&boardId=7335
여기서 해당되는 질병항목 관련한 파일을 받을 수 있네요.
- 라고 난이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셨습니다, 걱정되시는 분들께서는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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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9/30 18:56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 덧글(28)

2009년 06월 09일 22시 09분에 남긴 음성으로 만나는 렛츠 리뷰 예고편^^;
8128063.mp3






압구정 로데오 거리 입구에 들어서서



바로 보이는 KTF 골목으로 꺾어 들어서서 직진하면

오르그닷샵이 있습니다^^;

너무 늦게 가서 문은 닫혀있었지만;;(아슬 아슬하게 10시에 마치는데 10시 3분쯤 도착 ㅠㅠ;;)
입구에 있던 오늘의 Green메뉴.
오르그닷샵의 제품들은 모든 것들이 공정무역을 통해 우리 손에 전해진 것들이라고 들었습니다 ^-^

마당 같은 입구에 심겨진 많은 식물들. 딸기 토마토 양상치 당귀 등등..^^


비 오는데 사진 찍고 있으려니 안에서 마감하시던 매니저님께서 나와서 간단하게 인사 드리고 돌아왔어요^^;
화창한 날 다시 찾아가서 리뷰 꺼리들을 들고 오려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


by 아이 | 2009/06/09 22:09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8)

또 다른 현실 도피. 중이라 댓글은 당분간 달리지 않아요.
그치만 하나 하나 읽고 있어요.
멋대로 블로그에 오늘도 들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를-! (넙죽)

다들 즐거운 봄날 되세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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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4/28 14:21 | about here | 트랙백 | 덧글(8)

자다가 깨서 친구랑 통화하다가(요즘엔 11시쯤 자는 듯?) 컴퓨터를 켜고 두다다다 써내려간다.
나는 어제부터 마법을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최적의 날이 바로 마법이 끝나는 날. 거기에 맞춰 또 다이어트를 준비하다보니 맘이 쪼매 깝깝해져서;; 에휴; 이노무 다이어트, 내가 죽어야 끝날라나해서 다이어트인가;

음;; 사실 나는 나는- 내 살이 좋다. =ㅂ=;;

이미지 : 듀발 - 비너스의 탄생
(이걸 보면 난 비너스보단 마른 거 같기도 한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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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1/13 01:17 | ㄴDiet & Healthy life | 트랙백 | 덧글(42)

HPCP1215 리뷰어들의 리뷰들 중 몇 개를 골라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제임스 정님의 리뷰




miran23 / coa님의 리뷰



사실은 이거 포스팅 하신 분들 허락을 받고 올려야하는데 그 분들 포스팅 주소 메모를 잃어버려서 허락 받지 못한 상태로 올립니다ㅠㅠ 에고고고고;;

혹시나 이거 보시는 포스팅 주인 주변 분들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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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0/31 23:32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4)

내가 종종 쓰는 어휘 중 해골물 , 이란 말이 있다.
이건 원효대사 해골물의 약자로-

원효대사 가 수행을 위해 인도로 향하던 중 한 동굴에서 잠을 자게 되는데, 밤에 목이 말라 주변의 바가지에 고인 물을 매우 달게 마신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그가 간밤에 달게 마신 그 물이 실은 해골바가지에 담긴 썩은 물이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처는 다른 먼 곳이 아닌 자신의 마음 속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고국으로 돌아갔다는 훈훈한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에도 나온다.
 :)

한 때, 상대방이나 그 사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매우 좋은 사람이나 좋은 기회로 착각했지만
지나고 나서 보니 아니 이뭐병에 쓰레기..@#%^&*()_+)(*&@#$%^&%^&*(&*(!!!!!!!!!!~~~~~~~~

...였다는 경우를 일컬어 간단히 해골물, 로 정의한다.

내 인생에 있어 응아만도 못한 수치스러운 베스트 3 순위 안에 드는 모님과 모군을 대표적으로 지칭하는 용어이기도 하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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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0/19 09:20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