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온라인


2011/03/15   나는 왜 블로그를 하고 있는 걸까? [18]
2010/06/09   모니터 너머의 당신에게 보내는 일상 잡담 보고서
2010/03/24   온라인이라 다행이다. [19]
2010/03/15   00님, 너무 예쁘시네요... [21]
2010/02/21   1월 15일, 70만 힛. 2월 4일 75만힛. 감사합니다 ;ㅂ;/ [33]
2010/02/21   국가 공인 CS Leaders(관리사) 2급 5회 시험 - 한국정보평가협회 [3]
2010/02/06   [100원의 기적] 500원으로 탄자니아 아이 한 명의 건강을 구할 수 있대요! [2]
2009/12/31   12월, 고양이의 요람에서 강아지의 실타래까지 [12]
2009/12/11   091209 네이트온 메신저 해킹을 당했습니다;-; [14]
2009/12/10   [벤처소비자 서포터즈][IMD- 577] 손지압 발열 마사지기




나는 왜 블로그를 하고 있는 걸까?


가끔 제목과 같은 생각을 종종 하곤한다. 요즘엔 특히 더 그렇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1/03/15 17:51 | Unlocked Secret (뻘글) | 트랙백 | 덧글(18)
모니터 너머의 당신에게 보내는 일상 잡담 보고서


대구에서 올라와, 해외 인턴쉽 설명회 시작 전에 혼자서 홍대 만화방에 들렀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창문을 닫아주세요. 포스팅을 트위터에 올리려고보니 팔로워가 200명이다. 초창기에 혼자 끄적이며 놀려고 만들었었는데.. 한 명도 아는 사람이 없을 때 트윗계의 유명인이신 할아버지께서 나를 팔로우하시면서 갑자기 수가 늘었다.

나는 그런 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6/09 15:24 | about here & me | 트랙백
온라인이라 다행이다.


안타깝다.에 잇습니다.

사실, 온라인에서 필요 이상으로 솔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 무슨 뜻이냐면.
내 안에 있는 우울한 일들이나 속상한 이야기, 사적인 소소한 일들을 굳이 누군가와 나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비슷한 일들을 이야기하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에게 조언을 듣고 위로를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좋은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블로그인데
우울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누구에게나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들은 더 좋다 나쁘다의 평가/비교가 아닌, 정말 개개인들의 개성과 상황의 문제지요.

나쁜 것, 더러운 것,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 만드는 것들을 일부러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하고 늘 생각합니다.
저 역시, 선호하는 취향이 있고- 또 싫어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힘들었던 순간들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질 때가 있지만.
그러기엔 좋은 것들, 나누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네요.

부정적인 것들을 일부러 꺼내어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나도 그래라고 말해주면 기쁘지만, 모든 사람들이 모두 다 나와 같을 필요도 없고 그렇게 되지도 않을테지요.

낯선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지요. 이 사회처럼 온라인 세상두요.
함께 살아가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매일 배우고 있어요.
아직도 많이 멀었고, 저는 부모님께 아직도 큰소리로 혼나기도 하고, 실수를 하고 울기도 하는 어리버리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내가 원하는대로, 내가 머무르는 곳을 정리하고 치우면서 살고 싶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못 한 것 같긴 한데-
응 그냥 그래요.
안타깝다고, 진심으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 털어놓지 못한다고 한숨 쉰다면
아마 그건 온라인에 담아둘 이야기가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친구를 만나 흘려보낼 감정들이였던 건지도 모르죠.

모든 것을 다 잘 해낼 수도 없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원하는 반응을 다 끌어낼 수도 없는 거예요.
무언가를 바라면서 시작하는 일들은 그 욕심을 접지 못하면 갖힌 가능성 안에서만 클 수밖에요.
이걸 제대로 이해하면서 살아내지 못하면 갑갑한 것은 자신일뿐이죠.
아주 기본적인 것들, 알고있다고 믿었던 것들을 다시 거듭 거듭-
자신을 마주하면서 배우곤 합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외부에서 보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내 모습 사이의 갭입니다.




by 아이 | 2010/03/24 12:46 | about here & m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9)
00님, 너무 예쁘시네요...


엄마의 욕심, 나의 욕심에 이어 보는, 그녀의 이미지.
온라인에서 멋대로 만들어 낸 특정 인물의 이미지는 실제 만나서 느끼는 느낌과는 많이 차이가 있다.
이것은 내가 그녀를 처음 만난 날의 기억을 더듬어 적어내려간 것으로, 무척이나 개인적인 소견과 취향이 많이 반영되었으며 글이 주는 한계로 인해 그녀의 매력이나 이미지를 많이 반감시킬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내가 이야기하는 그녀를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글을 읽지 않길 바란다.

내가 느낀 그녀의 이미지는 단 하루, 몇 시간의 대화와 만남이 만들어낸
아주 짧은 단상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한 사람 안에 어떤 우주가 있는지 그것을 열어볼 수 있는 최초의 기회에 내가 손을 대거나 흐트러뜨리고 싶지 않다.
그것이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적어내려가는 것은, 내 기억을 보관하고 싶기 때문이다.

내가 느낀 그녀의 이미지나 매력은 실상 그녀의 것이지만,
그녀 자신은 알 수 없는 나만의 것이기에.
또, 단 하루 만난 사람의 이미지야 흐려지기 마련이니 이런 식으로라도 조악하게나마 보관하고 싶은 내 유치함 때문이다 :)


나는 온라인에서 알게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잘 만나지 않는 편이다.


작년 봄 이후로 단 한 번의 오프도 참석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몇 년간 온라인으로 알고 지낸 사람의 귀향 소식 앞에서는 데이트 신청을 할 수 밖에 없더라;

사실 그녀와 나는 꽤 전부터 싸이 일촌을 맺고 지내는지라 종종 그녀의 사진들을 훔쳐볼 기회가 있었다.
사진만으로 본 그녀는 무척 어리고, 앳된 이미지였다.
누구라도 귀엽다고 말할 것 같은 미소와 눈매에 도톰한 입술의 조합은 사진 속 그녀가 성격좋은 귀여운 새내기로 불리기에 전혀 위화감이 없는 인상을 만들어 냈었다.
그녀와 싸이 일촌이 되었던 것이 언제더라? 그건 기억나지 않지만 내가 그녀의 싸이를 자주 방문했던 것은 그녀가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을 때였다.
밝은 파스텔톤의 옷과 햇살이 잘 어울려서 그야말로 소녀같은 아가씨구나 하면서 그 특유의 귀염상을 부럽게 보며 혼자 미소짓던 게 기억난다.

우리가 만나기로 한 날은 공교롭게도 비가 내렸다.
무척 춥고 비가 올거란 일기예보를 들었기에 입으려던 연하늘색 반코트를 벗어두고 쟃빛의 코트를 입었다. 아끼던 갈색 털목도리와의 궁합은 최악. 나는 칙칙한 색의 옷이 잘 안 받는 편이라서, 내 차림새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추운 것보단 낫지-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홍대로 발걸음을 옮겼었다.

전화로 장소를 정하는데, 많이 의외였다.
내가 사진만으로 추론했던 그녀의 목소리는 조금 코맹맹이 소리가 날 것 같은 귀여운 목소리였는데- 핸드폰 너머의 목소리는 이지적이면서도 약간 차가움이 묻어날 정도의 음성이였기 때문이다. 추위와 갑작스런 비 때문인지(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으셨었다) 말이 빨랐고- 나는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약속 장소로 향했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3/15 21:08 |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 트랙백 | 덧글(21)
1월 15일, 70만 힛. 2월 4일 75만힛. 감사합니다 ;ㅂ;/


60만 힛, 감사합니다 ^-^/에 이어 70만 힛입니다. 3개월마다 10만 정도의 히트 수가 나오는 것 같네요..

라고 포스팅을 작성하다 말았는데 어느새 75만힛이네요; (2월 4일)


감사합니다~!


출처 - 동료 강사님 PPT 자료 이미지 중에서;;


작년부터 올해 초 계속 댓댓글을 못 달고 있었는데, 올해는 댓댓글 잘 달기가 이 블로그의 목표랍니다.
^ㅅ^ 그리고, 눈치 채신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제목은 1월-사랑하는 이 아이,에서 2월 - one of a kind (위기의 주부들 시즌5를 보다가..)에서 지금은 ... 아시죠? ^^;

블로그는 제게 취미 생활의 일부일 뿐인데, 늘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해야할 일도 잊은 채 포스팅에 몰두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곤 합니다.
아픈 것 낫고 나서 또 한 차례 포스팅 폭풍(...)을 겪었으니 이젠 또 현실 세계로 고고씽 할 시간이네요^^

여러가지로 많이 배우고 (리플들이나 혹은 트랙백으로 엮어주신 이야기,혹은 벨리에 올라오는 글들을 통해서요) 느끼며 살아갑니다.
특히 저번 달 말에 얼굴에 났던 트러블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분들께서 조언해주셔서 지금은 많이 호전된 상태인데..
이것도 경과보고(피부과 약처방 및 응급처치;;)를 적고 싶은데 짬이 잘 나질 않네요.

하나 하나 댓글 일일이 달지 못하고 있지만, 소중한 이야기. 마음들,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사실 길게, 정성껏 댓댓글을 달고 싶은 리플일수록 자꾸 미루게 되어 몇몇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특시 ㅇㅇㅇ님과 중학교 동창 ㅎㅈ이..ㅠㅠ;; 따로 메일을 써야하나;;)

2010년, 이제 곧 음력으로 새해가 다가오네요.
새해 맞이하고서 안 좋은 일 겪으신 분들은 2009년, 음력으로 쳐서 작년의 안 좋은 것들을 막판에 당했다고 생각하세요!
새해엔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겁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어요^^ (분명 토정비결 운세는 좋았는데 저번 1월은 정말 ㅠㅠ; 흑흑;;)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인연의 끈은 짧지만, 그것 역시 우리들 사람이 하나 하나 만들어가는 매듭과 리본들의 하나겠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하고 다시금 인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음 주면 다가오는 음력 새해, 다시금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더욱 행복한 한 해 만드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꾸벅)
.




by 아이 | 2010/02/21 21:49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33)
국가 공인 CS Leaders(관리사) 2급 5회 시험 - 한국정보평가협회


[한국종합교육원] CS Leaders(관리사) 제 6기 수료 cs 리더 2급 5회 시험(2010/02/21) 응시

응시료 7만원/ 교재-29000원 /수강료 주말반 60만원 (http://www.ceo.ac/main.php- 한국 종합 교육원 기준)
서비스 강사 양성 과정 3기 수료 - 135만원




CS Leaders(관리사) 2급
♣ 공인10-1회
자격증신청 : 2010.02.21~2010.02.26
자격증발급 : 2010.02.22 (7일간)

문의전화 : 02) 3676-0600

출처 - http://www.cqma.or.kr/ (한국정보평가협회 홈페이지) http://www.cqma.or.kr/renewal/CSLeaders_Main.php

* 합격 기준
- 1차 시험 : 총점 100점 만점에 60 점이상 (시험 종목 별 과락 40점 이하) - 온라인 시험

이어지는 내용은 시험장 정보 (t서울/대구)




by 아이 | 2010/02/21 00:51 | Enjoy study | 트랙백 | 덧글(3)
[100원의 기적] 500원으로 탄자니아 아이 한 명의 건강을 구할 수 있대요!


[100원의 기적, 1000원의 행복] 한 시간마다 한 번씩, 클릭 한 번에 100원으로 아이티를 도울 수 있어요! 가 2월 2일로 종료되었습니다. 무려 클릭만으로 모은 모금액이 무려 1500만원이 넘었네요! 지금쯤 그 돈은 유니세프를 통해 아이티에 전달되어 구호에 쓰이고 있겠지요?



온라인을 하면서 무수한 기적이 만들어지지만, 이건 정말 신나는 기적이네요.
그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한 시간에 한 번씩 클릭 한 번이면 저 멀리 있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니까요.
나의 클릭 한두번이-  배가 고픈 이에게 밥이 되고, 쉴 곳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집이 되어 주고, 아픈 이들에게 약이 된다니.

온라인은 누군가를 자살에 몰아넣기도 하고 소문을 퍼뜨리는 그런 공간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런 성스러운 일을 할 수도 잇는 곳이구나.
사람이 하는 일 중에 이런 일도 있구나. 거듭 감탄합니다. 저는.

100원의 기적, 이번에는 탄자니아예요!
세계 최빈국 탄자니아의 아이들은 500원이면 구할 수 있는 의약품이 없어서 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G마켓 [100원의 기적-탄자니아 어린이 의약품 지원]

우리의 클릭질 5번이면 탄자니아의 아이 한 명에게 의약품을 전해줄 수가 있는 거죠!
늘 컴퓨터에 장시간 앉아있는 건 건강에 해롭기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신나는 기적, 지금 바로 탄자니아 아이들에게 우리 같이 건강을 선물해줘요! ^ㅁ^///
G마켓 [100원의 기적-

탄자니아 어린이 의약품 지원](클릭)

ps.이번 모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된다고 합니다 :)










by 아이 | 2010/02/06 06:17 | ㄴ알림장 | 트랙백 | 덧글(2)
12월, 고양이의 요람에서 강아지의 실타래까지


9월, 말머리 성운에서 바라본 격하게 사랑스러운 지구의 가을.에 잇는 12월의 블로그 제목은 고양이의 요람에서 강아지의 실타래까지입니다.

분명 10월과 11월도 블로그 제목을 변경하면서 포스팅을 했던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없어서;; orz


사진은 올 여름 촬영하면서 바닷가에 남기고 온 발자국입니다.


분명 저 날, 저 시간에 남겨두었던 발자국은 파도에 쓸려 지워져 버렸겠지만 그 날의 기억들은 나름 선명히, 혹은 희미하게 제 안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매일 매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 매일의 감동은 기록되거나 기억되지 않아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무너질 모래성을 쌓는 것도
또 몇 백,몇 천 년 후엔 남지 못할 건축물이나 업적을 쌓는 것들도-
이 커다란 세상의 흐름 어딘가엔 분명히 어떤 힘으로 섞여서 내일을 만들어 나갈테니까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2/31 05:20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12)
091209 네이트온 메신저 해킹을 당했습니다;-;


이미지는 네이트온 측에서 전화상담 후 조치를 취하고 사라져 버린 내 아이디.
아니 통화하면서 내 아이디 지운다는 말은 없었는데 이게 뭐냐능 ㅠㅠㅠㅠㅠ



수요일부터 일 때문에 지방에 내려와 있는데,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서 몇 년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받았었는데, 몇 가지를 묻더니 제 메신저 아이디가 해킹 당했다고 알려주더군요.
지금 네이트 온에 접속해 있는데, 제가 말을 걸어서 돈을 빌려 달라고 했다구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전화를 건거죠;;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바로 네이트 온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조치 해 주겠다고 했는데 어제 저녁 서울로 돌아와서 보니 아이디 자체가 아예 사라져 있더군요-_-;;
6개월 정도 정지 시켜준다기에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뭐지뭐지뭐지 아이디가 사라져있어...ㅠㅠ;;;;

이제까지 MSN도 그렇고, 한게임도 다음도 네이버 아이디도 해킹 당했는데 참 난감+ 곤란하네요 ㅠ_ㅠ

암튼 해킹한 사람은 제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그 친구에게 급한 일이 생겨서 240만원만 송금해 달라고 부탁했대요.
지금 제 명의로 된 계좌가 일일이용금액 한도초과가 됐다면서 다른 사람 명의의 계좌로 입금을 부탁했다던데...
해킹 당한 것보다 혹시나 설마 누군가가 저 사람에게 사기를 당해서 돈을 빌려줬으면 어쩌나하고 걱정이 큽니다;;;

혹시나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중 비슷한 메시지나 연락을 제 아이디로 받으신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해킹당한 네이트 온 아이디가 아예 사라져버려서 뭔가 확인할 길이 없네요;;;;;;;
네이트 온의 아이디 해킹 시의 대처도 그렇고 여러모로 기분이 참 나쁘네요.

여러분들께서도 꼭 누군가가 돈을 빌려줄 것을 요구/부탁하면 전화로 꼬옥 확인해보세요!!! ;-;/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




by 아이 | 2009/12/11 07:43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14)
[벤처소비자 서포터즈][IMD- 577] 손지압 발열 마사지기


091127 벤처소비자 서포터즈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에 잇는 포스팅입니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저는 마사지 받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ㄱ^/
몸이 차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타입이라 몸을 사우나 같은 걸로 데운 다음 안마를 받으면 피곤도 풀리고 혈액순환도 잘 되서 건강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소개되는 아이템 중 주목했던 것이 바로 요 손지압 발열 마사지기입니다.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 MB정권 전엔 대통령이라는 명사가 너무도 가치가 높았는데..ㅠㅠ)
건강보조기기 전문업체인 대경산업 매디칼 드림 http://www.massagechair.co.kr/의 회사 소개도 간략히 들었는데
담당자분의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정보를 하나씩 더 듣고나니 제품에 대한 신뢰가 생기더군요. ㅎㅎ 역시나 저는 팔랑귀^^;;)

아래는 제품 소개시의 동영상입니다.




제가 설명하는 것보단 역시 전문가분께서 설명해주시는 게 낫지 싶어 찍어두었습니다 :)



요런 PT 화면을 보며 설명을 듣는데 주변 블로거분들의 집중력이라던가 분위기가 참 진지해서 저까지 집중하게 되더군요^^
예전에 병아리 기자 시절때 런칭행사장에서 보았던 기자분들 분위기보다 훨씬 더 진지해서..ㅎㅎ
(어차피 런칭행사 끝나면 업체측에서 보도자료를 제공해주니까 뭐-ㅂ-;)

설명회가 끝나고 체험시간이 되자마자 제일 먼저 갔는데도 다른 블로거분들이 많이 계셨어서..ㅎㅎ
아래는 체험 후의 동영상입니다.



일단은 발열,이란 점에서 저처럼 냉한 체질의 분들께 추천 드리고픈 제품이였습니다.
(전 한여름에도 뜨신 물로 샤워를 해야하고 열탕에서도 부족함을 느끼는 강냉 타입이라능 ㅠㅠ;;)

정말 손지압처럼 무척 리얼한 느낌의 마사지도 만족스러웠구요, 차에서 사용 가능하다던가 목 뒤, 배, 다리등 어디에나 마사지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였어요:D

저는 변비가 심한데 (제 변비는 그냥 변비가 아니라능..변비암이라능..ㅠㅠ 글타능 ㅠㅠㅠㅠㅠㅠ) 요 제품을 배 아래에 깔고 2-30분 동안 책을 읽으면서 마사지 받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떠나질 않더군요;ㅁ; 흑흑 가지고 싶어져요 ㅠㅠ

그리고 동영상에서처럼 의자에 앉을 때 등받이에 두면 허리 뒷편도 좋고 늘 결리는 목 뒤랑 등도 참 좋을것 같았어요.
신제품은 차량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니 일석이조!
저런 마사지기 하나 차에 두면 비싼 온열시트가 부럽지 않을 것 같아요. 장시간 운전할 때 일부러 휴게실에서 돈 내고 마사지 의자 사용 안 해도 되고~ ^^

지압점을 고려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에도 참 솔깃했습니다+_+/

좋은 이야기만 줄줄 늘어놓은 것 같은데 일단 잠깐만 보았던 제품이라 오랫동안 직접 사용하면서의 장단점들은 모르겠어서 제가 느끼는대로만 썼어요^^
단점은... 가격과 디자인?! 사실 타사 제품과 비교해서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듯 하지만 제 욕심에^^; ㅎㅎ
디자인은 왠지 촌스러운 느낌이긴한데 그런 것이 오히려 마사지기를 실제 사용하시는 중노년층 분들께서 좋아하실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함께 테이블에 앉아계셨던 블로거 고운매님께서 불타는(...) 가위바위보 경쟁에서 이기셔서 저 제품을 받아가셔서 리뷰를 쓰셨는데 자세하게 참 잘 쓰셨어요 :D

http://blog.daum.net/ricecake8024/7886606

고운매님의 체험 후 포스팅 참조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2/10 23:57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by fryste hjertet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