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요즘


2010/07/18   내가 좋아하는 요즘 노래, 요즘 감성들.. [9]
2010/01/15   안나수이 여권 지갑을 사니 잡지가 덤 -ㄱ-;; [26]
2010/01/11   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팬픽 - KOF [5]
2009/09/30   책을 찾다 찾은 옛 기억. + 실패투성이 낙오자 인생..일까요? [3]
2009/08/03   [보이스 로그][음성 기록] 10년 전의 내게, 지지 말자~! [2]
2008/10/09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 [4]




내가 좋아하는 요즘 노래, 요즘 감성들..


회상,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 내가 사랑했던 90년대 감성들 에 잇는, 내가 좋아하는 요즘 감성들.

사실 저 포스팅은, 저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다는 20대 아가씨를 위한 것이였다. (+로 저런 감성을 비웃는 것 같은 요즘 세태도 약간 서글펐고)
5살 차이지만 어린 시절 대중 가요를 접하지 않았던 친구들은 예전 노래들을 잘 모르는데, 이런 노래도 있다는 것을 들려주고 싶었다.

근데 생각해보니 요즘 노래 중에 좋은 노래들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있겠다 싶더라.
걸그룹이나 아이돌 그룹은 방송에 자주 나오지만, 내가 좋아하는 음악은-
음.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사실 잘 모른다 TV를 안 봐서 ㅠㅠ; 그치만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들이 다 걔네 음악이드라고;;)


이어지는 내용부터 스압(스크롤 압박)이 시작되니 ^^;;
맘의 준비를 하고 열어보세요, 접습니다.




이어지는 내용부터 스압(스크롤 압박)이 시작되니 주의




by 아이 | 2010/07/18 09:25 | My Favorite | 트랙백 | 덧글(9)
안나수이 여권 지갑을 사니 잡지가 덤 -ㄱ-;;


090916 일본출장에서 영접한 지름신 1/2 - 오사카에서 구입한 옷 외에 다른 것 하나는 바로 안나수이 여권 커버 + 지갑입니다 >_<//



오사카 도톤보리 앞 서점에서 진열된 걸 보는 순간 사랑에 빠져버려서;ㅁ;///


아 그런데 안나수이 여행용 여권 지갑을 사니 sweet 10월호를 부록으로 주더군요=ㅂ=;ㅎㅎㅎ

라는 것은 ㅋ썰렁조크고; 부록이 너무 맘에 들어서;ㅅ;/ 잡지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이것 말고도 다른 부록들도 맘에 드는 게 많았지만..  Best of best, 이게 킹왕짱이더라능..;ㅁ;

잡지는  도쿄 가서 샀었지요;; 우리나라 여성지(아주머니들 타겟인 잡지;)만큼 두껍고 무거워서 오사카에서 사서 도쿄로 가져가기 귀찮아서 한국 오기 바로 전 날 편의점에서 구매했습니다.
근데 사 놓고 그냥 들춰만 본 센스=ㅂ=;;

혹시 sweet 10월호 보고싶으시거나 필요하신 분은 드릴테니 말씀해주세요^^

너무나 취향이신 안나수이 여권지갑 하학;ㅂ;
(뒤에 잡지가 보이네요^^)

안 쪽은 이렇게 카드 + 동전지갑+ 지폐 꽂이(양쪽으로) + 여권 홀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안나수이 특유의 보라색+검은 색의 조화가 넘 좋아유;ㅂ;/




이것은 발견 당시 찍은 동영상입니다^^;
주변 다른 잡지들도 보이시겠지만 저 달의 선물은 요게 젤 맘에 들더라는..+_+;

789엔에 구입했습니다^ㅁ^/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1/15 08:38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 | 덧글(26)
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팬픽 - KOF


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04 - 여학생에 잇습니다. 인젠 패러디를 올릴까해요 :)

그 당시 게임잡지에 보냈던 그림이네요. 보낸 것은 마카로 색칠한 컬러였는데~ ㅎㅎ
저 시절엔 그나마 좀 부지런해서 펜선 한 다음 한 장을 복사해서 복사한 데다 컬러링을 하고
원본에 톤 질을 했죠.

요건 톤질한 거 복사본입니다.
99년작;


오프닝1999라고 친구들과 동인지를 냈었지요. 킹오파 동인이였는데-
전 사실 킹오파를 잘 하는 편은 아니였어요. 캐릭터들을 좋아했지.

같은 SNK 계열사의 나코와 리무도 함께 그렸습니다.

사실 잘 하는 건 남코의 철권이랑 소울 칼리버였어요 DOA랑..=ㅂ=;;/
(하지만 버파는 넘사벽이라능 ㅠㅠ!! 흑흑흑..)

아; 참고로 저 그림의 주소는 이제 누가 사는지 모르고
저 삐삐번호도 남아 있는지 어떤지 몰라요;; 괜히 연락 해 보셔도 관련인 없습니다^^;

저 말고 다른 팀원들은 다 킹오파 고수들이라(한 명 빼고 전부 여자애들이였는데도 말이죠)
오락실에 가면 다들 팀 짜서 배틀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전 갤러리가 되어 구경하거나 혼자 철권을 했었는데^///^;;;

소식지에 들어갈 뻔, 했던 레오나 공주 이야기 ..
순수하고 여리던 레오나 공주가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그린 역작..(머리 속에서만;)이였는데 말이죠

그림은 레오나와 바이스예요~

아래는 색칠공부..라고 그린 것 중 일부.
매튜어와 바이스입니다.

색칠공부 시리즈를 그린 건, 토,톤이 없어서가 아니라구요;;;(라는 궁색한 변명을;)

아마도 색칠한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ㅂ= ㅋㅋㅋ


이어지는 내용은 색칠공부 그림에 관한.




by 아이 | 2010/01/11 03:12 |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 트랙백(1) | 덧글(5)
책을 찾다 찾은 옛 기억. + 실패투성이 낙오자 인생..일까요?


:)

집에 오는 길에 두 번째로 보이스 블로깅을 했는데 전화가 와서 날아갔어요.
(첫번째 보이스 포스팅은 접어놓았습니다)

거기선 이런 이야기를 했지요.

최근 제 프랭클린 다이어리에서 읽은 이야기인데, 실패는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채로 일어나지 않는 것이라구요.
어쩌면 지금의 제 모습도 누군가에게는 실패투성이에 낙오자로 보일지도 모른다구요.

연애에 실패했죠, 인간 관계에 실패했었죠 (뭐.. 어떤 것이 인간관계의 완성인지 아직은 모르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준 상태로 연락을 하지 않는 상태라면 성공보단 실패에 가깝다고 생각하니까요), 취업에 실패했죠, 다이어트에 실패했죠 (빠지고 찌고를 반복하는 중이지만^^;) 제가 하고싶어하는 일에 도전하는 족족 떨어지고 있으니 실패투성이 인생이라고 할 수 밖에요.

하지만 실패에 설려 넘어져 아프고 힘들다고 울땐 실패하고 낙오된 것일 수도 있지만요-
그치만 좀 더 길게 생각해 보고 싶어요.
제가 만약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선다면 그건 성공으로 가는 길 목의 장애물들 중 하나였을 뿐이지
완전한 실패는 아닌 거라구요.

에디슨이 그랬다죠? 자신은 1000번째 전기를 발견한 게 아니라,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999가지의 방법을 찾은 것 뿐이라구요.

쉽게 좌절하고, 한 번으로 안 된다고 실망하고 힘들다 투덜대고 싶지는 않아요.
지금의 제 실수와 실패들은 어쩌면 내일의 저를 찾아가는 험난한 과정 중의 하나인지도 몰라요.

한 번 했던 실수를 돌이키지 않으려 애쓰고
실패한 사례들 안에서 더 나아질 수 있는 길을 찾아낸다면
그 실패는 온전한 실패가 아닌, 성공을 위해 삐끗, 했던 많은 길들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나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새삼스럽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보이스 블로깅으로 남기다가 날아갔네요.


전화가 와서 끊겨버린지라.. ^-^;


힘들어 하고 계시다면, 그 실수와 실패들을 뻥 차서 날려버리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우리는 실수투성이 인간이니까 그 안에서 해답을 찾고 나아지기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는 거 잖아요?
더 해보고, 해 보고, 계속 자신을 시험해 보고 더 많이 실패하고 그 맛을 뛰어넘어 성공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성공은 단순히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기에
더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잘 되리라 믿어요.

그렇게 수많은 실패와 실수들을 하고도 이렇게 건강하게 웃으면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들이니까요 ^-^

더, 나아지고 싶습니다.

9월의 마지막 날. 저녁- 아니 밤에 무수히 쏟아내는 생각 중 단편이였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제일 처음 제가 남겼던 보이스 블로깅입니다.




by 아이 | 2009/09/30 21:00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3)
[보이스 로그][음성 기록] 10년 전의 내게, 지지 말자~!


2009년 08월 03일 14시 21분에 남긴 음성


스바루를 읽다가 든 생각들.

죽고 나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하고 물으면- 웃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진짜 웃긴 애였지 ㅋ, 하고 웃음이 나는 사람이면 좋겠어.

과거의 나는 그림에 집중하고 몰두하고 행복했었고
코스프레라는 취미를 즐기고 집착했고
...
(생략)
매일 매일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중략)

이어지는 내용은 중딩 일기 음성 메모...=ㅂ=




by 아이 | 2009/08/03 14:21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2)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





안타깝게도 아직의 대한민국 대부분 대학생들은 "요즘 대학생들은 토익공부만 할 줄 아는 바보들이고, 현 시국과 철학에 대한 고민은 없고, 자기 밖에 모르고, 정의에 대해 눈 뜰 줄은 모르는 나쁜 놈들이다" 이 말이 맞습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든 나라가 위험할 땐 학생들, 특히 대학생들이 나섰죠,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미국의 뉴욕타임스에서 지금의 한국 학생은 예전의 학생들과 다르다 라는 기사를 보도했죠. 맞는 말 같습니다.
지금의 학생들, 아니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기에게 피해가 오지 않으면 아무 상관안하죠.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나한테 피해가 없다면야. 어느 나라든 학생이 깨어 있어야 하고, 나라가 위험하더라도 특히, 대학생들이 깨어 있는 나라는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희망이라도 생기는데, 지금의 대한민국은 윗 사람들은 물론이고, 학생들마저, 돈,취업 밖에 밝힐줄 모르는 자기밖에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나라의 정의란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까울뿐입니다.

지금의 경제위기는 지난 IMF 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민성이 사라진 지금 이런 위기는 정말 위험합니다.
아니, 광복후부터 이런 상황은 예측 됐을지도 모릅니다.
식민지를 겪었던 세계의 어떤 나라든, 친일했던 인간들은 모조리 잡아 숙청하고, 그 대대로 씨가 말랐는데, 단지 세계의 유일무일하게 대한민국만이 친일했던 사람들이 정권을 잡는 괴이한 상황이 만들어졌죠.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릅니다.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10.09 10:23)

.............................................................................출처 : 이재훈님
다른 내용이야 어떻든,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

끄덕끄덕 * 10000000번




by 아이 | 2008/10/09 10:47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by fryste hjertet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