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유럽


2010/03/01   행복하고 즐거운, 3월의 첫 보이스 블로깅 근황 보고입니다 ^ㅁ^// [20]
2010/02/13   12월의 유럽 출장, 예전 담배 선물 지름들.. + 담배의 악영향 이미지 =ㅂ=;; [14]
2009/12/27   [스크랩] 슬로바키아 관광 정보 [1]
2009/12/25   0.5유로의 유료 화장실 in 유럽 [2]
2009/12/25   091225 merry christmas in paris [1]
2009/12/25   091224 메리 프랑스마스...;;; [2]
2009/12/24   091223 루프트한자 + 오스트리안 비행기 안에서의 간식들 :) + 슬로바키아 KFC 버거 [3]
2009/12/24   슬로바키아에서 맞이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2]
2009/06/29   미주 유럽 유학생들의 시국선언에 동참해 주세요. [2]
2008/12/19   [스크랩]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시작 [10]




행복하고 즐거운, 3월의 첫 보이스 블로깅 근황 보고입니다 ^ㅁ^//


현재 시간 오후 3시 21분! 미뤄두었던 설겆이와 가스렌지, 전자렌지 청소를 모두 마쳤습니다~
3월 봄을 맞아서 대청소 중이예요. 쌓아두었던 것들을 버리고 씻고 이래 저래 즐겁네요^^
설겆이가 즐거울 때도 있다니.. 역시 세상은 살아봐야 아는 법인가봐요^^;

3월의 첫번째 날. 새벽엔 비가 와서 어두었지만 오후부턴 비 온 다음의 쌀쌀한 바람이 부는 정도네요.
집 안에 쌓인 먼지와 쓰레기, 그리고 짐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중입니다! ㅎㅎㅎ

생각해보면 저는 참 운이 좋은 것 같아요.
하고 싶다던가 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거의 다 이루었어요.
노력했던 것도 있고, 정말 운 좋게 우연히 이루어진 것들도 있구요.
하지만 떠올려보면 댓가나 희생 없이 이루어진 것들은 없더군요.

항상 무언가 앞에서 선택을 하고, 그 선택들의 결과가 바로 오늘 지금의 제 위치와 제 모습들을 만들어 왔으니까요.



사진은 운 좋게 유럽을 다녀올 수 있었던 2009년 12월 28일의 하늘입니다.


활짝, 혹은 살풋 웃으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말 고마웠다고 말할 수 있는 오늘입니다.
진심으로요.

3월의 시작, 기분좋게들 시작하고 계시나요?

봄을 싣고, 비를 타고 내려온 3월. 행복하고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ㄱ^/
이어지는 내용은 보이스 포스팅입니다!




by 아이 | 2010/03/01 13:11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12월의 유럽 출장, 예전 담배 선물 지름들.. + 담배의 악영향 이미지 =ㅂ=;;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도록 내버려둔 게 미안해서, 유럽에서 돌아오는 길에 면세점에서 외국 담배들을 샀었다.
내가 필 게 아니라 선물 할 거라고 하니까 이것 저것들을 권해주셨었는데.. 뭐가 좋을지 몰라 고민하다가 결국 잔~~뜩 사버렸었다.



중간에 있는 라이터는 에펠탑 앞에서 구입한 것..



발렌타인 초컬렛도 같이 샀었는데, 들켜서 미리 줘 버렸었고.

담배 선물은 몸을 해롭게 하니까 하고싶지 않았지만, 며칠 뒤 친구들과 스키장 갈 계획을 알고 있어서 친구들이랑 피우라고 사서 선물한 거였는데 남자친구의 친구들은 흡연자가 별로 없었다^^;;;





이어지는 내용은 이미지 스크롤 압박;;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by 아이 | 2010/02/13 14:30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14)
[스크랩] 슬로바키아 관광 정보


 
이 작은 나라는 비교적 유럽연합의 신생 회원국으로많은 관광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의 가장 큰 도시는 수도 브라티슬라바로다양한 문화시설,나이트라이프,다이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올드타운과 화려한 브라티슬라바 성은 천 년이 된 이 도시를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수도 외곽지역에서 관광객들은 북부경계를 따라서 뻗은 하이타라스산과 같은 너무도 멋진 원시의 자연환경이 주는매력에 흠뻑 취합니다. 포도농장, 스파온천과 폐허가 된 오래된 성곽 등도 슬로바키아에서 제공하는 매력적인 관광지들입니다.

 상대적으로 신생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슬로바키아는 오래되고, 독특하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들을 거의 1000년을 걸쳐 가지고 내려 오고 있습니다. 그 나라의 많은 곳이 미개발되었으며, 이는 그의 전통성, 부족장 생활 체계, 소규모 단위의 마을들이 주를 이루고 아름다운 고성들이 이어져 내려 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도인 브라티슬라바는 인기있는 지역 중의 하나로 며칠 동안 분위기에 취해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 입니다. 슬로바키아의 많은 곳이 자연친화적인 것이 특징이며, 가장 멋진 매력을 발산하는 곳들의 대다수도 근사한 야외에 있습니다. 기복이 완만한 남쪽 하부 지역에서 부터 북부 국경 지대를 따라 급경사지는 타트라스 산까지, 미개척지를 가보지 않고서는 슬로바키아를 완벽하게 여행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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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12/27 14:28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1)
0.5유로의 유료 화장실 in 유럽



this is ticket for enterence to the free zone;;

숙소에 있던 컴퓨터가 영어밖에 안 되서 영어로 썼다가
다시 슬로바키아로 돌아와서 한글 내용을 더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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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12/25 15:30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2)
091224 메리 프랑스마스...;;;




슬로바키아에서 새벽 5시 반에 출발해서 오스트리아와 독일 등을 거쳐 프랑스 파리에 오후 7시쯤 도착했다.
9인승인가..에 나 포함 7명의 일행들과 함께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달려왔다.
운전은 3분이서 돌아가면서 하신듯. 나도 면허를 따 둬야지;;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2/25 07:30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2)
091223 루프트한자 + 오스트리안 비행기 안에서의 간식들 :) + 슬로바키아 KFC 버거


슬로바키아에서 맞이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에 잇는 먹거리 포스팅입니다.

인천에서 뮌헨까지 총 두 번의 식사와 한 번의 간식이 제공되었습니다.
간식은 햄or치즈 샌드위치 or 컵라면이였구요.
식사는 참치김치볶음밥or 쇠고기볶음+중국식볶음면 중 선택
저녁은 라자냐 or 돼지고기볶음과 쌀밥 중 선택이였습니다.

..라지만 그 사진들은 소니 카메라 안에 있어서 지금은 간식 사진만;; ㅎㅎ =ㅂ=;


기내에 오르자마자 나눠준 스낵과 스파클링 워터(탄산수)입니다.
옆에 앉으셨던 분은 맥주를 선택하니 독일맥주가 나오던데.. 마셔볼껄 그랬나?
그치만 기내에서- 아니 비행 중의 알콜섭취는 더 빨리 취하고
기내가 건조한데 음주까지하면 기분이 더 안 좋아질 것 같아서 물만 꾸준히 마셨습니다^^;



붙어 있는 왕소금 알갱이들을 떼가며 얌냠..
기내 스낵은 양이 작아서 식사가 고팠어요 ;ㅅ;


이건 오스트리안 항공기 안에서 받은 간식입니다.
스튜어디스 언니들이 바구니에 저 두가질 수북히 쌓아서 맘대로 집어가게 하면서 통로를 지나가셨는데..
웨하스랑 크래커예요.

배가 고팠지만 비상식량으로 남겨뒀습니다;


얜 뒷 면;; 





비엔나 공항에서 픽업 나와주신 분께서 주신 먹거리.. 레몬아이스티랑 켄치버거예요; 맛은 우리나라와 별반 차이 없어요;
이어지는 내용은 별 거 없는 버거 해부샷;;




by 아이 | 2009/12/24 07:11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슬로바키아에서 맞이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안녕하세요, 블로거 아이입니다. 지금쯤 한국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겠네요.
여기는 현재 23일 저녁, 아니 밤 10시가 넘었습니다.

이미지는 루프트한자 항공기 안의 크리스마스 장식



저는 지금 슬로바키아에 와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혼자 한국에 두고 유럽에 오게 되어서 미안한 마음 + 죄책감이 상당히 크네요 ㅠㅠ;
함께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 라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혼자 이렇게 외국에 나오게 될 줄ㅠㅅㅠ;;
지금쯤 한국에서 혼자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하며 날 미워하고 있겠지 ㅠㅠ;;;

사실 평일엔 오후마다 수업도 있고, 24일과 25일엔 미사 때 성가대에서 성탄특송도 불러야 하고, 27일엔 친한 사촌여동생 결혼식도 있는데 ... 돌아가는 티켓이 없어서 29일에 돌아갑니다;; ㅠㅠ
티켓 가격을 생각하면 유럽 여행을 하고 돌아가고 싶지만 (음.. 게다가 성탄절이라 왠만한 가게는 다 문을 닫는다고;;) 평일엔 빠질 수 없는 수업도 있고 31일과 1월 1일엔 인천공항에서 일도 해야하니까요;;

으으 생각해보니 23일까지 로고 작업 1차 진행된거 스캔하구 넘겨주기로 했는데 그것도...
기분이 복잡미묘합니다. ;ㅅ;

이미지는 비행기 안에서...


암튼 인천공항에서 루프트한자를 타고 뮌헨에서 오스트리안으로 갈아타서 비엔나로 와서 저는 최종 목적지가 오스트리아인 줄 알았는데 도착해서 차를 타고 한두시간 오니까 슬로바키아네요=ㅂ=';;
숙소에서 혼자 오랫만에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혼자(라기보다 남친을 홀로 한국에 두고 ㅠㅠ) 유럽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는지는 묻지 말아주세요...
딱히 감출 건 아니지만 사정이 있어서 ㅠㅠㅠㅠㅠㅠ;;; (그것도 제 사정은 아니지만.. 일 관계로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ㅅ;)



이미지는 55유로랑 (10만원 환전하니 고작 55유로가 나와서;;=_ㅠ;;) 루프트 한자 비행기 티켓입니다.

뮌헨 공항에서 갈아타면서는 그냥 티켓의 바코드만 대고 들어가는 셀프 체크 인 시스템이라 저렇게 티켓이 그대로 남았어요.

암튼 오면서 먹었던 것들을 올리고 저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 드려요;
 다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세요 ;ㅁ;//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2/24 06:44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1) | 덧글(2)
미주 유럽 유학생들의 시국선언에 동참해 주세요.


밸리를 돌다가, 유학생들의 시국선언문이 작성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7년 일본에서 어학원을 다니면서 일하고 공부하고, 그러면서 한국 사회의 뉴스를 보면서 나는 얼마나 속을 태웠었는지.. 그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아쉽게도 그 당시에는 해외 거주자들에게는 투표권이 주어지지 않았거든요. (투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서..라고;)

멀리, 나라를 떠나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고 했던가요.
고향을 떠나면서 내게 대구는 애틋한 이름이 되었고
한국을 떠나 있을 때 저는 조국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내의, 유학생활을 하시는 많은 분들의 답답한 마음을 떠올리면서 포스팅을 합니다.
이런 일, 마음을 합해서 목소리를 드높이는 일은 많이 알려지고 함께 했으면 합니다.

학생들은 공부나 할 것이지, 이런 데 관심 가질 필요 없다는 말을 종종 듣고는 했었어요.
하지만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고 해도, 그것은 사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를 하는 단계에 필요한 것들을 습득하는 과정이잖아요?
배움과 앎은 알게 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져야만 그것은 진정한 자신의 것이 된다고 저는 배웠습니다.

우리는 행동합니다.
6월 항쟁은 지나간 이야기일 뿐일까요?
민주주의와 노동을 이야기하는 것은 그저 의미없는 일일까요?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우리나라가 되기를, 참 바라고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거예요.

미주 유럽 유학생들의 시국선언 소식을 알립니다.
동참에 대한 선택은, 유학생 분들 각자의 선택이시겠지만 저는 이런 시도 하나 하나가 참 기쁩니다.
같은 나라 국민인 것을 넘어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하나로써요.


......아래는 스크랩 글들.....




플로리다대학교 유학생(University of Florida)을 중심이 되어 북미, 유럽 지역 유학생들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시국선언에 동참하고 있다. 구글 그룹스를 통해서 토론하고 구글 닥스를 통해 선언문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 동부시간 기준으로 6월 27일까지 서명을 받고 있다. 시국선언문을 읽고 내친김에 서명까지 하고 왔다. 선언문은 민주주의 수호와 유학생의 관점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기본에 충실한 선언문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홍보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유학생 시국선언문에 관한 소식을 한국에 거주하는 지인을 통해서 들었다. 이는 준비하는 단체의 문제보다 유학생 공동체가 부재하는 이유가 더 크다. 학교별로 한인학생회가 잘 조직되어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못한 대학이 있다. 내가 속한 대학은 한인학생회가 없다. 예전에는 있었다고 하는데, 교회와 활동이 겹치면서 없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학생회 사이의 소통도 별로 없는 편이다. 학생회의 도움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시국선언의 홍보는 개인의 인맥이나 인터넷 게시판을 돌아다니면서 하는 노동집약적 활동이 전부다. 이 글을 쓰는 이유도 유학생 시국선언을 홍보하는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주기 위함이다.

(중략)

그런 가운데 유학생 시국선언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었다. 작은 일이지만 민주주의를 지키는 흐름에 동참할 수 있어 기뻤다.

내가 시국선언에 서명을 한 순간에 이미 180명이 넘어섰다고 한다. 뜻을 함께 하는 유학생이 얼마나 더 참여할지 모르겠다. 시국선언을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아무래도 많을수록 그 효과가 커지기 마련이다.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 가운데 유학생이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다. 부디 유학생 시국선언에 대한 소식이 다양한 통로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마지막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국선언을 준비하고 실행한 유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어지는 내용은 시국 선언문




by 아이 | 2009/06/29 23:54 | ㄴ알림장 | 트랙백 | 덧글(2)
[스크랩]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시작


유럽국가중에선 최초로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이 2009년 1월 1일부터 실시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사항이 주 프랑스 한국대사관 영사과에 의해 12월 10일 파리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만 18세에서 30세 이하의 한국인들이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1년 동안 프랑스에서 체류 하면서 일도 하고 여행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랑스는 그동안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에 이어 다섯번째로 워킹 홀리데이 나라로 지정되었네요.

 프랑스 워킹 홀리데이의 가장 큰 장점은 일하면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나라들을 여행할 수 있다는 점과

 프랑스의 건축, 디자인, 등 예술 분야와 제빵, 제과, 와인, 피부미용 등 직업교육분야의 경우  1년 이내 언어연수 겸  단기 연수과정

등을 이수함으로써 향후 정식 유학 내지 국내취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노동 허가증 없이 일하기가 수월치 않은 걸 알고 있는데요. 

프랑스 워킹 홀리데이 비자만 있으면 프랑스 노동부에 노동 허가증 받을 필요 없이 바로 일을 할 수가 있어 프랑스 워킹 홀리데이

의 비자 특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기타 스크랩




by 아이 | 2008/12/19 11:51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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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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