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기
2009/11/21 3년전 11월 19일, 지금은 떠난 그의 일기장 속 몇 마디. [7]
2009/10/11 [음성일기] 성가대 연습 + 미사 드리러 성당 가는 길에 [8]
2009/09/06 두려움 없이. [2]
2009/08/31 8월 실적과 생각들.
2009/08/08 어제 일정들 + 오늘 일정들 [23]
2009/08/05 [보이스 로그][사투리] 090805 오늘의 음성 일기 [8]
2009/07/26 괜히 진지한 척 써내려간 부끄러운 새벽 일기 [10]
2009/07/03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 [26]
2009/06/23 부산이예요, 해운대예요. [36]
2009/05/22 비 온 뒤 서울 맑음 [1]
2009/02/26 포스팅으로 투정을 부립니다. - 이미나와 강한나 [18]
2009/01/25 아아
2009/01/02 2008년 12월 31일 - 2009년 1월 1일 [8]
2008/12/21 희망과 미련 사이 [4]
2008/12/08 이유를 알았다!!! [4]
2008/11/22 11월 22일의 일기. [3]
2008/09/03 9월 3일. [10]
2008/07/08 큰일이야.. [18]
2008/07/01 6.29. 오후부터 밤까지. [2]
2008/06/27 6/26 나는 그 곳에 있었다. [4]
2008/06/13 좀 미친 듯;
2008/03/23 [비서] 취업 일기 - 포기해, 그러면 편해. vs 너만 그런 거 아니야. 다들 힘들어.
2008/03/17 야 우리 햄볶자. [6]
2008/03/15 3월의 중순을 걷는 20대 [2]
2008/02/13 변환점.
2008/02/08 2/6-2/7 건대입구를 떠나 광화문, 명동 데이트 / 신촌에서 이대까지 [6]
2008/02/06 2/6 설 전야부터-, 서울. [10]
2008/01/22 1/22 ㅠㅠ [3]
2008/01/09 나무라면 [2]
2008/01/07 1/7 일기 [4]
2008/01/05 1/5 주말 하가시 [4]
2008/01/04 2008 1/4
2008/01/04 ByeBye Tokyo moter show 2007
2008/01/03 일어서야지.
2007/12/28 주인 몰래 현관자물쇠가 바뀌는 아파트 [3]
2007/12/28 추성훈
2007/12/20 12/20 메로스 크리스마스 파티 [4]
2007/12/17 선택한다고, 이루어지지는 않아.
2007/12/17 12/17 겸허해지고 성실해져라. [2]
2007/12/17 원래 그래
2007/12/16 캐암울이시네 [4]
2007/12/16 붉은 캐시미어
2007/12/16 12/16 98일.. [1]
2007/12/15 3년
2007/09/24 9/23 도쿄게임쇼 마지막 날~ 24일 아침.
2007/09/07 위로하는 법 [8]
2007/07/21 마음의 주춧돌, 기본 다지기. [2]
2007/07/11 모두가 내 편이 되어준다.
2009/10/11 [음성일기] 성가대 연습 + 미사 드리러 성당 가는 길에 [8]
2009/09/06 두려움 없이. [2]
2009/08/31 8월 실적과 생각들.
2009/08/08 어제 일정들 + 오늘 일정들 [23]
2009/08/05 [보이스 로그][사투리] 090805 오늘의 음성 일기 [8]
2009/07/26 괜히 진지한 척 써내려간 부끄러운 새벽 일기 [10]
2009/07/03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 [26]
2009/06/23 부산이예요, 해운대예요. [36]
2009/05/22 비 온 뒤 서울 맑음 [1]
2009/02/26 포스팅으로 투정을 부립니다. - 이미나와 강한나 [18]
2009/01/25 아아
2009/01/02 2008년 12월 31일 - 2009년 1월 1일 [8]
2008/12/21 희망과 미련 사이 [4]
2008/12/08 이유를 알았다!!! [4]
2008/11/22 11월 22일의 일기. [3]
2008/09/03 9월 3일. [10]
2008/07/08 큰일이야.. [18]
2008/07/01 6.29. 오후부터 밤까지. [2]
2008/06/27 6/26 나는 그 곳에 있었다. [4]
2008/06/13 좀 미친 듯;
2008/03/23 [비서] 취업 일기 - 포기해, 그러면 편해. vs 너만 그런 거 아니야. 다들 힘들어.
2008/03/17 야 우리 햄볶자. [6]
2008/03/15 3월의 중순을 걷는 20대 [2]
2008/02/13 변환점.
2008/02/08 2/6-2/7 건대입구를 떠나 광화문, 명동 데이트 / 신촌에서 이대까지 [6]
2008/02/06 2/6 설 전야부터-, 서울. [10]
2008/01/22 1/22 ㅠㅠ [3]
2008/01/09 나무라면 [2]
2008/01/07 1/7 일기 [4]
2008/01/05 1/5 주말 하가시 [4]
2008/01/04 2008 1/4
2008/01/04 ByeBye Tokyo moter show 2007
2008/01/03 일어서야지.
2007/12/28 주인 몰래 현관자물쇠가 바뀌는 아파트 [3]
2007/12/28 추성훈
2007/12/20 12/20 메로스 크리스마스 파티 [4]
2007/12/17 선택한다고, 이루어지지는 않아.
2007/12/17 12/17 겸허해지고 성실해져라. [2]
2007/12/17 원래 그래
2007/12/16 캐암울이시네 [4]
2007/12/16 붉은 캐시미어
2007/12/16 12/16 98일.. [1]
2007/12/15 3년
2007/09/24 9/23 도쿄게임쇼 마지막 날~ 24일 아침.
2007/09/07 위로하는 법 [8]
2007/07/21 마음의 주춧돌, 기본 다지기. [2]
2007/07/11 모두가 내 편이 되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