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5 왜 그랬을까 * 일상기록 [2]
2012/01/03 적극적으로 행복을 느끼기 [7]
2011/12/17 겨울 새벽에
2011/11/07 페북 일기 [16]
2011/11/06 생각해보면 [3]
2011/09/17 소소한 행복 [4]
2011/07/14 밥은 맛있게 먹자 [10]
2011/06/23 오늘의 초딩 일기 [22]
2011/06/20 근황보고 잡담 - "당신이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나" 사이 [27]
2011/06/15 열심히 사는 모습이 귀하구나 [18]
2011/06/05 출장 일주일째 in 대구
2011/05/29 토요일 일기 ㅡ 네가 있어 너무 다행이야. [13]
2011/05/25 오늘의 초딩 일기
2011/03/21 어떤 겨울 [8]
2011/03/20 [스압] 2011년 3월 상반기 - 페이스 북에 올린 일상 잡담들 :) [18]
2011/03/02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D [71]
2011/02/16 2011년 2월 15일 일기 - 지브리 애니메이션과 일상 생각들 [10]
2011/01/24 2년 전 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11]
2010/08/24 8월 23일의 트윗 단상 4토막. + 8월의 생활 동영상 몇 개. [5]
2010/08/18 8월 17일 일기 - 파리바게트 불만, 을지한빛거리, 집으로 오는 길. [4]
2010/07/14 잊어버리고 힘을 냅시다.
2010/07/07 마음을 넣어 주세요. [10]
2010/06/29 어떤 깨달음 + 성당 영상 [11]
2010/04/15 감기라서 열이 나는구나. [9]
2010/04/05 [동영상] 부활절 달걀들 :) [8]
2010/03/28 [음성일기] 전시 마지막 날. [3]
2010/03/10 [영상일기] 3월 10일 창 밖 풍경, 3월의 폭설. [4]
2010/03/08 My boom, 설겆이. [25]
2010/02/25 행복과 만족. [6]
2010/02/13 살아갈 의미는 스스로 찾아내야 하는 거겠지 :) [11]
2010/01/14 1월 중반, 현재의 만족도. [8]
2010/01/13 [스크랩] 기러기 - 메리 올리버 [2]
2010/01/13 시선 [6]
2009/11/21 3년전 11월 19일, 지금은 떠난 그의 일기장 속 몇 마디. [8]
2009/10/11 [음성일기] 성가대 연습 + 미사 드리러 성당 가는 길에 [8]
2009/09/06 두려움 없이. [2]
2009/08/31 8월 실적과 생각들.
2009/08/10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in 압구정 - 출퇴근 평상복 [35]
2009/08/09 090809 오늘의 착장 일기 - 유니폼 without 코사지 [24]
2009/08/08 어제 일정들 + 오늘 일정들 [23]
2009/08/05 [보이스 로그][사투리] 090805 오늘의 음성 일기 [8]
2009/07/26 괜히 진지한 척 써내려간 부끄러운 새벽 일기 [10]
2009/07/03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 [26]
2009/06/24 090624 오늘의 착장 일기 - 난 춈 저렴한 여자라능;; [46]
2009/06/23 부산이예요, 해운대예요. [36]
2009/05/22 비 온 뒤 서울 맑음 [1]
2009/02/26 포스팅으로 투정을 부립니다. - 이미나와 강한나 [18]
2009/01/25 아아
2009/01/02 2008년 12월 31일 - 2009년 1월 1일 [8]
2008/12/21 희망과 미련 사이 [4]
2008/12/08 이유를 알았다!!! [4]
2008/11/22 11월 22일의 일기. [3]
2008/09/03 9월 3일. [10]
2008/07/08 큰일이야.. [18]
2008/07/01 6.29. 오후부터 밤까지. [2]
2008/06/27 6/26 나는 그 곳에 있었다. [4]
2008/06/13 좀 미친 듯;
2008/03/23 [비서] 취업 일기 - 포기해, 그러면 편해. vs 너만 그런 거 아니야. 다들 힘들어.
2008/03/17 야 우리 햄볶자. [6]
2008/03/15 3월의 중순을 걷는 20대 [2]
2008/02/13 변환점.
2008/02/08 2/6-2/7 건대입구를 떠나 광화문, 명동 데이트 / 신촌에서 이대까지 [6]
2008/02/06 2/6 설 전야부터-, 서울. [10]
2008/01/09 나무라면 [2]
2008/01/04 ByeBye Tokyo moter show 2007
2007/12/28 2007 06 02 신주쿠에서 [3]
2007/12/17 원래 그래
2007/12/16 12/16 98일.. [1]
2007/09/07 위로하는 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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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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