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맛(?) 러시안 룰렛 과자를 보고 떠오른 러시안 룰렛 캬라멜-ㅂ-;;
12월 어느 날 홍대 카페 필라멘트에서 열렸던 시가 십만원짜리 초코무스 다 함께 처묵 처묵 오프 에서- 모임 참가자 중 한 분이신 다인님께서 가져오신 러시안 룰렛 캬라멜! (사실 그 외에도 멋진 아이템들을 많이 가져오셔서 덕분에 오프가 무척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다인님은 그 날 오프의 기쁨죠셨어요~ 꺄아~..아..음?-ㅂ-;; ㅎㅎㅎ)
사진 - 다인님이 가져오신 먹거리들 중 일부 :) 장어구이정식님 께서 선물받으신 여러가지맛 카라멜을 가져오셨었어요! +ㅁ+// (다른 괴식..과 맛난이들과 함께+ㅁ+/) 카라멜의 알록달록 고운 자태에 다들 눈이 휘둥그레졌지만! (나만일지도?^^;) ...
그 안에 들어있다는 징기즈칸맛과 카레맛 이야기에 분위기 일순 정적;;이;; ㅎㅎㅎ >.<;;
사진 - 무엇이 카레 맛이고 어느것이 징기즈칸맛인지 고르고 선별하는 작업 중;; 힌트는 각각 두 개씩 들어있다?!;;
한 번 색깔 별로 늘어 놓아보았는데;; 저렇게 여러가지가 있었어요!!
돌아가면서 러시안 룰렛 식으로 맛을 보았는데- 제가 먹은 것은 초코! (치사하고 비겁하게 봉투 안으로 보고 색을 골랐습니다! 하하하 뻔뻔해요 전 ㅠㅠ/) 다른 분들은 레몬, 시오(소금)버터..가염버터맛^^?; 등등이 걸리셨고~ 남성 참가자 두 분께서 카레와 징기즈칸에 당첨!!! 뱉어낼 정도로 괴식이였나봐요^^; 먹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한순간 해리포터에 나오는 온갖 맛의 젤리가 떠올랐어요. (ㅋㄸㅈ맛이라던가..orz 마구자비 회지에 들어가 있던 이야기였나 암튼 ㅠㅠ)
그리고 나중엔 다른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 의심스러웠던 것들을 먹어보았는데 푸른 색은 블루치즈였고(맛나요;ㅁ;) 자주+보라빛은 와인맛+_+(얘도 맛났고;;) 제가 맛 본 것들은 다 맛있었어요^^ ㅎㅎ
홋카이도 한정 캐러멜이던가; 정보가 희미해져서^^; 제공해주신 다인님과 장어구이정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선물, 감사합니다, 러시안룰렛, 카라멜, 캬라멜, 징기즈칸, 징기스칸, 카레맛, 카레맛카라멜, 징기스칸맛카라멜, 별희한한, 맛, 장어구이정식님, 채다인님, 제공, 잘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케잌오프, 처묵번개
|
|
초코맛!!! 무려 수제로 만든!! ;ㅂ;// 6개짜리 세트를 http://reginanim.egloos.com/ Regina 님께 받았는데 너무 맛나서 ㅠㅠ/ 감사합니다~!
원래는 좀더 민트색에 가까운데 조명 땜에 좀 누런빛으로 찍혔다; 실은 좀 더 청회색+흐린녹색의 느낌.
사진은 삼촌 모임-조카 종친회 1차 홍대 카페 봄에서 ^^/삼촌오프, 라고쓰고, 매듭님팬미팅, 혹은, 조카, 종친회, 라고읽습니다, 핸드메이드, 마카롱, 최고맛나더라능, ㅠㅠ, 감사합니다, 잘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다들반가웠습니다, 카페봄, 홍대, 초코마카롱, 하악아항
|
|
복학생 아저씨는 남여가 친구가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는 식지 않는 떡밥에 대한 내 생각.
사람은 다양하다.
어떤 남자들은 이성간에 친구 관계는 성립할 수 없다고 믿는다. 나는 그런 이성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
왜냐면 그렇게 믿는 사람은 내게서 친구 이상의 존재가 되고 싶어할지도 모르고 만약 그 경우에 내가 그럴 생각이 없다면 결과적으로 그 사람에게 희망고문을 안겨주는 꼴이 될 테니까.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서로 오해하고 있었다면- 양 쪽 다에게 서로 큰 피해다. 한 쪽은 그럴 마음이 아닌데 다른 한 쪽은 오해하는 것. 솔직히 이건 가해자 피해자로 나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쌍방 모두에게 상처가 될 관계가 시작되는 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왠만-하면 이성이 친구로 지내자는 식으로 접근하면 먼저 차단하는 편이다.
상처 주기도 받기도 싫으니까^^; 어차피 나는 친구를 성별보고 친구 삼는 타입도 아니고;;
어떤 남자들은 이성간에도 친구 사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게는 그런 친구가 3명, 그리고 최근에 한 명이 늘었다. (한 명은 결혼했는데 그림+사진 친구, 또 한 명도 완전 알콩달콩 러브 모드신데 그림 친구, 한 명은 노래방 친구..최근 맛집 친구로 바뀜-_-; 새로 늘어난 한 명은 사실 친구가 아닌 삼촌?!;;ㅎㅎㅎ 삼촌과 숙모랑 같이 논 거 재미났다 ㅠㅠ)/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은 내 친구들을 알고 있었고, 그닥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나 역시 상대방의 여자친구들에 대해 터치하지 않았고. ... 왜냐면 우리들은 다 같이 만나서 노는, 서로 함께 친구 사이였기 때문이다^^;
남여 사이의 친구관계란 식지않는 떡밥인데, 사람마다 답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암튼 내 경우엔 이렇다.
나는 친구가 될 수 있는 이성과 될 수 없는 이성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가 될 수 있다/없다에 대해서는 case by case지만.. 있다. 고 생각한다. 친구,라는 범위나 규모가 사람마다 다를테지만 당신은 시장에서 일하는 아줌마나 회사 사장으로 있는 할아버지와 친구가 될 수 있는가 없는가? 친구라는 존재는, 성별 이전에 어떤 의미를 내게 가지는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인식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어지는 내용남녀문제, 남녀떡밥, 이성, 남녀, 친구가될수있는사람, 성별로구분하나요, 아니잖아요, 가능한사람, 아닌사람, 틀린법이죠, 간만에물어보는떡밥, 얌냠, 잘먹었습니다, 처묵처묵, 이표현넘좋아, 하지마, 희망고문
|
|
|
|
|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about here & meWhy?@! (Q&A)低俗하게 blahblahHealthy& Beautiful 삶ㄴDiet & Healthy lifeㄴFashion & Make up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ㄴ東京日記 (2007)ㄴ日記 (2008~now)ㄴ3&ka logs (2010~2011)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ㄴWorkroad ㄴㄴS/M/C/G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girl talk (18세 소녀감성)ㄴ♡ My Favoriteㄴ라이더가 되고 싶어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ㄴReview & 후기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ㄴ사진 (前 in my days)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Scrap & Tag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ㄴ알림장etc2011 인턴쉽 log미분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