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짙은


2010/07/18   내가 좋아하는 요즘 노래, 요즘 감성들.. [9]
2008/11/18   두려움. 그리고 나름의 자기 소개서. -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6]
2008/10/24   081101 자우림 콘서트 - 노래의 숲에서 길을 잃다. [9]




내가 좋아하는 요즘 노래, 요즘 감성들..


회상,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 내가 사랑했던 90년대 감성들 에 잇는, 내가 좋아하는 요즘 감성들.

사실 저 포스팅은, 저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다는 20대 아가씨를 위한 것이였다. (+로 저런 감성을 비웃는 것 같은 요즘 세태도 약간 서글펐고)
5살 차이지만 어린 시절 대중 가요를 접하지 않았던 친구들은 예전 노래들을 잘 모르는데, 이런 노래도 있다는 것을 들려주고 싶었다.

근데 생각해보니 요즘 노래 중에 좋은 노래들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있겠다 싶더라.
걸그룹이나 아이돌 그룹은 방송에 자주 나오지만, 내가 좋아하는 음악은-
음.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사실 잘 모른다 TV를 안 봐서 ㅠㅠ; 그치만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들이 다 걔네 음악이드라고;;)


이어지는 내용부터 스압(스크롤 압박)이 시작되니 ^^;;
맘의 준비를 하고 열어보세요, 접습니다.




이어지는 내용부터 스압(스크롤 압박)이 시작되니 주의




by 아이 | 2010/07/18 09:25 | My Favorite | 트랙백 | 덧글(9)
두려움. 그리고 나름의 자기 소개서. -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일상 일기, - 행복. 배려. 노력. 선물. 미래.

모르니까 무서워 하지만, 알기 때문에 무섭기도 하지요.

경험은 참 많은 것을 주는데 방향을 잘 잡아야죠.

당신의 이해 바깥에 있을지 몰라도, 나는 나예요. 상대방의 존재를 부정하고 싶다면 자신의 존재부터 긍정해 봐요.

뭐 이딴 게 다 있어? 하시는 분들을 위한 아이 사용 설명서 잠깐 공개.
는 구라고..그냥 어젯 밤에 싸이 프로필에 올린 글입니다.




by 아이 | 2008/11/18 23:32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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