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이 많은데 다 해낼 재간을 갖추지 못한데다 일을 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 지원도 안 따라주고 체력마저 저하되면 울고 싶은 법이지만 박카스 한 병 입에 물고 웃으며 해내는 것이 여장부로 아이가 커 나가는 길이 아닐까 라고 주절거려보지만 역시나 힘든 건 힘든 법이다. 흑 살려줘 ㅠㅠ잡솔, 개구리우는소리, 개구리는뛰기전에움츠러든다, 쫄았나부다, 쫄았다, 쫄면, 쫄면지는거야, 이미졌는지도.., 그건너무슬픈일이잖니, 시작이반, 나머지반은, 언제해, 마감전에, 해야지, 마감...마감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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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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