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초코무스


2010/03/16   [다크초코무스토르테] 초콜릿이면서,초콜릿이 아닌 것. [8]
2008/12/27   [081226] 아가씨즈 파티 2기와 함께 했던 생일 파티 겸 송년회 :) 의 처묵 처묵들^^; [4]
2008/12/14   12월 케이크 오프 :) - 내용 추가!!!! [35]
2008/12/14   초코 무스 케이크 오프 최종 공지입니다 :) [15]
2008/11/30   [12월로 날짜 수정 중] 케이크 오프! [59]
2008/11/16   [동영상 리뷰] 핸드메이드 초코무스케이크 - 밤에는 열지 마세요.. 책임 못 집니다. [12]




[다크초코무스토르테] 초콜릿이면서,초콜릿이 아닌 것.


[동영상 리뷰] 핸드메이드 초코무스케이크 - 밤에는 열지 마세요.. 책임 못 집니다.에 엮는 내 인생 최고의 초코무스 토르테.

2006년의 발렌타인 데이는 이 것 덕택에 행복했었나니..
며칠 전 저스트어모먼트에서 먹은 초콜렛은 바로 이 토르테의 무스층 위에 얹혀진 글라사쥬를 씹을 때 느껴지는 감촉을 떠올리게 했다.
그야말로 행복하고 달콤한 기시감이였다.




이어지는 내용은 2006년의 포스팅.




by 아이 | 2010/03/16 06:23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8)
[081226] 아가씨즈 파티 2기와 함께 했던 생일 파티 겸 송년회 :) 의 처묵 처묵들^^;



본누벨의 초코무스피스타치오젤리 케이크 - 초코무스층이 무척 맛 있었고, 속에 든 피스타치오 크림과 산딸기(?베리종류)젤리도 무척 맛있었다!! ;ㅂ;d
저번 베즐리 케이크도 괜찮았지만 역시 울 아가씨들의 케잌 고르는 센스는 일품 ㅠㅠd!!!

코스트코 공수 - 이번에 코스트코 가서(아직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다) 쿄롤님이 구입하셨다던 초극세사 가운을 내 스스로에게 생일선물로 주고 싶었는데 못 갔음.. 걍 내년 겨울쯤 구입하자하고 미뤘다ㅠㅠ
아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저번 7월처럼 닭가슴살 시저 샐러드(야채잎 아래에 고기가;ㅂ;//), 파인애플, 포도, 치즈케이크(진리!! ㅠㅠ 꺅!), 감자칩(이름 까 먹었네 비싼 애였는데; 홍화씨유로 튀긴 감자칩;;)

그리고 생각 외로 너무 괜찮았던 커피랑- 미트소스 파스타, 꿀꽈배기, 그리고 페레로 로쉐 :)
이어지는 내용은 처묵 처묵 준비 중 사진들..




by 아이 | 2008/12/27 23:48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4)
12월 케이크 오프 :) - 내용 추가!!!!


[12월로 날짜 수정 중] 케이크 오프!

댓글로 약 9-10분(일단 대기 포함) 정도 신청 해 주셨습니다.
날짜는13일 저녁이나 혹은 14일 오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신청자 분들 중 피하셔야 할 시간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어느 날이 더 좋으신지도  괜찮은 장소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구요, 연락처는 제가 가지고 있으니
굳이 비밀 댓글 달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일정 공지입니다.
14일 오후 2시 홍대구요, 카페 예약 하려구 합니다.

참가하시는 분들은 확정 7분, 미확정 2분, 저랑 파티쉐(...)

참가하시는 분 명단이예요, 공개해도 되나?;; 싫으신 분은 말씀해주셔요^^;;




by 아이 | 2008/12/14 14:40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1) | 덧글(35)
초코 무스 케이크 오프 최종 공지입니다 :)


12월 케이크 오프 :) - 내용 추가!!!!에 이은 마지막 공지입니다.

12월 14일 오후 2시 30분에 카페를 예약해 두었어요.
홍대에 있는 카페 필라멘트인데
오후 2시에 6호선 상수역 1번 출구에서 만나서 같이 가요.
아니면 늦게 오시거나 하시는 다른 분들께서는 따로 오셔야 할 거 같아요.

참가 신청 해 주신 분들께는 문자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아마 두 번 다시 제가 5명 이상의 오프를 주최하는 일은 없을 듯 하니;;;;;;
+ 기존에 신청해주신 분들 중 못 오시는 분이 많으시니 그냥 자신이 마실 차 값만 들고 룰루랄라 놀러오셔도 될 듯해요 :)
아가씨 대 환영! >_<

초코무스 케이크를 맛 보기 위한 모임이니 부담 없이 오세요.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뭐 봐서..;; 케이크만 먹고 수다 떨고 끝날 수도 있고 상황봐서 노래방으로 이동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by 아이 | 2008/12/14 14:30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5)
[12월로 날짜 수정 중] 케이크 오프!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쁘단 핑계로 밀린 댓글과 거기에 대한 죄송함 + 최근 쌓이고 있는 마감들 등살에 눌려 바둥대는 블로거 아이입니다>_</





다름이 아니라 이번 주 일요일 오후, [동영상 리뷰] 핸드메이드 초코무스케이크 - 밤에는 열지 마세요.. 책임 못 집니다.에 출연(?;) 했던 핸드메이드 초코무스 케이크님을 영접하는 시간을 함께 하고자...가 아니라;
다가오는 연말 함께 모여 차랑 케이크 나눠 먹고 마시며 노닥대자는 의미로 오프를 열려구 합니다.

평소에 밀린 댓글이나 뻘포스팅등으로 저에게 불만이 있으셨던 블로그 이웃분들 or
케이크 제공자 Ryuciele Giorni군의 천상의(하악.. 입에 침이;;) 초코 무스 케이크를 드셔보시고픈 분 or
주말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수다 떨고 노래방도 가면서 친목을 도모하자 싶으신
참가 희망자분들께서는 비공개 리플로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대략 시간은 오전 11시 정도?가 될 듯하며
장소는 신촌이나 홍대 등을 생각하고 있는데 참가 원하시는 분들 인원을 보고 예약을 하거나 아님 그냥 케이크 들고 출입 가능한 카페로 정하려고 합니다.
준비물은 식사 하신 후 가벼운 마음으로 본인이 드실 차 값(케이크가 제공이 되니..)과 혹시나 가게 될지도 모르는 노래방 비용 정도만 들고 오시면 됩니다. 함께 수다 떨면서 주말+11월의 마지막 날을 즐겁게 보내보아요^^

커플도 싱글도 대환영!
참가하시는 분들께는 얼마 전 제니코에서 받은 스트링 치즈를 하나씩 드리려고 해요. (갯수가 모자라서 ...여자분들께는 다른 것 드리려고해요>.<;;) 얼마 전에 동영상 리뷰 감사하다면서 받아서^^;

그럼 참여의사는 리플로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즐거운 한 주, 기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sk 커뮤니케이션즈가 장악하고 있는, 아니 제공하고 있는 이글루스 비디오 블로거 아이였습니다.
그럼, 11월 30일에 뵙겠습니다! ^ㅁ^/

ps. 밀린 댓글들 땜에 죄송시러버서 이글루스 접속 하기도 무섭다능.. 요즘 왜케 바쁠까요 연말이라 그런가 ㅠㅠ 마감이..마감 괴수가 쓰러지지 않아요아아앙 ㅠㅠ//

ps2. 으아;;;;;;;;;;;;;;;;;;;;;;;...지금 보니 럽툰이랑 날짜가 겹치네요;; 날짜를 변경할까;;싶은데 혹시 좋으신 시간대나 날짜 있으심 말해주세요! 음 그냥 오전에 가볍게 모여서 점심 먹듯 케이크 먹을까;;;;;;;;;;;;

ps3. 신청자가 없으면 케이크 한 판 다 내 꺼?;; 다들 그 날은 바쁘시려나- 날짜 바꿀까...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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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 주말에 모이려 합니다 :)
참가 의사 밝혀주신 분들께서는 언제가 편하신지 알려주시면 참조해서 새로 날짜 결정할께요-

제가 날짜를 헷갈려서;; 이랬다 저랬다해서 죄송해요 ㅠㅠ/

뱀발




by 아이 | 2008/11/30 14:30 | etc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9)
[동영상 리뷰] 핸드메이드 초코무스케이크 - 밤에는 열지 마세요.. 책임 못 집니다.


내가 그의 초코무스를 처음 만난 것은 몇 년 전 겨울이였다.
감히 내 생애 최고의 초코무스라 불러도 좋았을 그의 초코무스.
나는 그 맛과 질감을 결코 잊을 수 없다.

http://blog.naver.com/choconeco/70001737612

어리던 그 시절, 혜화동 대학로에서 처음 맛 보았던 초코무스. 잊을 수 없던 초컬릿의 풍부하고 진한 그 맛.

2-3년이 지난 지금 내 앞에 선 그는 그 때와는 다른 모습이고
그의 손에 들린 초코무스케이크 역시 그 때와는 다른 맛과 모습으로 나를 감탄케 했다.

밀가루와 설탕이 들어가지않은 정말로 순수한 초컬릿의 그 향과 쌉싸름 달콤한 그 맛.

한 조각을 입에 넣고.
나는 웃어야 좋을지 울어야 할지 알 수 없는 기묘한 표정을 짓고
와아, 감탄의 탄성과 한숨을 동시에 몰아 쉬며 소릴 냈다.

아.

울고싶어라. 
이어지는 내용은 보지 마세요.. 케이크 좋아하시는 분들은 열지 마세요... 난 책임 못 져..ㅠㅠ 엉..




by 아이 | 2008/11/16 01:48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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