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촉구




【 앵커멘트 】
이명박 대통령은 비정규직법 처리와 관련해, 정치적 목적을 버리고 국회에서 빨리 해결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기업들에 대해서는 녹색성장 분야 등 미래에 대한 투자에 적극 나서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창원 기자.


【 질문 1 】
이 대통령이 비정규직법에 대한 국회 처리를 직접 촉구했다고요.

【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상의에서 열린 민관합동회의에 참석해, 비정규직법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직접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정규직 문제가 시급하다며 정치적인 목적을 버리고 국회에서 빨리 해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래 그래야지


이 대통령은 비정규직 근로자와 중소기업이 고통받고 있다며, 일단 비정규직 기간을 연장하고 그 기간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언 발에 오줌 누기입니까!!! ㅠㅠ


이 대통령은 자신이 비정규직으로 일해봤기 때문에 그 고통을 안다며, 장기적으로는 고용의 유연성 등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속 상한 맘을 달래기 위한 짤방..

by 아이 | 2009/07/04 00:04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 덧글(12)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5&newsid=20081229033311571&p=newsis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지만 이스라엘에서 배척당했다..
하지마, 그러지 마.. ;-;

2008년은 가고 있는데 사람들은 여전하다.
나부터 바뀌자. 일어나 움직이자.
무엇을 해야할까, 모두를 위해.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이스라엘 대사관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
그것으로 전쟁이 멈춘다면 나도 함께 하고 싶다.





이어지는 내용은 TV.

by 아이 | 2008/12/29 10:03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2) | 핑백(1) | 덧글(0)



[사설]日정부, EU의 ‘위안부 결의안’ 안 들리나

국제사회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해 일본 정부에 공식 사과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잇따르고 있다. 유럽의회는 엊그제 찬성 54명 기권 3명으로 ‘위안부 여성을 위한 정의(Justice for the ‘comfort women’)라는 의제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지난 7월30일 미국 하원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하원(11월8일), 캐나다 연방하원(11월28일)에 이어 4번째이며, 호주와 필리핀 등도 준비 중이어서 향후 국제사회의의 결의안 채택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일본정부는 세계인의 양심의 소리에 더 이상 귀를 막고 침묵해선 안 된다.

결의문은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이 아시아 여성 20만명 이상을 위안부로 강제 동원해 저지른 만행을 일본 정부가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또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 그 진상을 정확하게 기술해 현재와 미래 세대에 교육하고 피해자에게 보상할 것을 일본 의회에 주문했다. 유럽의회의 이 같은 결의는 위안부 문제를 ‘과거 아시아 지역의 문제’를 넘어 인류 전체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중대한 ‘현재와 미래의 여성인권 문제’로 봤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EU 27개 회원국 지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힘은 ‘진실의 눈물’이었다. 한국과 네덜란드, 필리핀 피해 할머니들이 유럽의회 청문회 등에 나서 2차 대전 당시 어린 나이에 일본군에 끌려가 겪었던 온갖 고초와 수모에 대해 절규했다. 유럽의 지도자들은 유럽의회에서 결의안 채택을 앞두고 각종 인권 관련 규정을 모은 ‘기본권헌장’에 서명했다. 위안부 문제가 유럽인의 인권 의식에 음으로 양으로 영향을 미친 것이다.

위안부 문제는 이제 세계적인 관심사로 부각됐다. 일본정부는 조건 없이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야 한다. 새로 출범한 후쿠다 야스오 정부가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나 조치가 없는 것은 유감이다. 계속 침묵만 하는 것은 일본의 후안무치를 드러내고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자초할 따름이다.
 
기사입력 2007.12.14 (금) 21:33, 최종수정 2007.12.14 (금) 21:39

http://www.womenandwar.net/index.php
출처 :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01/06 19:43 | Scrap & Tag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1. 그 사람 이야기를 끝까지 다 들어줍니다.
2. 꼬옥 끌어안고 토닥토닥 등을 두들기고 손바닥으로 등을 쓸어내려 줍니다.

(순서가 바뀌면 낭패)
(엉덩이나 가슴등 수치심을 유발하는 부위를 건드려도 낭패)

3. 그 사람이 울면 같이 눈물을 흘립니다.
(그 사람보다 더 크게 울어서 거꾸로 위로 받으면 낭패)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7/09/07 14:13 |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 트랙백 | 덧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