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디


2010/05/24   불친절한 [동영상 리뷰] 모르간 원피스 타입 봄 코트 [6]
2010/05/19   [착장일기] 그거 아세요? 노란색은 희망을 상징한대요... [14]
2009/12/08   091006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검은색 투피스 정장 [21]
2009/09/06   8월 30일과 9월 3일의 착장 일기 [36]
2009/08/10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in 압구정 - 출퇴근 평상복 [35]
2009/08/09   090809 오늘의 착장 일기 - 유니폼 without 코사지 [24]
2009/07/15   제시카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 착장 샷 [46]
2009/07/03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 [26]
2009/06/24   부산 해운대에서 발견한 수입 옷가게 +_+/ ozzon [12]
2009/06/24   090624 오늘의 착장 일기 - 난 춈 저렴한 여자라능;; [46]




불친절한 [동영상 리뷰] 모르간 원피스 타입 봄 코트


[090420 - 셀카] 모르간 핫핑크 트렌치 코트에 엮습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모르간 http://www.morgandetoi.com/ 의 제품으로 2007년 봄 신상품으로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코트 착장 후 세부적 설명 동영상



코트 상의 부분 디테일 컷 영상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조해 주세요^-^
이어지는 내용은 사진들입니다.




by 아이 | 2010/05/24 22:20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1) | 덧글(6)
[착장일기] 그거 아세요? 노란색은 희망을 상징한대요...


[노무현 대통령 서거1주기] 소울드레서에서 이 영상을 노무현 대통령님께 바칩니다. 포스팅에 엮는 간만의 착장 포스팅입니다.
이번 달 22일,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 바보들 바보를 추억하다. 행사에 참여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패션 착장 아이템은 추모 콘서트 당시 시민 합창단으로 참가해서 받은 하얀색 티셔츠입니다.
흰 바탕에 하늘색 사람 모양이 노무현 대통령님의 얼굴 형상을 만들고 있는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티셔츠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나눠주는 노란 리본(추모 글을 적어서 희망교 남단 주변에 매달도록 만들었던..)을 세 개 받아서,
하나는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고
하나는 손목에 두르고 (리허설때 다들 손을 크게 들고 흔드는 동작이 많아서 리본이 조금 길게 풀어지도록 묶으면 손동작이 더 크게 보일 거락고 생각해서요)
마지막 하나는 포니테일을 하고 장식용 리본처럼 묶었습니다.

노란색 패션 아이템의 활용 팁을 조금 들어보자면,

숏커트이신 분들은 노란 긴 리본을 머리띠처럼 두르셔도 좋겠고
만약 검은 원피스를 입으신다면 노란색 리본을 벨트처럼 크게 포인트를 주어도 좋겠지요.
노란 리본을 만들어서 코사지처럼 달아도 좋을거구요, 활동이 많으실 것 같은 분들은 노란색 두건이나 모자도 좋아요.
노란 리본으로 양갈래를 하거나 스카프처럼 착용하셔도 좋구요.
근데 5월의 낮은 무척 더우니까 목에 두르실 땐 감안하시고 얇은 천으로 준비해주세요~
:)


노공이산 할아버지 만나러 가는 날 차림..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5/19 12:17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14)
091006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검은색 투피스 정장


091014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하얀색 (white/silver 투톤) 투피스 정장 올림머리에 엮는 유니폼 착장 일기입니다.

오늘의 유니폼은 기본 투피스 검은 정장에 흑초록(?)빛이 감도는
(사진으론 확인이 안 되지만요^^;; 채도가 무지 낮은 흑색을 띈 진청록..이였습니다;)
공단 소재가 포인트로 덧대어진 것이였는데요,
카라 아랫부분과 밑단, 소매 그리고 버튼이 광택 소재를 넣어서 조금 변형된 스타일의 정장이였습니다.
(다시 보니 탑부분의 선도 하나 들어가 있네요; ㅎㅎ)

유니폼 업체는 늘 그렇듯 nexus..

헤어 제품에 대한 보도 촬영 건이였기 때문에 공단 소재의 선택과 색이 나쁘진 않았지만..
왠지 카라부분 소재에 선을 넣고 박음질한 것이 뱀(;;;)을 연상시킨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이 사진부터는 착장샷..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딱히 별 거 없습니다;




by 아이 | 2009/12/08 21:34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1)
8월 30일과 9월 3일의 착장 일기


사진은 압구정 T-라운드에서 트래블 카페 가이드 일하던 날 리허설 중에.

BMI가 22에 가까워지는 요즘;
뭐랄까 올해 최고치의 몸무게를 기록하고 있다;
(함께 일하는 친구랑 키는 비슷한데 내가 15kg 정도 더 나간다는 걸 깨닫고 나면 좀 무서워진다-_-;
다리가 육덕육덕... 내 스스로도 코끼리 다리라고 생각하곤 하니 최근의 000님의 가네샤 발언은 적절한 건지도..orz)

2007년 봄, 카메야마랑 나고야에 놀러갔을 때 샀던 옷이다. 꽤 싸서..1900엔대였던 걸로 기억한다.
소재가 좀 두꺼워서 여름에 입기엔 덥고, 봄 가을엔 약간 추워서 지금같은 간절기에 입으면 좋다.
기장이 좀 애매해서 진과 함께 입고 힐을 신는 것이 가장 맘에 드는 코디였다.

저 귀걸이랑 목걸이, 헤어스타일은 의전 일 전용이고..

보통은 이런 식으로 입는다.




by 아이 | 2009/09/06 22:19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36)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in 압구정 - 출퇴근 평상복



출근 중에 쇼윈도가 있길래 찰칵.
무지 더웠다;; 매우 짜리몽땅하게 나온 사진 ㅎㅎ;;
머리 감고 바로 나와서 풀고 다녔더니 너무 더워 기절할 뻔 했다 ㅠㅠ

이어지는 내용엔 언제나처럼 셀카 가득; 셀카 만발




by 아이 | 2009/08/10 18:06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35)
090809 오늘의 착장 일기 - 유니폼 without 코사지




오늘의 유니폼은 세미 드레스;;랄까;
왠지 결혼식 후 피로연에서 입을 법한, 혹은 일본에서 친구 결혼식 때 입거나 할 것 같은 드레스.

내 포지션은 동선 안내였는데 유니트쪽은 황금색 드레스였다! 우왕..
그치만 소재 때문인지 언더웨어라인이 적나라..까진 아니여도 슬쩍 슬쩍 보여서 왠지 이 옷이라 다행이다;;란 느낌;;



까만 민소매 원피스에 연보라색 볼레로,
스커트 옆엔 러플 장식이 이어져있는데 전신을 찍지 못해서 보이지 않는 게 아쉽다.

그리고 사실 이 옷의 포인트는  ...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8/09 16:35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4)
제시카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 착장 샷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인 레이스 블라우스 착장 샷입니다.


저번에는 가디건으로 활용했었지만 제대로 입으면..

이런 느낌이 납니다.

홍콩의 로컬 브랜드인 제시카에서 나온 레이스 블라우스구요, 사이즈는 4.
(이지만 홍콩 사람들 특성 상 일반적인 미국의 4 사이즈와는 많이 다릅니다)

블랙베리님의 벼룩시장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자세한 상품 설명도 위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레이스가 치렁 치렁, 단추도 꽤 많은데
광택 있는 소재라 그런지 입을 때 느낌이 좋아요.

그치만 저한테는 어째 약간 짧다는 느낌이;-;
그래서 가디건으로 활용하곤 합니다;

소재랑 디자인이 드레시해서, 발랄한 느낌의 원피스 같은 것과 함께 입으면
옷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차분하게 가라앉혀주고 여성적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템입니다.

전체 샷입니다.

5월 초, 홍대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인데 지금은 저 상태에서 + 5kg..
렌즈의 힘으로 엘프 등신대가 되었습니다;;
사진의 힘은 놀랍네요;;;


ps. 함께 입은 핫팬츠는 어..얻어 입은 것(차마 주워왔단 말은 못 하겠고;;)이고
구두는 고속터미널 환승 지하상가에서 2만5천원인가 3만원.
목걸이는 이글루스의 w님께 만팔천원인가에 구입한 크리스탈 목걸이예요. 

photo by. midi 2000님

.




by 아이 | 2009/07/15 00:55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46)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에서 먹었던 음식들 :D에 잠깐 올렸던 셀카들.


통통하니 살이 올라서-ㅂ-; ㅎㅎ 라인이 항아리가 되어버린 원피스!
오렌지색 온피스는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9900원에 구입

블랙베리님의 벼룩에서 한 눈에 반해서 산 제시카 레이스 블라우스!
홍콩 하버에서 구입하신 옷이라는데.. 이번엔 블라우스가 아니라 가디건 식으로 걸쳤어요.

가격은; 기억이 안 나요 ㅎㅎㅎ 벼룩이라 매우 착한 가격이었단 것만 어렴풋;


귀걸이는 언니가 일본에서 사온 거라면서 걍 선물로 준 거;
머리핀은 삼천원.
목걸이는 터키 여행 중에 구입한 것, 5천원 선으로 기억;


평소와 달리 함께 참석했던 언니네서 언니가 화장을 해 주었는데..
눈 화장을 진하게 해서 신기했어요!!!

평소엔 시도하지 못할 정도의 진하기-ㅂ-;;

손톱도 언니 집에서 했고~
사실 입술은 더 진했는데 어색해서 지워버린^^;;



언더라인을 진하게 한데다 쌍커풀 라인을 덮을 정도로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렸는데
사진엔 표시가 별로 안 나죠?
눈꼬릴 길게 빼서 눈을 크게 보이는 화장을 했심다; ㅎㅎㅎ

ps. 언제나 셀카의 배경은 화장실..ㅋㅋㅋ

.




by 아이 | 2009/07/03 23:33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6)
부산 해운대에서 발견한 수입 옷가게 +_+/ ozzon


2009년 06월 24일 14시 37분에 남긴 음성의 보이스 포스팅입니다.


해운대에서 메디컬 리조트로 가던 도중에 발견한 예쁜 집이예요.
13일에 오픈해서 지금 30% 세일 중이라는데
취급하는 브랜드는 ozzon(http://ozzon-japan.com/ )입니다.



이런 원피스라던가..
이어지는 내용에는 불펌(...) 이미지가 많습니다.




by 아이 | 2009/06/24 14:37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2) | 덧글(12)
090624 오늘의 착장 일기 - 난 춈 저렴한 여자라능;;



역시 셀카는 화장실 조명 아래서 해야 제맛?!;; 은 아니고.. 변기 짜를래다 귀찮아서 걍 올립니다; ㅎㅎㅎ

부산에서 있는 3일간 옷 한 벌로 버텼습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서두르다 옷 짐을 두고 가서^^;

제가 걸치고 다니는 스타일이 참 공쥬풍.. 내지는 마나님?(이라기 보다 친구 표현으로는 일본 주부삘-ㅂ-;) 풍이라 그런지
특이하다는 평을 종종 듣곤 합니다.
학교 다닐 땐 같은 과 언니가 혹시 옷 맞춰입고 다니냐고 물어보던 기억이 나네요^^;;
(백화점에 들어가는 브랜드 ab.f 옷이였는데- 품질에 하자 있는 걸 성신여대 지하철 안에서 1-2만원에 팔아서 사 입었던 거;;)

근데 전 원래 옷이나 화장품, 구두 사는 데 인색합니다.
비싸고 제대로 된 것 하나 사서 오래 입자, 주의라기보단 싸고 예쁜 것 많이 사서 이것 저것 시도해보자 타입이거든요.

20대 초반에는 아이템 하나 당 만원을 넘으면 구입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정도는 아니고 2-3만원 해도 사요..(아 50보100보인가;)

근데 워낙 길거리표나 저렴한 아이템들 걸치고 다니다 보니 입고 있는 것들, 걸친 것들 전부 합쳐서 10만원이 안 넘는 게 보통이예요.
근데 절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서 샀느냐, 좀 비싼 것이겠거니- 하고 보더라구요. ^^;

그래서 한 번 적어봅니다.
쵸큼 저렴한 그녀-ㅂ-;의 착장 일기. 


이어지는 내용에 미리 스압 주의보;;;




by 아이 | 2009/06/24 13:07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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