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투쟁


2010/04/30   [파업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5]
2010/04/19   4.19 , 군중을 향해 쏘지 마시오. [10]
2010/02/10   [2월 11일][단식][실천] 하루 단식에 참가합니다! [2]
2010/02/04   드넓은 오지라퍼는 오늘도 공감 중. [4]
2010/02/02   [스크랩] 쌍용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당신과 나의 전쟁" 시사회 일정 안내 [4]
2010/01/10   여성 노동자 인권 사업 보조금 취소, 너무 너무 화가 난다. [5]
2009/05/03   [스크랩] 노동절이 서러운 노동자들 [1]
2009/04/04   [스크랩] GM대우·쌍용차 비정규직, 모터쇼서 선지 뿌려... [8]
2008/12/27   왜 네이버는 메인 페이지에서 그 소식을 지웠을까? -그리스 반정부 시위 보도 사진
2008/12/27   내가 MBC의 파업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 - 한나라당의 거짓말을 유일하게 보도한 mbc뉴스 [15]




4.19 , 군중을 향해 쏘지 마시오.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서 교복차림의 시체가 떠올랐다.
마산상고 김주열 학생이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실종 27일 만에 발견된 것이다.
최루탄 겉면에는 ‘군중을 향해 쏘지 마시오’ 하고 적혀 있었다.

글과 사진 출처 - http://www.left21.com/article/7978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4/19 18:25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10)
드넓은 오지라퍼는 오늘도 공감 중.



http://blogs.ildaro.com/652
 “며느리가 이 일 하는 줄 몰라. 이름 넣지 마.”

http://bandinbook.egloos.com/5240340 상우야 사랑해, 너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할게

http://www.cyworld.com/wjdrbstmd/3277531 치킨 게임의 승자와 패자들?

삼성에는 노조가 없다.


... 생각은 많은데, 정리가 잘 되지 않아서.
링크만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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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0/02/04 15:50 |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스크랩] 쌍용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당신과 나의 전쟁" 시사회 일정 안내




쌍용 투쟁을 담은 다큐멘터리 "당신과 나의 전쟁"
3차 내부 시사 및 1차 공식 시사 일정 안내입니다.
내부 시사는 제작진 이외의 분들에게도 자유롭게 개방됩니다.
다큐멘터리를 미리 보고 싶으신 분들은 2월 5일, 내부시사회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2월 19일의 공개 시사회에 함께 해 주십시요.

2월 19일, 공개 시사회 이후는 4월까지 서울을 포함한 10여개 지역에서 전국 순회 상영회가 진행됩니다.
또한 공개상영회와 함께 크고 작은 공동체 상영이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영회 및 공동체 상영 문의 : 이상욱 windcyni@gmail.com

"당신과 나의 전쟁"
- 포맷 : 다큐멘터리, HD, 60분
- 연출 : 태준식
- 프로듀서 : 이상욱
- 제작 : 제작위원회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 쌍용차 비정규지회, 쌍용차 정리해고특별위원회, 미행美行, 필름메이커)

3차 내부 시사

- 일시 : 2월 5일, 13시(1회차), 18시(2회차)
- 장소 : 영등포 민주노총 (대영빌딩) 1층 대회의실
* 시사회 1회차 종료 후 : 제작위원회 회의
* 사선 시사를 위해 참석하신 필진 분들은 기고 지면 등의 협의를 위해, 꼭! 저를 찾아주십시요! (이상욱 / windcyni@gmail.com)

1차 공식 상영회 (공개 시사회)
- 일시 : 2월 19일, 20시 30분
- 장소 : 대학로 하이퍼택 나다 (변동 가능)

티저 2차 링크
다음팟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1054367
유투브 : http://www.youtube.com/watch?v=vRMlTA1cLVs


이어지는 내용은 개인적인 이야기들.




by 아이 | 2010/02/02 00:51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 | 덧글(4)
여성 노동자 인권 사업 보조금 취소, 너무 너무 화가 난다.


촛불 집회 참여를 이유로 보조금 지원이 끊긴 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새로쓰는 여성 노동자 인권이야기' 사업에 대해 2008년부터 3년간 행안부의 보조금을 받기로 했는데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한다.

이 정부는 정말 너무 답답하다.

촛불 집회가 반정부적 시위라서, 거기에 참여한 단체의 노동자 인권 사업을 후원해줄 수 없다니.

아.. 속이 상해서 정말 ㅠ_ㅠ
안되겠다, 공부해야지.

내가 자립할 수 있어야 남도 도울 수 있고, 또 내 목소리들을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 정부가 나는 너무 밉다. ㅠ_ㅠ
 불법시위단체. 행정 안전부. 여성 노동자 회.
...
내 생각들을 제대로 쓸 수 있으면 좋겠다. 내 능력은 너무 작고도 작구나..

ps. 이 판결을 기점으로 다른 단체들의 집회 참여도가 떨어지게 될 거라고 예상한다.
괜찮아, 단체가 아니면 어때. 1인 시위를 함께 하는 건 괜찮은 거지?
하지만 작년 여름의 1인시위 불법 연행 http://anex.egloos.com/4497863을 떠올리면..

보기 싫다고 이런 식으로 하다니, 너네가 초등학생이니? 초등학생보다도 더 유치하고 못난 정부. 민주주의 개념은 배우기나 한거야?

막 속상해진다 ㅠㅠ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 전문




by 아이 | 2010/01/10 14:16 |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 트랙백 | 덧글(5)
[스크랩] 노동절이 서러운 노동자들


노동자들을 위한 기념일이지만 비정규직은 서럽고, 실업자는 소외되고, 정규직은 불편한 날이 노동절이다. 어제 제119회 노동절도 그러했다. 다가오는 경제위기의 한기로 가득했다. 광주 로케트전지의 해고 노동자들의 애끓는 하소연은 600일이 넘었고, 서울 재능교육 노동자들의 천막농성도 500일이 코앞이다. 기륭전자, GM대우, 동우화인켐, 코오롱에서도 비정규직 시위가 이어졌다. 양대 노총의 정규직도 기념행사를 벌였지만, 옥죄어오는 비정규직화와 실업의 양자택일에 불안해하기는 마찬가지다.

고용위기는 더이상 방치하기 힘든 지점에 이르렀다. 비정규직이 전체 노동자의 3분의 2에 육박하고, 경제활동인구의 7명 중 1명이 사실상 실업자다. 이는 개인 삶의 위기만이 아니다. 내수기반을 무너뜨려 성장잠재력을 갉아먹는 국민경제의 위기이자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민주주의의 위기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안이 없다며, 임금을 깎고 비정규직만 더 늘리려 할 뿐이다. 노동자들의 반발엔 경제살리기에 역행하는 폭도로 몰아갈 태세다. 노동절을 서럽게 만드는 원인 제공자가 국민의 손으로 뽑은 정부라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

물론 어둡기만 하지는 않다. 올 노동절에는 새로운 풍경이 더해졌다.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노조·시민단체 ‘미행’은 노동절에 앞서 9일간 자전거를 타고 전국 비정규직 투쟁 사업장을 방문하는 ‘질주’란 행사를 벌였다. 개별 사업장을 넘어 비정규직 문제를 공론화한 첫 시도였다. 청년실업의 대안을 찾는 20대 당사자 단체 ‘희망청’은 ‘일하지 않는 사람들의 메이데이’란 행사를 열었다. 주어진 일자리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어보자고 나선 것이다. 이는 절망의 가장 깊은 곳에서 돋는 희망의 신호라고도 할 수 있다.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의 심각성은 새삼스러운 게 아니다. 하지만 진정 심각한 문제는 고용위기가 너무 크고 복잡해서 대안이 없다고 여기는 사회의 냉소주의와 자포자기에 있다. 대안과 해법은 찾아내고 발견하는 것이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다. 대안은 정부가 고용안정으로 정책기조를 바꾸고 기업에 고통분담을 강제할 때, 그리고 정규직이 비정규직·실업자들과 연대할 때 발견될 수 있다.setFontSize(0);

출처 - 경향신문 원문 기사전송 2009-05-02 00:34




by 아이 | 2009/05/03 04:32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 | 덧글(1)
[스크랩] GM대우·쌍용차 비정규직, 모터쇼서 선지 뿌려...


이미지 출처 - 오마이 뉴스


자동차회사들이 새롭게 선보인 새 차종들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연일 신문지상과 방송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그 어디에도 비정규직의 '비'자도 안 보인다.
절박한 심정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월급 더 올려달라는 얘기도 아니다.
100만원도 채 안 되는 일자리지만 그걸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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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4/04 23:45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 | 덧글(8)
내가 MBC의 파업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 - 한나라당의 거짓말을 유일하게 보도한 mbc뉴스


MBC파업 지지하시는 분, 블로그에 승리의 MBC 배너 달아요!에 엮습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http://geodaran.com/966 의 포스팅 내용을 스크랩 해 온 것입니다.




"신문 방송법은 저 사람들이 날치기 통과를 하면서, 혹은 일방적으로 통과를 하면서 밀어부쳤던 법률들입니다. 현재 이법들이 위헌법률로 판정돼서 보완하는 내용들입니다."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임태희의원이 어제 한나라당 의원들을 모아놓고 방송법처리 강행을 독려하면서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mbc뉴스데스크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이 말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먼저 '궁색한 논리'라고 운을 뗀 뉴스데스크는 




이어 표결 당시의 표결결과와




찬반토론까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방송법이 오히려 2006년 합헌판정을 받았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모두 여야 협상을 거쳐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었고 표결에 앞서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 의원들의 반대 토론까지 들었습니다. 야당 의원들까지 표결에 참석한 정상적 의결 절차를 거친 법률들이어서 날치기 처리된 법이란 주장은 거짓입니다.

위헌으로 판정됐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재벌과 거대 신문의 방송진출을 금지하고 있는 현행 방송법은 지금까지 헌재로부터 위헌 판정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신문법의 경우도 지난 2006년 시장지배적 사업자 조항에 한해 일부 위헌 결정이 있었지만 이번 방송관계법에서 없애려 하는 신문의 방송 겸영 금지조항에 대해선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합헌 결정이 내려졌었습니다.(12월26일 mbc뉴스데스크) 





바로 2년 전의 일을, 그것도 입법했던 의원들을 앞에서 어떻게 저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정권입니다.  




그런데도 이걸 밝히는 건 mbc밖에 없군요.

출처 - <블로그파업> 거다란 geod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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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2/27 15:21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3)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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