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파워블로거


2009/12/07   추천, 그리고 파워 블로거?
2009/06/15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에서 먹었던 음식들 :D [15]
2009/06/09   6/10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
2009/01/04   이글거리는 이글루 안, 아이가 타고 있어요! >_< - 파워 블로그가 되는 법?! [5]




추천, 그리고 파워 블로거?


2009 이글루스 TOP100을 추천해주세요.에 엮는 블로그 고찰


추천해 주신 분도 모르고, 추천평도 읽어보지 못했지만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읽어주시고 또 반응을 남겨주시니까 이 곳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댓글도 잘 안 달고 정보성인지 잡담인지 당췌 방향을 하나로 잡을 수 없는 포스팅들이 올라오는 이 곳인데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OP 100에 들지 못해도, 누군가가 생각하는 10 손가락 안에 들었다는 것이 참 기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ps. 추천 사유가 참 궁금해지네요^^;; 혹시 하신 분들은 알려주셔요>_<;;

이어지는 내용은 추천과 파워 블로그에 대한 잡상들+ 염장 음성 메모;;;입니다.




by 아이 | 2009/12/07 13:42 | about here & me | 트랙백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에서 먹었던 음식들 :D


6/10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에 초대 받아 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일단은 음식만 먼저 올릴께요, 실은 제품 리뷰를 올려야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니 쉬운 것부터 포스팅해요.^^;;

전채로는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
언제 먹어도 이 치즈는 맛나요+_+//


런칭 제품이 올려져 있는 테이블.
테이블 세팅이 예뻐 찍었는데 참가자분 얼굴이 너무 잘 나와서;; 요 컷으로 대신합니다.

함께 곁들여 나온 것은 오징어 먹물빵입니다.
쫄깃 짭짤(이라기에 짠 맛은 약했는데.. 기존의 빵보단 염분이 있는 정도?)하니 맛 있었어요+_+


컨퍼런스가 열린 장소는 마리아나제페http://www.marinajefe.co.kr/, 라는
솔리드의 가수 김조한씨가 운영하신다는 선상 레스토랑이였어요.

회원제로 운영되다가 얼마 전부터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었다고 하네요.
가장 최근에 열린 런칭 행사가 람보를느끼니..-ㅂ-;;

그치만 찾아가는 길이 너무 엄해서 ㅠㅠ;; 교통편이 열악해서 찾아가는 게 참 힘들었어요.


하지만 뭐 역시나 풍경은 좋더라는 ㅠㅠ

계속해서 나오는 건 크림소스 파스타.
해물이 들어있던가?? 그랬어요.

양이 적었던 점이 아쉬웠어요. 맛은 있었지만;


양이 적어..-ㅂ-;;;

오늘의 메인디쉬 고기님 등장!!
안심이라고 들었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ㅁ;///


참고로 이 날 곁들여진 더운 야채 중 당근에선 왠지 오렌지맛이 강렬하게 나서;; 미묘~;;;

제건 미디어인데 니베아쪽 관계자분 스테이크는 레어.. 뭔가 랜덤하게 나온 것 말고는(미디어라 다행이야ㅠㅠ) 맛있고 좋았어요 +_+;

그리고 음료가 주스만 준비되어 있었는데 빨리 떨어져서 그게 좀 아쉬웠고..
그리고 보통 런칭행사 호텔에서 하면 준비된 음식에 대한 설명을 종이에 프린트해서 미리 테이블 세팅하며 올려두던데-
이번엔 그런 것이 없어 아쉬웠어요.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신선한 계절 과일.



역시나 얘도 양이 적은 기분이..ㅠㅠ
좀 실망했어요; 메인디쉬보다 디저트를 더 사랑하는 여자라;ㅁ;/



암튼 여기까지 마리아나 제페에서 했던 니베아 런칭 컨퍼런스의 디너 사진들이였습니다~!
담엔 진짜 제품 리뷰와 컨퍼런스 후기를 올리도록 할께요>_<;;/

ps.
신제품 런칭 행사 다녀와서 음식 후기(장소 후기도 아니고;;)만 올리는 센스라니 ㅜㅜ
최근 해야할 리뷰는 밀린 채 다른 포스팅들만 해서 참 맘이 조마조마-합니다 ㅠㅠ 어서 써야하는데-라고 생각하면 하기 싫어지는 이 청개구리 근성! ;ㄷ; 어쩌나요~!!!


.




by 아이 | 2009/06/15 03:13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5)
6/10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


행사 장소 약도 및 찾아가는 방법-
http://www.marinajefe.co.kr/about_jefe/marinajefe_location.php

별 생각없이 응모했는데 당첨됐네요;;
(내가 파워블로거라니! 파워블로거라니!!!)

오늘 오후에 사랑니를 뽑고, 내일 친구와 함께 갈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6/09 06:44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2)
이글거리는 이글루 안, 아이가 타고 있어요! >_< - 파워 블로그가 되는 법?!


이글거리는 이글루를 만들고 싶은데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글거리는 이글루를 만들고 싶은데
 어찌 하면 좋으리요, 하는 질문을 읽고서..

찬 바람 쌩쌩 부는 이글루가 아니라 이글거리는 이글루(녹지 않을까요-ㅂ-;)를 만들고 싶다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제가 생각할 때의 불 타는 불로그- 아니 글로그-아니 블로그 운영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하나는 다른 유저분들과의 소통이 원활한, 그야말로 이웃들과 다정하게 대화도 나누고 토론도 하고 함께 즐겁게 노는 블로그.
또 하나는 정말 블로그 운영 자체에 불타 올라(그렇다고 저처럼 막 한 해 포스팅 내용이 1000권의 문고판 넘는~ 도배같이 포스팅 수 많은 건 곤란하지 말임돠ㅠㅠ;;) 포스팅 내용의 수준이 높고 많은 이들이 공감 할 수 있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나눌 수 있는 블로그. 입니다 :)

보통은 자신의 관심사나 UCC (유저 창작 게시물)등을 포스팅 하는 것으로 블로그를 일기장이나 자신 개개인들의 삶을 기록하는 용도로도 쓰고,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새활이나 전공, 혹은 일 관련해서 지식이나 정보를 모아두고 활용하는 용도로도 쓴답니다.

첫 번째 방향으로 블로그 운영을 하시고 싶으시면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꾸준히 찾아가서 댓글로 포스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이야기 하면서 소통을 하면서 블로그 내의 온라인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시면 도움이 되실거구요 (자신의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준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남겨주신 댓글 보고 왔어요 ^^ 하면서 친해지는 게 보통이죠)
두 번째 방향이라면 특정한 자신의 관심사에 대해 일정한 포스팅 방향을 두고 꾸준히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이글루스 아이돌(음?!) 다인님의 편의점 음식 리뷰라던가 수 많은 눈팅 매니아들을 보유하신 김복숭님의 사소설 같은 일기or 수필 포스트들을 보면 한 가지 방향으로의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무언가는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게되고 그 분야, 방면으로의 전문가를 양성해내는 결과를 낳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크게 따져보자면 블로그 운영 방향이나 자신 개개인의 관심사들은 이글루스에 품고 있는 애정으로 만들어지지요.

블로그, 라는 형태 안에서 어떤 분야나 특정 인물, 혹은 인간관계나 삶을 사랑한다면
딱히 누군가가 찾아 오지 않아도 (물론 오가는 이들이 많으면 좋겠지만요^^; 너무 사람이 많으면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기 힘들다던가, 비난이나 싸움의 여지가 생길 수 있는 포스팅 거리는 피하는 등의 단점도 있으니까요. 구독자 수가 많으면 그것은 하나의 힘이 되지만- 그만큼 미디어나 지역 소규모 언론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질 의무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 충분히 나름대로 이글거리는 이글루를 만드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ps. 열폭으로 가득찬 이글루는 충분히 이글대고 있어도 가까이 가기 무섭지 말입니다 ㅠㅠ;;
개인적인 생각의 표현, 표현의 자유를 아무리 외친다고 해도- 누군가 읽는 이를 불편하게 만들 편견이나 오만으로 가득한 블로그는 아무리 운영자가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다가가기 힘들더군요.
일단은 이글거리는, 이라는 정의부터 어떤 식으로 이글대고 싶으신지 먼저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정해 두시는 게 편하실 것 같아요.
덤으로 낚시용 블로그를 하고 싶으시다면




by 아이 | 2009/01/04 06:53 | etc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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