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팔레스타인


2009/01/15   [Save Ghaza]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요. [7]
2009/01/12   아가야..
2009/01/06   그래서, 나는 촛불을 듭니다. [36]
2009/01/02   [스크랩] 마르틴 니묄러와 단테 [4]
2008/12/29   이스라엘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
2007/12/17   12/17 월




[Save Ghaza]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요.


혼자 1인 시위를 준비하다가, 이미 나눔 문화 측에서 1인 시위 릴레이를 진행 중인 것을 알고 거기에 동참하려고 전화를 드렸었어요.
화목 중에 진행하려고 했는데, 다음 주 화요일인 20일 12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오바마 당선자 취임식을 맞이해 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미국 측 정책에 대한 기자 회견이 있다고 합니다.
직접 제작한 피켓(이라기엔 작지만;;)을 들고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혹시나 시간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스크랩] 팔레스타인 친구가 보낸 편지

[스크랩] [SAVE PALESTINE] 1인 시위-살람 알레이쿰!

[스크랩] 이스라엘 대사를 추방했다 - 작성자 가림

[스크랩] 불타는 오바마의 포스터

[스크랩]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요.


[스크랩] 스타벅스의 창시자는 유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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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1/15 10:58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1) | 핑백(1) | 덧글(7)
그래서, 나는 촛불을 듭니다.




내가 사는 땅이 누군가에게 폭격을 당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폭격을 하는 이에게 그만 두라고 소리칩니다.

내 기분은 어떨까요?

세계에 사는 생명, 모두가 이웃입니다.

하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우리 모두 친구처럼 지내면 좋겠어요.

그냥 그 말을 전하고 싶을 뿐입니다.


가자지구로 의료 구호물품을 보냅시다. - 아고라 링크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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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1/06 00:00 | Why?@! (Q&A) | 트랙백(1) | 덧글(36)
[스크랩] 마르틴 니묄러와 단테


1950년대생-여성이-말하는-독재의 기억 에서.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마르틴 니묄러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를 위해 예약되어 있다.

- 단테


...




by 아이 | 2009/01/02 10:34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4)
이스라엘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5&newsid=20081229033311571&p=newsis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지만 이스라엘에서 배척당했다..
하지마, 그러지 마.. ;-;

2008년은 가고 있는데 사람들은 여전하다.
나부터 바뀌자. 일어나 움직이자.
무엇을 해야할까, 모두를 위해.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이스라엘 대사관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
그것으로 전쟁이 멈춘다면 나도 함께 하고 싶다.




이어지는 내용은 TV.




by 아이 | 2008/12/29 10:03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2) | 핑백(1)
12/17 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에는 중재가 통하지 않습니다.
워낙 감정의 골이 깊은 탓입니다. 투쟁의 역사로 따진다면 다윗 시대까지 올라갑니다.
그때 유다인들과 싸웠던 필리스티아인들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입니다.
두 민족 사이에는 풀 수 없는 응어리가 있는 것이지요.

이렇듯 호전적인 이스라엘을 우리는 특별하게 기억합니다. 그
들이 잘나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역사를 알아야 할 의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중시하는 것은 그들을 통하여 하느님의 뜻이 나타났기에 그 뜻을 헤아려 보자는 것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선택하시어 어떤 식으로 당신을 섬기며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알고자 이스라엘의 역사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마태오 복음 1장을 읽으면 분심이 생깁니다.
혀도 잘 돌아가지 않는 이름들을 꼭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복음 작가는 왜 그 많은 이름을 미주알고주알 나열했을까요?

예수님에 대한 충성심 때문입니다.
어떡하든지 예수님의 출현을 다윗과 모세에게 연결시키려는 열정 때문입니다.

족보는 인간의 작품입니다.
조상들의 이름은 다시 등장합니다.
내일의 자녀들 속에서 다시 발견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도 결국은 사람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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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7/12/17 07:41 | ㄴCatholic holi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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