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크게 치루어지는 전시회들로는 모터쇼, 전자전, 게임쇼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시들보다는 일정도 길고 국제,라는 인터내셔널 타이틀을 걸고 하는 것이기에 전시회 참가자, 기업이나 업계 담당자들도 또 관람객들도 기대를 많이 하지요.
저는 2006년 지스타에 B모 부스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특이하게도 지스타와 모터쇼는 늘 관람객이 주가 아닌 행사 참가 도우미들의 복장이나 촬영자들이 주가 되는 것으로 이슈가 많이 되지요. ㅎㅎ.. 참, 일해보았던 입장으로서는 할 말이 참 많은데.. 일단은 몇 가지만 이야기 하고 싶어서요.
1. 전시회 부스 별 포지셔닝 2. 현 한국 전시 업계의 문제점 중 하나, 모델의 노출도 3. 현재 한국 비정규직, 파견직(일용직)의 문제, 복지와 계약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