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랑스


2010/01/05   091225 노틀담에서의 성탄 미사 (01) [7]
2009/12/25   0.5유로의 유료 화장실 in 유럽 [2]
2009/12/25   091225 merry christmas in paris [1]
2009/12/25   091224 메리 프랑스마스...;;; [2]
2009/08/06   090806 시사일미 CNN영상 링크 [3]
2009/04/19   [스크랩] 독일 워킹홀리데이 시작 [4]
2008/12/19   [스크랩]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시작 [10]
2008/11/23   키위님의 좋은 글.
2008/10/26   프랑스 국립 퐁피두 센터 특별전 [2]
2008/08/11   진흙쿠키와 거식증 [10]




091225 노틀담에서의 성탄 미사 (01)


2007년12/25 예수 성탄 대축일 저녁 미사는 도쿄 이타바시 성당에서 였다.
2008년 12월 25일 미사는 한국, 서울 신당동 성당에서 였다.

그리고 올해, 2009년 12월 25일 미사는 프랑스, 파리의 노틀담 성당에서였다.
(27일 미사는 슬로바키아의 성 마틴 대성당에서였다.)


많이 흐리던 파리의 성탄절, 노트르담 성당
제대의 아기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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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0/01/05 06:32 | ㄴCatholic holic | 트랙백 | 덧글(7)
0.5유로의 유료 화장실 in 유럽



this is ticket for enterence to the free zone;;

숙소에 있던 컴퓨터가 영어밖에 안 되서 영어로 썼다가
다시 슬로바키아로 돌아와서 한글 내용을 더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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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12/25 15:30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2)
091224 메리 프랑스마스...;;;




슬로바키아에서 새벽 5시 반에 출발해서 오스트리아와 독일 등을 거쳐 프랑스 파리에 오후 7시쯤 도착했다.
9인승인가..에 나 포함 7명의 일행들과 함께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달려왔다.
운전은 3분이서 돌아가면서 하신듯. 나도 면허를 따 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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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12/25 07:30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2)
090806 시사일미 CNN영상 링크


[일본어] 090806 NHK 뉴스들 스크랩 of 시사일미에 이어




http://www.seebox.com/vodview.sb?idx=39109

다시보기




내용-

일본 하이브리드 차량 소리 테스트
미국 오바마 정부 환경 정책 발표
한국 쌍용 자동차 사태

미국 뉴욕 낮잠 판매 시작
총기난사 사건으로 헬스클럽 내 여성 4명 사망
스페인 시에스타 (낮잠 시간) 정책 폐지
프랑스 졸음운전 높은 사고율로 낮잠 정책 추진

미국 오바마 효과 - 총기규제(500% tex)로 인해 높아진 총기 판매율
NRA(전미총기협회)의 TV 광고율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 64주년 기념 행사 베를린 콘서트


CNN 링크 -
 
Losing sleep over the economy 1:59
A third of Americans are losing sleep over the economy. What are people doing to cope? CNN's Poppy Harlow reports.


http://edition.cnn.com/video/#/video/business/2009/07/25/harlow.sleep.and.economy.cnn?iref=videosearch
Embedded video from CNN Video



Bullet Buying Frenzy 2:54

이어지는 내용은 자동으로 뜨는 스틸컷;;




by 아이 | 2009/08/06 19:36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3)
[스크랩] 독일 워킹홀리데이 시작


[스크랩]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시작에 이은 독일 워홀 협정 체결!

 

앞으로 18-30세의 우리 젊은이들이 최장 1년 동안 독일에 머물면서 관광을 하고, 이에 필요한 비용을 벌기 위해 취업도 할 수 있게 됩니다.

한승수 총리를 수행하여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석 중인 권종락 외교통상부 제1차관은 4월 19일 귄터 글로저 독일 외교부차관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독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에 서명하였습니다.   

공동성명은 서명과 동시에 발효하며, 한ㆍ독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양국 젊은이들이 적은 비용으로 비교적 장기간 상대국에 체류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등 5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협정을 맺고 있는 바, 지난 한 해 약 4만 명의 우리 젊은이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정부는 더 많은 우리 젊은이들이 해외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존 협정 체결국과는 참가인원을 확대하는 한편, 덴마크 등 주요국과 신규로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젊은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인턴지원단(전화 : 02-732-6406)’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koreaana.com/sub4/board/board_content.asp?b_type=JOB2&idx=2832


이어지는 내용은 보도자료들




by 아이 | 2009/04/19 17:25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 덧글(4)
[스크랩]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시작


유럽국가중에선 최초로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이 2009년 1월 1일부터 실시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사항이 주 프랑스 한국대사관 영사과에 의해 12월 10일 파리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만 18세에서 30세 이하의 한국인들이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1년 동안 프랑스에서 체류 하면서 일도 하고 여행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랑스는 그동안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에 이어 다섯번째로 워킹 홀리데이 나라로 지정되었네요.

 프랑스 워킹 홀리데이의 가장 큰 장점은 일하면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나라들을 여행할 수 있다는 점과

 프랑스의 건축, 디자인, 등 예술 분야와 제빵, 제과, 와인, 피부미용 등 직업교육분야의 경우  1년 이내 언어연수 겸  단기 연수과정

등을 이수함으로써 향후 정식 유학 내지 국내취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노동 허가증 없이 일하기가 수월치 않은 걸 알고 있는데요. 

프랑스 워킹 홀리데이 비자만 있으면 프랑스 노동부에 노동 허가증 받을 필요 없이 바로 일을 할 수가 있어 프랑스 워킹 홀리데이

의 비자 특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기타 스크랩




by 아이 | 2008/12/19 11:51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1) | 덧글(10)
키위님의 좋은 글.


프랑스 여인이 아름답다는 소문과 부동산 시장

아름다운 정신에 아름다운 육체, 이 말이 통 거짓말인 것은 아니니, 아름다운 사람의 외모를 흉내내기 보다는 아름다운 사람의 삶의 태도를 흉내내어 보자.   

.




by 아이 | 2008/11/23 13:02 | Scrap & Tag | 트랙백
진흙쿠키와 거식증



이미지출처: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60175

진흙쿠키가 1달러에 20개

http://everycorner.tistory.com/7

진흙쿠키 생성 과정

http://blog.naver.com/moondikasina?Redirect=Log&logNo=90030938636
거식증과의 전쟁 중인 프랑스

우리의 밥상은 진흙쿠키와 거식증 사이에 존재한다.
자신의 밥상을 지키기 위해 단식 투쟁 중인 사람들은 오늘도 신념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주길 바래 먹지 않고 하루를 지냈을 것이고
아마 북한에서는 먹지 못해 굶어 죽는 사람도 분명 있었을게다.

우리는 고민한다.
먹지 못해 굶어죽는 이들의 세상과 말라야만 아름답다 믿는 현실 속에서 우리의 자리는 어디에 놓여져야 하는지,
NGO단체의 전단과 경제지, 패션 잡지 기사, 양 손에 쥐여진 무게는 너무도 다르다.

세상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균형과 밸런스만이 해답인데(이 답을 얻는데 28년이 걸렸구나), 우리는 기준을 무엇에 맞추어야 하나 고민한다.

부모님이 원하는 안정적인 직장과 내가 살고 싶은 꿈의 갈래길,
우리는 분명 그 사이 어딘가에 틈이 있고 안주할 곳이 있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오늘의 나는 [어떤 길을 택하든,] 이라는 전제의 선택지보다 [그래도 좀 더 함께, 많은 이와] 행복했으면 한다.


아마 누구도 진흙 쿠키를 먹고 싶어하지는 않을테지만
굶는 이들에게는 그것마저도 훌륭한 한 끼 식사일 수 있는 오늘이다.
세상이 부와 가난, 결핍과 과잉, 행복과 불안, 사치와 절약의 균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우리의 고통은 굶어 죽으며 살아가는 이들의 그것보다 더할 수도 있고 덜할 수도 있다.
상대적으로 느끼는 박탈감과 소외감, 상실감이 절대적 빈곤과 함께 행복의 저울 위에 올려졌을 때 그 무게를 우리는 알지 못한다.
진흙 쿠키와 밀푀유의 맛을 비교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좀 더 미안해야 한다.
지금 굶고 있는 이들에게, 또 자신을 충분히 사랑해주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
가진 것을 없는 이들과 나누고,
소외된 혹은 잘못된 생각으로 스스로를 망치는 이들에게 관심을 주어야 한다.
지금 굶고 있는 농성장의 이들과 의견을 나누고,
또 무엇 때문에 그들의 옆에 있어 줄 수 없는지 답을 내리지 못한 스스로와 자아 성찰을 나누어야 한다.


프랑스 프로아나 환자의 아는 카메라를 향해 웃지 않고, 아이티의 아이들은 허기에 지쳐 기운빠진 표정으로 카메라 렌즈 너머의 우리들을 바라본다.
누가 그 아이들에게서 웃음을 빼앗아 간 걸까?

내가 아니길 바라지만, 결론을 바라보면 나 역시 방관자 중 하나는 아닌가.
포스팅으로 내 값싼 죄책감의 존재를 때우는 위선자는 아닐까.



사실, 굳이 먼 바다 바깥 나라를 바라보지 않아도
남한 안에서도 가난으로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과 노인들이 살고
비만으로 고생하며 돈을 들여 다이어트 치료를 받는 아이들과 마른 몸에 집착하며 아름다워지기 위해 몸에 칼을 대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같은 나라에 살지만, 참 다른 곳을 보고 있구나.
우리는 같은 지구 위에 살고 있지만, 외계인처럼 서로 닿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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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08/11 02:11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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