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하앍


2011/07/10   조카 바보 고모 [8]
2009/08/08   아오리 사과 12개에 2900원!!! >ㄱ</ [18]
2009/07/22   090717 이 강아지 종류가 뭐예요? - 귀엽고 똑똑한 리치는 브로콜리 아닌 보더콜리!!! [24]
2009/07/03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 [26]
2009/06/29   KYMCO cherry 동영상 [4]
2009/06/24   부산 맛집 모음 +_+/ [12]
2009/06/15   어릴 적에 꿈꾸던 그 옷. [46]
2008/12/28   마켓오의 리얼 브라우니. [17]
2008/01/18   2008.1.11 긴자 케이크 가게 (GINZA COZY CORNER) [2]




조카 바보 고모




내일 남동생 생일이라 겸사 겸사 대구집에 내려와 남동생 부부와 조카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젯 밤~오늘 아침까지의 짧은 시간이였지만 귀여운 조카를 보며 어찌나 햄볶았는지 몰라요ㅠㅠ
요고요고요고 어쩜 이렇게 커가며 예뻐지는지 작년 십일월에 태어나서 이제팔개월 정도인데 막 앉고 앙앙앙 소리도ㅠ내구 아침엔 이 고모를 향해 빵긋빵긋 웃어주기까지 엉엉 ㅠㅠ 예나야 고모가 잘 할께 하앍 하아앍
올케가 조카 배냇수건 한 장 흘리구 갔는데 그거 아기 향이 나서 ㅠㅠ
으앙 울 예나 ㅠㅠ

아버진 아침에 남동생 부부 가고나자마자 방에 들어가셔서 어젯 밤이랑 아침에 찍은 영상이랑 사진 보시더군요. 엄마두 한 동안 질리도록 보실듯 ㅎㅎㅎ 그, 그리고 저도. .ㅠㅠ

아기 낳은 다음엔 효도가 별 거 아니구 아기 델꾸 자주만 와도 충분하겠구나싶었어요.
남동생 부부가 살림이 어렵고 남동생도 일이 너무 바빠서 얼굴 보기가 힘든데 자주 볼 수 있음 좋겠어요.
가기 전에 올케가 울 엄마한테 안겨서 눈시울 붉히는 것 보니 맘이 찌잉 ㅠㅠ

히잉 글 쓰는데 또 울 조카 보고싶네요 ㅠㅠ♥♥♥
울 올케도 다른 육아 블로거분들처럼 블로그하면 좋을텐데!

담에 또 오고 자주 오라고 선물이랑 이것 저것 잔뜩 들려보냈어요.
돈 없다고 아가 장난감 (남동생이 집 좁은데 아기 장난감 많은 것 싫다고 애기 장난감이 없다고;;) 같은 게 하나도 없이 비닐백에 바람 불어넣서 묶어서주니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헤헤 신기해라.
그리고 어제 올케 보라구 옛날 제 사진이랑 제 남동생 사진 찾아서 보여줬는데 지금 조카 표정이랑 제가 애기때 심각할 때 짓던 표정이 완전 붕어빵이라신기했어요. 그리구 아직 어린데 팔다리가 길죽 길죽에 눈이 . .

아오 그만해야지 팔불출 티 나네요ㅠㅠ
글구 울 조카는 실물이 더 예뻐서!!(많은 아가들이.그렇겠지만;)
사진이랑 동영상 찍으면서 안타까웠어요 흙.

암튼 돈 잘 벌고 멋진 고모가 되서 나중에 조카랑 같이 놀러다니고 싶어요!!

집에 아기가 있다 없어지니 빈 자리가 왜이리 큰지 ㅠㅠ
언제 또 볼 수 있으려나 싶네요.
남동생이 어서 어서 여름휴가를 받으면 좋겠습니다~!♥♥♥




by 아이 | 2011/07/10 21:27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8)
아오리 사과 12개에 2900원!!! >ㄱ</



신촌 현대 백화점 신호등 앞에서 아오리 사과 10개를 3000원에 파는 것을 보고 사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인터넷에서 12개를 2900원에 파네요+_+// 무료배송이길래 2개를 시켰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달콤한 사과보다 신 사과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 공유합니다+ㅁ+//

ㅎㅎ 아직 배송 오진 않았지만 매우 두근 두근하네요>_<;;
얼마 전에 주문한 건 5kg에 5900원짜리였는데 무지 맛 나게 먹었거든요. 한 20과 정도였구요.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8362321&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

요 링크 들어가시면 쿠폰 적용해서 2900원에 구입하실 수 있구요,

http://www.gmarket.co.kr/webzine/guide/webzine_view.asp?guide_no=183293
이게 후기 중 하나인데.. 12과라네요 +_+/

집 앞 슈퍼에서는 아오리 사과 하나에 1000원에 파는데(역시 학교 앞 ㅠㅠ;) 비교하면 12000 vs 2900...거의 4배네요 가격이 ㅠㅠ
(물론 크기가 더 크다던가 하겠지만)
무료배송이면 사서 집까지 오는 번거로움도 없으니.. 너무 싸서 신기할 정도네요; 온라인은 좋은 거군요 ㅠㅠ/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by 아이 | 2009/08/08 12:13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8)
090717 이 강아지 종류가 뭐예요? - 귀엽고 똑똑한 리치는 브로콜리 아닌 보더콜리!!!


며칠 전에 뮤직비디오 촬영하러 인천까지 갔었는데..
그 첫 날, 사무실에서 만난 강아지, 리치!!




엄청 똑똑하고 (사람 말을 다 알아듣더이다..ㅠㅠ// 영특한 것!!!) 귀여워서 정말>_<;; ㅎㅎ

혹시 어떤 종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등짝이.. 하앍;; ㅠㅠ

입 벌린 것도 귀엽고오..

굴러!/ 손!/ 이리 와!/ 들어오지 마!/ ..다 알아듣고 ㅠㅠ;

ㅎㅎㅎ


감동이였어요 귀여운 강아지+_+;;

..라기엔 나이가 좀 있나-_-;a

이글루스 가든 - 혼자놀기




by 아이 | 2009/07/22 13:44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24)
언니가 해 준 메이크 업, 진하지만 새롭네요 +_+; + 벼룩으로 구입한 상의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에서 먹었던 음식들 :D에 잠깐 올렸던 셀카들.


통통하니 살이 올라서-ㅂ-; ㅎㅎ 라인이 항아리가 되어버린 원피스!
오렌지색 온피스는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9900원에 구입

블랙베리님의 벼룩에서 한 눈에 반해서 산 제시카 레이스 블라우스!
홍콩 하버에서 구입하신 옷이라는데.. 이번엔 블라우스가 아니라 가디건 식으로 걸쳤어요.

가격은; 기억이 안 나요 ㅎㅎㅎ 벼룩이라 매우 착한 가격이었단 것만 어렴풋;


귀걸이는 언니가 일본에서 사온 거라면서 걍 선물로 준 거;
머리핀은 삼천원.
목걸이는 터키 여행 중에 구입한 것, 5천원 선으로 기억;


평소와 달리 함께 참석했던 언니네서 언니가 화장을 해 주었는데..
눈 화장을 진하게 해서 신기했어요!!!

평소엔 시도하지 못할 정도의 진하기-ㅂ-;;

손톱도 언니 집에서 했고~
사실 입술은 더 진했는데 어색해서 지워버린^^;;



언더라인을 진하게 한데다 쌍커풀 라인을 덮을 정도로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렸는데
사진엔 표시가 별로 안 나죠?
눈꼬릴 길게 빼서 눈을 크게 보이는 화장을 했심다; ㅎㅎㅎ

ps. 언제나 셀카의 배경은 화장실..ㅋㅋㅋ

.




by 아이 | 2009/07/03 23:33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6)
KYMCO cherry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hyVETIyXfRk&feature=player_embedded

이미지 출처 -
다음 검색

킴코 한국 홈페이지 - http://www.kymco.co.kr/

직 면허는 없지만 스쿠터부터 시작하려구 혼다라던가 여러 제품들을 보고 있어요.
최근 눈에 들어온 제품이 대만 브랜드인 킴코 제품인데 +_+

귀여워서..>_<;;

하야부사 같은 애들은 쓰러지면 제가 일으킬 수도 없을 것 같고 해서
아직 체력이 딸리는 지금은 작은 스쿠터들을 훑어보고 있습니다.

헤헤;;
장갑두 헬멧두 사야하는데..
어서 돈 벌어야겠어요^^;;

밤이 되어도 잠들 수 없는 건, 바이크 때문인지도 몰라요?!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by 아이 | 2009/06/29 16:33 |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 트랙백 | 덧글(4)
부산 맛집 모음 +_+/


미야 님께서 추천해 주신 서면 영광도서 뒷 쪽의 춘하추동이란 밀면집을 찾다 발견한 보석같은 자료랄까+_+;; 하앍하앍;

이사님께서 저녁은 밀면으로 하자! 고 하셔서 위치 찾다가 발견했어요^^
이어지는 내용이 본문입니다 ^-^/




by 아이 | 2009/06/24 19:18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2)
어릴 적에 꿈꾸던 그 옷.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웃 0000양의 포스팅, 링크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며칠 전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친구의 블로그에서 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라고 쓰고 로리타라고 읽는다-ㅂ-;)을 발견했다!

보자마자 알 수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때 매일 그림으로 그리면서 놀던 옷이라는 걸!

미용실과 미용학원을 운영하시던 어머니 덕에 집에는 여러 미용, 패션 잡지가 많았다.
지금 생각하면 B4정도 크기의 커다란 잡지였는데, 뒷표지였나 속 광고가 저런 스타일의 옷을 입은 여성의 광고사진이였다.
다만 봄 잡지라 색상이 인디언핑크였나 에메랄드그린이였나.. 했고 프릴이 없이 좀 더 단순했지.

무척 자주 그렸던 옷이라 아직도 생각이 난다.
신천지 아파트에 살기 시작했을 무렵으로 기억하니까 90년대 초(아마 91년?)였겠지.
원피스가 아니라 봄코트로 나온 옷이였는데.. 90년대 여성들이 부러워진다 ㅠㅠ

추억의 옷이구나;-;
난 어릴 때 내가 지금 나이쯤이면 그 옷을 입을 수 있을 거라 당연히 생각했었는데..
뭥미;; 비정규 일용직 요 신세로는 백화점 가서 세일 코너만 구경해도 한숨 나온다규!!!
뭐; 물 건너  로리타 브랜드 아이 쇼핑- 아니 웹서핑만 해도 그렇지만^^;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어!!!!!! 진짜야!!

..그래서 내가 요즘 중고 바이크 매물 보면서 침 한 동이 흘리고 있지 않겠니..ㅠㅠ  하야부사 혼다 두카티 야마하 가와사키 BMW.. 꺄악꺄아앍하앍;;ㅠㅠ
(너무 하앍대도 민폐이니 남의 바이크에 티 나게 들이대진 말자;;자제 자제..ㅠㅠ 요즘 나쩜 위험함;;ㅠㅠ)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6/15 21:06 | My Favorite | 트랙백 | 덧글(46)
마켓오의 리얼 브라우니.





편의점에서 발견한 마켓 오의 리얼 브라우니. 오리온에서 마켓 오와 계약을 맺고 판매를 시작한 것 같다.
총 80g에 4개입, 가격은 후덜덜덜.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12/28 03:35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1) | 덧글(17)
2008.1.11 긴자 케이크 가게 (GINZA COZY CORNER)


꽤 유명한 긴자의 케이크 가게. (GINZA COZY CORNER)

이름은 잊었지만;;(이라고 쓰고 사진 보니 메뉴판이랑 물티슈에 써 있네요;; (GINZA COZY CORNER))

 개인적으로 끌리던 저 과자의 집. 시켜보고 싶었지만 뭐-ㅂ-/
밑에 살짝 보이는 바움쿠헨 세트도 땡겼어요.

일본에서는 푸딩,밀크티, 바움쿠헨,슈크림, 치즈케이크, 타르트.. 디저트의 종류며 전문점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달되어 있어서.
전에도 이야기 한 거지만 일본의 빵은 맛없다고 했던- 오페라 가수 공주님(;;)이 말한 유럽의 빵은 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문득-_-;

일단 우선
메뉴판 고고씽.


디저트 메뉴들..하앍..

아래 케이크들은 단품이 아닌 차와 함께 나오는 세트 가격입니다. 단품은 300,400엔 대였던 걸로 기억.


인테리어는 뭐 무난.
오래된 곳이니까;

홀서빙하시는 스텝분들 유니폼도 무난..(사소한 것을 신경쓰는 변태 1인입니다)

일행분께서 시키신 초코 바나나 파르페.
아우.. 보기만 해도 달아보이지만 하앍스..




후르츠 보석함;ㅂ; 이름을 너무 잘 지었어;;

사진을 보며 실물과 엄청 차이가 있는 게 참-_-
실물은 더 먹음지스러워요.



같이 간 친구랑 함께 시킨 스트로베리 샹델리.
세금 포함 1200엔인데 2인분 분량이라 1인당 600엔 정도 냈어요.
아.. 나의 2끼 밥 값이..



생크립과 딸기, 그리고 안에 무슨 베리종류 아이스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하메 들어있는데
진핑크의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 스쿱밖에 안 들어 있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살이 찔 것 같은-_-;;;;;;;;;;;;;;; 생크림과 딸기의 산!!!! 으앙;ㅁ;

아 그리고 ... 작게 부숴진 쿠키가 밑에 좀 깔려 있어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아삭바삭 부드럽고도 밀키한 단 맛이..
하앍하앍.. ㅠㅠ 신선한 딸기가 아삭하니 씹히는 과육의 정취가 부드럽고 달지않은 생크림과 함께 입안에서 어우려져
그래 여기는 이미 딸기 파라다이스 이것이 진정한 스트로베리 샹델리!!!!!!!!!!!
(이미 뭔 소리를 지껄이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타자를 쳐 대는-_-/)

늦게 오신 (오디션 보시고 오셨다고) 분이 시키신 케이크 세트.
후아. 어릴 땐 카스테라 정말 싫어했는데 일본와서 너무 잘 먹고 있어요.



순식간..은 아니지만 사라진;ㅂ; 호호..
그러게 생각해 보니 저 날 종일 아무 것도 못 먹다가 저녁에 저거 하나 먹었나.
느끼하고 울렁거리긴 했지만 첫 술에 느낀 행복감은 잊을 수 없군요.

보기만 해도 인슐린이 분비 되는 것같은 긴자 케이크 점에서의 한때였심다.




by 아이 | 2008/01/18 13:27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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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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