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한국


2011/11/28   교과부 새 역사교과서 5.18 민주화운동 삭제 반대 온라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7]
2011/06/08   [스크랩] 예쁘지 않고 가진 것 없는 서른살, 나는 루저? -오마이뉴스 기사 스크랩
2011/03/02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D [71]
2010/04/07   한국 정부, 어떤 성적표 - 그러니까, 선거 때는 투표합시다. [22]
2010/03/28   한국 남자들 불쌍하다. [47]
2009/11/23   킨텍스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 中 광명시 부스 1/2 - 한국 전통 인형들 [8]
2009/10/11   2009년 한국의 자살률, 출산률, 이혼률, 행복지수 [12]
2009/10/10   [스크랩] ‘비정규직 100일’ 편법만 무성했다
2009/08/17   유튜브 유감, 한국에서는 안 되나요? 본인 실명제와 미디어 법 때문에? [25]
2009/08/07   [스크랩 모듬] 1년 전 오늘의 한국, 그리고 지금의 우리 모습들.. [10]




교과부 새 역사교과서 5.18 민주화운동 삭제 반대 온라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5.18민주화운동 삭제철회요구 서명에 엮습니다.


개정되는 새역사교과서에 5.18민주항쟁, 4.19혁명, 6월항쟁이 삭제된다고 합니다.
http://www.gjmayor.net/518.jsp 주소에서 온라인 반대 서명 참여 부탁드립니다.
sns 배지 달기 (http://www.gjmayor.net/contents.do?S=S06&M=030504000000)에도 동참해 주세요.

다음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개정 내용은 http://www.gjmayor.net/518.do?S=S06&M=030500000000&act=list&gubun=sub03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ㅠㅠ







----------------
덧붙임) 라디에르님께서 알려주신 결정안 기사를 첨부합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1809338291739&outlink=1

뒤늦게 개정안 반대 요구가 받아들여진 걸 알았네요 부끄부끄. .

하지만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록에 남기기 위해 포스팅은 보존해 두겠습니다!

일반 개인이 나라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확하고 냉철하게 분석하고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요즘처럼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이 범람하는 세상에서는 더 제대로 알고 사회가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더 기울여야하겠다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하아아 다행이예요 ㅠㅠ
그래도 모르니 감시의(?) 눈길을 거둘 수가 없네요.
교과부에 대체 누가 있길래 ㅠㅠ




이어지는 내용은 개정안 요구가 받아들여진 걸 알기 전 쓴 내용들입니다




by 아이 | 2011/11/28 15:27 | ㄴ알림장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스크랩] 예쁘지 않고 가진 것 없는 서른살, 나는 루저? -오마이뉴스 기사 스크랩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woman/view.html?cateid=1001&newsid=20110608140325745&p=ohmynews

무어라 할 말이 없어서... 아니 하고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뭐라고 이야기를 시작해야 좋을지 알 수 없어서,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서, 쌓인 마음들이 너무 간절해서-

그래서,
그냥 기사만 스크랩 해 둔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1/06/08 22:41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한국 남자들 불쌍하다.


사실 난 누구에게나 불쌍하다는 생각을 품고 있고, 스스로도 가끔 나 자신을 불쌍히 여기기도 하지만-
한국 남자들 좀 많이 불쌍한 것 같다.

(내가 우위에 서서 상대방을 내려보는 태도로 말하는 불쌍하다가 아니라, 그냥 누나나 친구 입장에서 바라보는 안쓰러운 마음이나 가엾다는 느낌이다. 물론 누군가 역시 나를 보고 그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깔보는 태도로 하는 불쌍하다가 아니라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임을 읽어주셨으믄 한다;)

물론 뭐 비교해서 한국 여자는 덜 힘들고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군대 문제 하나만으로도 그냥, 참.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3/28 01:51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1) | 덧글(47)
킨텍스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 中 광명시 부스 1/2 - 한국 전통 인형들


[전시] 제7회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 in 일산 킨텍스의 광명시 부스에 전시 되어있던 한국의 전통 인형들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인형들이라 사진으로 또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



가지각색, 각양각색의 한복 차림을 한 인형들


화려함이 돋보이는 궁중복식의 왕비 인형.
어여머리와 비단의상이 인상적입니다.



소박하고 단아한 멋의 땋은 머리 치마 저고리 한복의 소녀 인형.
어떤 대회에서 수상했던 작품들인가봐요 :)
자세한 정보를 가져오진 못했지만 입선이라는 pop에서 추측만 해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원본 동영상입니다.




by 아이 | 2009/11/23 03:08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8)
2009년 한국의 자살률, 출산률, 이혼률, 행복지수







2005년에만해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2년 사이 우리 국민들에게 자살 신드롬이 불었나보다.
다들 힘들었나보다, 많이들.

이미지 출처 - http://eto.freechal.com/news/view.asp?Code=20090830155001223

10월이 자살률이 가장 높은 우울한 달이라고 한다.
다들 이번 달엔 좀 힘들더라도, 잘 견뎌내 주었으면 한다. 토닥토닥토닥..

 

검색하다보니 이런 것도 보이고 ;-;

자살률로 따지면 우리나라에서는 하루에 33명의 사람이 자살을 하는 셈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종자들이나 시체를 찾지 못한 자살자까지 생각한다면 더 높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출산률 3년 연속 꼴지 (oecd 국가 중)
양주 소비율과 자살률은 일 등.

여성의 경우만 보아도 헛웃음이 나온다.
여성비만 인구는 0.3%로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성별 임금 격차도 최하위. (남성이 100만원을 받을 때 여성은 38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주 당 근로시간도 1위. (이건 남여 모두 1위지만..;)

자료에서 나와있진 않지만 이혼률도 1위. (2009년 기준)
해외에서는 이혼률이 줄어들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늘고있는 기현상이라고 기사들은 보도한다.

씁쓸하다.

우리는 다이어트를 하고, 우울을 극복하려 애쓰고,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한국, 굉장히 지독하게 슬픈 나라구나.
통계만으로 놓고 보면 가엾다.

감정적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라 냉정하게 바라보아야 하지만,
다른 수치들로 보여지는 한국의 어깨는 많이 쳐져있고 힘들어 보인다.

대학과 학교에서는 인생을 가르치지 않고 입시와 취업을 위한 시간들이 이어진다.
능력은 늘어가는데, 머리는 채워질지 몰라도 가슴이 비어버리면 어쩌지?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서 의미를 찾기 위해 무엇을 할까?
자신이 배워온대로 남들과 발 맞추고 어깨 높이를 맞추려고 무리해서 발돋움 하고, 애를 쓰고 있진 않는걸까?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10월, 쓸쓸해 보이는 사람들의 등을 토닥여주며 손을 잡아주고 싶다.

모두가 각자의 인생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하루 하루를 살아갈 수 있길.

세상을 전쟁터로 생각한다면,
기아나 난민 문제, 가난도 큰 고통일지 몰라도
어쩌면 각박하고 개개인에게 많은 것들을 요구하는 한국이라는 사회가, 가장 험난한 전쟁터일런지도 모른다.

우리는 태어나 자라면서 돈이 중요하다고 배우고, 외모가 괜찮아야 성공한다는 생각을 주입 당하지만
친구의 소중함이나 가족간의 정, 남을 위해 한 번 더 돌아보는 시간들에 대한 것들은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 걸까?

자살률 1위 지역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살아남은 강한 사람들일까?
혹은 선택받은, 아주 특혜를 입은 사람들일까?

정자와 난자 시절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태어났다 해도, 우리들은 출생부터 꾸준히 이겨나가야만 하는 것 같다.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 스스로의 벽과 유혹들을.

10월, 우울해하지 마세요.

문제를 알았다면 이제부터 고쳐나가면 되는 거니까,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행복하고 참 다행이란 생각을 할 날이
살다보면 언젠가는 다가오잖아요.

토닥 토닥...

누군가의 손을 맞잡아 주고 싶지만, 혼자서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내 양 손을 꼬옥 쥐고 기도를 드리게 된다.
 
 험난한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쓰러지지 않게,
꼬옥 붙드는 마음으로,
하느님 지켜주세요. 기도를 드린다.

오늘도 당신의 안녕을 빕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0/11 13:50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12)
[스크랩] ‘비정규직 100일’ 편법만 무성했다


‘비정규직 100일’ 편법만 무성했다
서울신문 | 입력 2009.10.10 04:17

[서울신문]직장인 김모(36)씨는 앞으로 문제삼지 않을 테니 현재의 비정규직 일자리를 유지시켜 달라며 회사에 각서까지 썼다. 그런데도 회사는 지난 8월 말 김씨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각서는 법적 효력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주장. 하지만 김씨는 회사보다도 대책 하나 없이 비정규직의 고통에 팔짱만 끼고 있는 정부와 정치권이 더 밉다.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의무전환하는 내용의 비정규직법이 지난 7월1일 발효된지 9일로 100일이 지났다. 그러나 정부와 정치권의 수수방관 속에 노동시장에는 편법이 난무하고 근로자들의 고통은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112개 대학 시간강사 무더기 계약해지

특히 대학 시간강사의 대량해고 문제는 갈수록 복잡하게 꼬이는 대표적인 사례.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전국 112개 대학에서 석사학위 시간강사 1219명이 계약해지됐다. 최근에는 행정조교들의 형평성 문제까지 불거졌다. 학업을 하면서 조교를 하는 경우 2년 이상 근무해도 되지만 비정규직법에서 행정조교는 제외된다. 행정조교 이모(28·여)씨는 "학업 중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은 계속 근무하고, 생계가 걸린 근로자는 내쫓기는 희한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기업에서는 편법이 난무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채용 때부터 프로젝트 단위로 비정규직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일부는 허위 결원이나 파견을 만들어 충원 형식으로 비정규직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프로젝트를 위해 뽑은 경우, 휴직·파견자의 복귀 때까지 대체인력으로 고용하면 2년 이상 정규직 전환 의무에서 제외된다.

●개정안 통과 올해안에 힘들 듯

근무한 지 2년이 된 근로자를 계약해지한 후 다른 직군으로 채용한다든지 1년마다 근로계약서를 갱신하거나 근로계약서에 추후 계약해지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조항을 넣는 경우도 있다.

노동부의 비정규직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1만 9760명 중 37%(7320명)가 계약해지 됐다. 앞으로 1년간 38만명이 계약해지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100만 해고설'과 차이는 있지만 큰 규모로, 대책이 시급하다.

하지만 비정규직법 개정이나 비정규직 전환 지원금 지급 등의 대책은 감감무소식이다. 비정규직법 2년 유예안이 폐지된 후 그간 비정규직법 개정을 위한 틀로 거론됐던 정부와 여당의 태스크포스(TF)는 노동부의 국정감사가 끝나는 10월 말이나 돼야 비로소 가동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여야가 비정규직법 부칙으로 합의한 정규직 전환 지원금을 우선 지급하라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법 개정 없이는 절대로 지원금은 집행할 수 없다며 실제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새 비정규직법의 틀을 만들 계획이지만 올해 안에 개정안이 통과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미 복수노조와 노조전임자 급여 지급 금지 문제로 정치적 논의의 무게가 흘러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091010041731843&p=seoul

이글루스 가든 -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미디어




by 아이 | 2009/10/10 09:30 | Scrap & Tag | 트랙백
유튜브 유감, 한국에서는 안 되나요? 본인 실명제와 미디어 법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왜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가 안 될까?



3,4일 전부터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가 안 되고 있다.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본인확인제로 인해 한국 국가 설정시 동영상/댓글 업로드 기능을 자발적으로 비활성화합니다.
We have voluntarily disabled this funcTIonality on kr.youtube.com because of the Korean real-name verification law.

 
라는 메시지가 뜬다.
전에는 국가 설정을 바꾸는 것으로 업로드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해당 국가의 ip 로 접속해서는 원천적으로 업로드를 막아놓은 것 같다.

며칠 전에 만난 분은 일본에서 방학 중에 들어오셨는데, 아이폰을 사용하시고 계셨다.
우수한 품질의 사진과 터치 기능, 그리고 놀라운 가격-ㄱ-;;에 놀랐다.
"이러니까 한국에서 판매가 안 되는 거겠죠" 라는 그 분 말에 조금 씁쓸했다.
이익을 위한 규제. 통제.

아이폰이 판매되면 다른 핸드폰들이 덜 팔릴테니까?
아이폰의 판매 가능 여부 아래로 우리가 모르는 기업들의 어떤 뒷거래가 오고갈지는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

많이 속상하다.
그냥, 유튜브 사이트에서 동영상 업로드를 잘 이용하다가, 한국이라는 것만으로 이용 제한을 당한 것 말고도
이런 저런 한국이라서 속상한 것들이 내 하루를 불편하게 한다.

ps. 오후 5시 4분 현재, 위치 설정을 전세계로 바꾸었더니 가능해지네요.
이번에 유튜브가 홈페이지 디자인을 대대적으로 바꾸면서 국가 설정 위치를 페이지 맨 아랫쪽으로 내렸는데..
그걸 못 찾아서 생긴 해프닝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심정으로
한국에 살면서도 한국 위치 설정 시에는 유튜브를 이용하지 못하는 설움은 그대로이기에
포스팅 내용 변경 없이 이렇게 내용을 덧붙입니다.

놀라시고 경악했던 분들
(계시려나;;몇 분 사이인데;;)께는 죄송합니다~! 



덧붙여서...




by 아이 | 2009/08/17 16:47 | Why?@! (Q&A) | 트랙백 | 덧글(25)
[스크랩 모듬] 1년 전 오늘의 한국, 그리고 지금의 우리 모습들..


2009, 버전 업 그레이드 된 명박산성 =_=;

이미지 출처 - http://www.vop.co.kr/A00000262050.html



 



이미지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9116.html

반쪽짜리 광장만 가득한 서울 - http://load10.egloos.com/1578762
디자인 서울을 위한 문화재 파괴 - http://wallflower.egloos.com/1802714

첨부 영상은 진행 과정






... 1년 전의 기사들을 본다.
명박산성과 기륭전자의 이야기.
미디어를 둘러싼 힘, 싸움.

1년이 이렇게 갔구나. 가고 있구나.
제대로 정신 차려서 똑바로 살아야겠다.
정말 그래야겠다.

이어지는 내용은 1년 전 기사




by 아이 | 2009/08/07 08:45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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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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