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글 하나로 결식아동과 김치 나누는 이벤트에 엮습니다.
댓글 한 줄이면 아이들(결식아동)에게 김치 1kg을 줄수가 있대요!
초록 우산에서 하고 있는 김장 김치 이벤트인데 참여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서 회원 가입을 해야하긴 하지만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어요. 저는 현재 해외에서 연수 중인데 식사때마다 양배추 김치를 먹으면서 (이 곳은 더운 지역이라 배추가 금 값이여요;) 우리나라 김치에 대한 그리움을 달랜답니다. 김치는 정말 한국인의 기본 반찬인데, 결식 아동들이 김치라도 마음껏 배불리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참여는 초록우산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기한은 12월 31일까지!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결식 아동들에게 김치를 전달해 주기 위해,주변 사람들에게도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ㅁ^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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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복수할꺼야 포스팅에 잇습니다. 6월 3일이네요. 어제의 선거, 완벽한 승리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희망을 엿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이번 선거가 현 정권의 고삐 풀린 정책 추진들을 멈춰줄수 있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더불어 블로그의 이름을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로 바꾸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어설픈 삶인 것을 깨닫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잊고 살아가기에 힘든 삶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주 잊어버리지요.
예전에 어떤 분께서 밥벌이,라는 표현을 그닥 좋지 않게 생각하시더군요. 저는 하지만 제 밥벌이가 참 소중합니다. 스스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 매일 느끼며 살아갑니다. 자신의 손으로 자신이 먹을 것을 수확하는 모든 사람들은, 매일 대견한 삶을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먹고 살기 진짜 힘드네] 하는 한숨이 나오는지.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건 그냥 먹고 사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만큼은 나도 그정도는, 에서 나온 비교의 마음이 데려온 욕심 때문이죠. 좀 더 여유롭고 싶고, 좀 더 많은 것을 누리고 싶은 욕심이- 하루 하루 내가 감사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시선을 지우고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밥벌이와 삶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다들 하는 것이겠지만,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좀 더 즐거운 것이고, 결국 즐기지 못하면 자기만 손해니까요 :) 다만 타인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겠지만요. 이어지는 내용지방선거, 새로운시작, 행복합니다, 6월, 행복하세요, 함께해요, ♡, 어설퍼도, 즐겁게, 먹고살기, 먹고사니즘, 잘먹고잘살자, 아싸, 블로그이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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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용지, 기표하신 후, 인주가 좀 마르고 나서 접고, 꼭 한장씩 한장씩 세로로 접으세요. 다른 후보 칸에 인주가 조금이라도 묻으면 무효표 처리 한다네요. 여러분이 애써 행사한 소중한 한표입니다. 마지막까지 현명하게 지켜 국민의 의사를 반영합시다!
또한, 투표 참여 후 인증샷을 찍으시고 http://epol.nec.go.kr/campain/event/event6.jsp에서 선물도 받는 기회도 함께 하세요 :) 사진은 폰으로 찍어서 #6262로 전송하시면 바로 참여가 되네요. (물론 인터넷 업로드도 가능하구요) (자그니님도 투표 인증샷 이벤트 중이시네요^^ http://news.egloos.com/3304637 )
더후라이팬 (치킨 전문점) 서대문점에서는 6월 6일까지 선거확인증 지참 하신 분들께는 맥주 400cc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열리니까, 투표 하시고서 한 잔 시원하게 하시는 것도 괜찮겠죠?! ^ㅁ^
http://www.thefrypan.co.kr/service/store/search/view.php?storeno=60 - 서대문점 약도, 영업시간은 오후 5시에서 새벽 2시까지네요.
이어지는 내용은 6월 1일 트윗 일기입니다.투표, 선거, 선거일, 투표는내일이다, 투표참여, 투표완료, 함께해요, 지방선거, 트위터, 진보신당, 파이팅, 동시지방선거, 투표독려, 이벤트, 선거확인증, 더후라이팬, 서대문점, 투표독려이벤트, 투표확인증,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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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5월. 서거 1주기.에 엮습니다 :)
이미지 출처 - 서거1주기 추모콘서트’ 시민합창단을 모집합니다어제 메일로 악보와 MP3파일을 받았습니다. 5월 15일 공연까지 연습을 혼자서 하려니 좀 애매하네요^^; 서울/광주 공연은 오늘까지 대전/대구 공연은 12일까지 부산 공연은 19일까지 신청 받고 있습니다. 노래로 추모제를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혹시 5월 15일 대구공연 오시는 분들 계시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신청은 이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http://www.knowhow.or.kr/experience_service/main.phpo 신청 및 접수 기간은 이렇습니다. [서울공연 참여하실 분] 2010년 4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광주공연 참여하실 분] 2010년 4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대전공연 참여하실 분] 2010년 4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대구공연 참여하실 분] 2010년 4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부산공연 참여하실 분] 2010년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PS.추모행사 자원봉사 접수는 4월 30일에 마감되었네요; 모두들 함께할 수 있는 추모제가 되길 바랍니다!! >_<;/
이어지는 내용은 스크랩한 세부내용이여요!노무현, 대통령, 서거, 추모콘서트, 어린이날, 마감일, 마감임박, 서거1주기, 추모제, 합창단, 시민합창단, 합창단원, 공연, 콘서트, 함께해요, 룰루랄라, 그립다, 노공이산, 할아버지, 참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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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witpic.com/1bjxmw
이어지는 내용이명박정부, 참여정부, 비교, 성적표, 실업률, 지니계수, 비정규직, 비정규직보호법, 자살률, 언론의자유, 국가채무, 4대강, 실업자, 취업난, 속상해, 지못미, 대한민국, 투표, 함께해요, 힘내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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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옥희씨 http://naokis.net/ 의 블로그 http://delmundo.kr/bbs/zboard.php?id=Notice에서 가장 최근의 일기를 읽고 바보처럼 조금 흥분해버렸다. 두근두근두근.
상상하는 것도, 꿈 꾸는 것도 좋지만 그것들을 함께 만들어 가는 현실이 가장 아름답다.
만들다 버려 둔 책, 쓰다 만 이야기, 리폼하다 중간에 그만 둔 옷과 가방들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현실이 된다면 재밌을 것 같다.
사진은 어제 찍어온 봄날의 토돌.. 뛸 준비를 하는 궁댕이가 토실.
이어지는 내용부터 스크랩 글입니다.나옥희, 나오키상, 델문도, 홍대, 프리마켓, 창작, 놀이, 두근두근, 재밌겠다, 꿈, 상상, 공상, 함께꾸는꿈은현실이된다, 꿈은☆이루어진다, 위탁판매, 미디어, 취재, 환영, 재미있는가게, 잡화점, 함께해요,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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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포스팅의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긴다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감동했다.
살아가다보면 사람에게든, 혹은 어떤 단체나 사상, 무언가에 대해 실망하게 된다. 내가 선택했거나 혹은 어떤 경로로든 가까워진 내 주변의, 혹은 내 영역 안의 것들에게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거듭 내 선택에 기뻐하고 확신을 가지게 되는 일도 종종 있더라.
몇 년 전에도 그랬고, 매 주마다 그렇다.
용기를 얻고, 위안을 얻고, 치유되는 기분을 얻으면서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새롭게 의지를 다지게 되더라.
함께 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어지는 내용종교환경회의, 천주교, 종교, 사회, 정치, 환경, 4대강사업, 불교, 개신교, 원불교, 스님, 목사님, 장로님, 신부님, 함께해요, 아싸, 만세, 성직자, 사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이글루스로보는블로그세상, 카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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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해 보는 것들, 내 좋은 점은 뭐가 있지?
나쁜 점을 쓰라면 대학노트 몇 권도 채우겠는데 좋은 점은 스스로의 입으로 말하는 것도 부끄럽고 확신도 잘 가지 않는다.
하지만 내 스스로를 좋아하게 되면서 사람은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몇 년 전 일본 워홀 시기에 미스도에서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귀를 읽었다. (미스도=미스터 도너츠)
난 행복한 사람? 아마,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행복해질 수 있는 여지나 기회가 많은 사람일 것이다.
좋아하는 것들은 죄다 사랑스럽다.
동그란 곡선을 그리는 약간 통통한 아랫배도 사랑스럽고 귀여워보이고 비죽 튀어나온 머리카락이나 치아도 매력적으로 보이고. 사랑스러운 시선에 비춰지는 것들은 대부분 긍정적으로 보인다. 그건 어쩌면 큰 착각일지도 모른다. 곰보자국도 보조개로 보인다잖아?
하지만 착각이라고해도, 내 인생과 다른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착각이라면 환영해도 좋지 않을까??
어릴 때부터 다양한 많은 과목들을 배운다. 영어 국어 수학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가정 등등등.. 어떤 사람들은 문과 계열에, 어떤 학생들은 이과 계열에, 또 어떤 애들은 예체능 계열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다. 하지만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평균점을 높이기 위해서는 못하는 과목을 잘하려고 더 노력해야한다.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과목은 하나쯤 있는 법인데- 잘 하지 못하는 것을 억지로 하려고 하다보니 배운다는 전체가 싫어져버리는 거라고!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에 좀 더 눈길을 두는 것이 어떨까? 잘 하는 것이 있다면 그걸 자꾸 해보면 어떨까? 못하는 것이나 싫은 것을 억지로 익히고 해내려 애 쓰기보다는 즐거운 것을 먼저 찾는 것이 더 행복해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것 옆에서는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니까 말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싶은 것들을 하나 하나 혼자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 봄을 맞아서 (난 내가 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올해 처음 깨달았다! 바보아냐?;;ㅠㅠ 암튼 야호!) 내 좋은 점들을 더 개발하고, 내가 하고싶은 일들에 집중하고, 내 인생을 좀 더 멋지고 예쁘게 만들어 나가고 싶다 ^--^
꽃이 피고 지는 것처럼 하루의 태양도 매일 뜨고 진다. 내 인생도, 매일 매일 그렇게 피어났다가 지니까- 오늘도 활짝 피어나기 위해서 웃으면서 집 밖을 나서고 싶다.
계절이 바뀌고 슬픔도 지나간다. 우울했던 기분은 좋아하는 것들을 만나면서 밝아지고 행복해진다.
단점과 장점 중 어느 것이 더 크고 작은지 도토리 키재기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좋은 점들은 그 나름의 쓸모를 찾아주고, 나쁜 점들은 고치고 나아지려고 시도를 거듭하면서 새로운 내가 된다고 믿는다.
세상이 우중충해 보인다면, 살기 힘들고 막막해서 어떠한 기회도 보이지 않는다면 조금 더 시선을 아래로 옆으로- 주변의 사람들에게로, 또 자기 스스로에게로 돌려보길 바란다. 어디에나 어둠이 있다면, 그건 빛이 있다는 이야기기 때문에 아주 작은 반딧불 같은 희망을 놓치지 않고 잡아내면 좋겠다.
슬프고 우울한 세상이지만, 좋은 것들이 하나도 없는 세상은 아니니까. 넓고 공정한 시선과 더불어, 사랑스럽게 세상을 보는 긍정의 마음안경을. 하나 맞추고 싶다 ^--^
이어지는 내용장점과단점, 장점, 좋은, 좋은나, 좋아하는것, 좋아하는것은좋아하니까어쩔수없어, 아이조아게임, 아이좋아, 텔레토비, 친구들, 아이져아, 칭구들, 함께해요, 룰루랄라, 행복해지는방법, 인생은아름다워,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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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여의도에서, 그리고 점심 때 광화문 광장에서- 이렇게 두 번 창간 준비호 배포를 했습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운선제 한복에서 무료로 대여해 주신 한복을 입고 돌렸었는데요, 곱디 고운 한복 안 더럽히고 돌려드리려고 신경쓰면서 입고 배포했습니다. 물론 다른 배포자분들은 빅이슈 로고가 쓰여진 조끼를 착용하시고 돌리셨는데.. 한복 위에 조끼는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한복만 입은 채로 돌렸어요. 빅이슈 코리아 로고라도 적힌 띠라도 두르고 돌렸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했지만 준비되지 않은 거라서^^;
여의도에서 일찍 모인 모두와 함께 웃으면서 창간 준비호를 배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빅이슈입니다" "읽어봐주세요" "청년들이 만들고 노숙인이 판매하는 잡지 빅이슈, 창간 준비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이야기를 큰 소리로 하면서 돌렸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빅이슈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 주시면 좋겠다는 마음 + 빅 이슈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기고자 웃는 얼굴로 돌리다 보니.. 그냥 즐겁더라구요. 물론 추운 날씨에 얇은 한복을 입고 맨 손으로(장갑 끼면 돌리기 힘드니까^^;;) 창간 준비호를 돌리는 게 쉬운 일은 아니였지만- 한복을 제공해주신 분들, 창간 준비호를 만드신 분들, 2년 간의 시간 동안 여기까지 오기 위해 노력해주신 분들. 그리고 빅 이슈 코리아가 나아갈 앞 날 같은 걸 떠올리면서, 즐겁게 웃으면서 돌렸습니다.
추운 날씨라 받으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셨지만, 다른 봉사자분들께서 열심히 돌려주셔서인지 선뜻 받아주시고 또 어떤 분들께서는 어떤 잡지인지 관심 보여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뻤어요.
6월 발간을 목표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한국판 빅 이슈. 빅 이슈 코리아가 자립하고자 하는 노숙인들에게, 또 노숙인들에 대해 잘못된 정보나 편견을 가진 일반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저는 초기에 빅이슈코리아 일일호프에 참여하고서 거의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빅이슈에 대해 관심을 끊고 지냈었지요)이번에 창간 준비호 배포를 하면서 아주 조금, 도움을 주고자 했지만.. 오히려 이번 기회로 빅이슈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었고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즐거웠어요.
아침에 여의도에서 창간 준비호 배포하느라 일찍부터 수고해주신 윤 총무님(남자 한복도 얇아서 추우셨을듯한^^;), 케이님, 이제 10학번이 되는 귀여운 여학생분들, 귀여운 미소의 남자분, 멀리 부산대 학보사에서 취재 오셔서 피켓 제작까지 도와 주신 예쁜 부산 처자 아인님과 영은님. 김밥집에서 아침 식사 때 멋진 웨이터 역할을 맡아주신 기자님. 그리고 피켓 들고계시느라 팔 아프셨을 박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점심 때 시청에서의 멤버들은 일일이 이야기 하기엔 많아서.. 아침보다 더 춥고 힘들었던 시청에서의 배포. 열심히 웃으시며 돌리시는 모습이 정말 다들 멋지셨습니다! 빅이슈의 행보에 디딤돌이자 머릿돌이 되어주신 모두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아직 첫 걸음마를 떼고 있지만 많은 재능 기부자분들의 힘이 모여 만들어진 빅이슈 창간호, 참 소중한 체험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신 거리의 천사와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 드리면서, 2010년 빅이슈 코리아 창간을 기원하고 또 다들 새해 복 많ㅇ~~이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조만간 또 뵙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ps. 가장 가까이 있지만, 소외 받는 존재인 노숙인분들에 대해. 잊고 있던 이웃이란 생각을 다시 할 수 있었어요. 창간이 가까이 오길 바라면서, 제가 가진 기부할 수 있는 재능이 뭐가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빅이슈코리아 창간 준비호를 만드느라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왓쇼이님과 봄봄봄님과 진팀장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ㅁ^/
이어지는 내용빅이슈, 코리아, 창간, 창간준비호, 배포, 운선제한복, 한복, 노숙, 노숙인, 자립, 여의도, 새해, 설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웃으면서, 살아가요, 살아가기, 함께해서, 행복해요, 함께해요, 빅이슈코리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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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한국판 (THE BIG ISSUE_ KOREA) 창간을 위한 일일주점 자원봉사 후기를 쓰던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창간 준비호가 나오네요! 그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드디어!!!
2월 12일 '창간준비호(SAMPLE)'를 첫 발행합니다.
창간준비호(sample)를 함께 배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창간준비호(SAMPLE)는 서울 각 지역에서 배포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벤더 도우미'들이 거리에서 무료로 배포할 것입니다.
'벤더 도우미'로서 창간준비호 배포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http://cafe.daum.net/2bi 댓글로 이름과 이메일 주소그리고 연락처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배포시 '운선제 한복 입고 배포하기'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내용 참조) 미리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운선제 한복에서 배포 당일 아름다운 한복을 무료로 대여해 드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한복 신청'이라고 코멘트를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나눔이 바로 '빅이슈'를 만들어내는 힘입니다.
* 배포는 아침 출근길과 점심 식사 시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확한 배포 일정과 장소에 관해서는 다시 한번 공지를 하겠습니다.
* 창간준비호 배포를 도와줄 '벤더 도우미' 신청은 [2월 10일 저녁 9시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리미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 '벤더 도우미' 중에서 [자원봉사확인서]가 필요하신 분들은 배포 후 2월 27일까지 E-mail(toyhuny@hanmail.net)로 연락을 주시면 봉사확인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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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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