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이 많은데 다 해낼 재간을 갖추지 못한데다 일을 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 지원도 안 따라주고 체력마저 저하되면 울고 싶은 법이지만 박카스 한 병 입에 물고 웃으며 해내는 것이 여장부로 아이가 커 나가는 길이 아닐까 라고 주절거려보지만 역시나 힘든 건 힘든 법이다. 흑 살려줘 ㅠㅠ잡솔, 개구리우는소리, 개구리는뛰기전에움츠러든다, 쫄았나부다, 쫄았다, 쫄면, 쫄면지는거야, 이미졌는지도.., 그건너무슬픈일이잖니, 시작이반, 나머지반은, 언제해, 마감전에, 해야지, 마감...마감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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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아직의 대한민국 대부분 대학생들은 "요즘 대학생들은 토익공부만 할 줄 아는 바보들이고, 현 시국과 철학에 대한 고민은 없고, 자기 밖에 모르고, 정의에 대해 눈 뜰 줄은 모르는 나쁜 놈들이다" 이 말이 맞습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든 나라가 위험할 땐 학생들, 특히 대학생들이 나섰죠,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미국의 뉴욕타임스에서 지금의 한국 학생은 예전의 학생들과 다르다 라는 기사를 보도했죠. 맞는 말 같습니다. 지금의 학생들, 아니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기에게 피해가 오지 않으면 아무 상관안하죠.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나한테 피해가 없다면야. 어느 나라든 학생이 깨어 있어야 하고, 나라가 위험하더라도 특히, 대학생들이 깨어 있는 나라는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희망이라도 생기는데, 지금의 대한민국은 윗 사람들은 물론이고, 학생들마저, 돈,취업 밖에 밝힐줄 모르는 자기밖에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나라의 정의란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까울뿐입니다.
지금의 경제위기는 지난 IMF 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민성이 사라진 지금 이런 위기는 정말 위험합니다. 아니, 광복후부터 이런 상황은 예측 됐을지도 모릅니다. 식민지를 겪었던 세계의 어떤 나라든, 친일했던 인간들은 모조리 잡아 숙청하고, 그 대대로 씨가 말랐는데, 단지 세계의 유일무일하게 대한민국만이 친일했던 사람들이 정권을 잡는 괴이한 상황이 만들어졌죠.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릅니다.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10.09 10:23)
.............................................................................출처 : 이재훈님 다른 내용이야 어떻든,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
끄덕끄덕 * 10000000번우리나라대학생, 요즘아이들, 요즘, 아이, 대학생, 대학문화, 해야할일, 해야지, 하기싫어도, 미루면, 대박, ㅠㅠ, 나부터실천하자, 해야겠다, 하자하자, 날자꾸나, 푸드득, 퍼드득, 꺅, 넘어져써, 힝, 넘어짐눕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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