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행복해


2011/12/29   사랑해요, 고마워요, 용서합니다, 안아줄께요. 토닥토닥, 즐거워요, 함께해요, 좋아해요... [64]
2010/03/01   행복하고 즐거운, 3월의 첫 보이스 블로깅 근황 보고입니다 ^ㅁ^// [20]
2009/07/08   좋은 말을 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12]
2008/12/30   블로그 이름 변경 - Show me the L&P ; love & peace , Ladies & party, luv & park... etc [8]
2008/12/25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8]
2008/12/24   12월 23일에 만난 산타 +_+ + 연말 명동 거리 [4]
2008/12/24   메리 크리스마스! ^ㅁ^/ [18]
2008/12/22   [이성/동성을 대하는 태도]와 [부모님을 대하는 나의 태도] [14]
2008/12/14   [리뷰] 도너스 캠프 기부 체험하고 산타 블로거가 되어 보아요 :D ...신규 가입자 분들만 해당 ㅠㅠ;/ [8]
2008/12/14   기륭전자 분회 일일 주점 티켓 판매 상황 :) 입니다.




사랑해요, 고마워요, 용서합니다, 안아줄께요. 토닥토닥, 즐거워요, 함께해요, 좋아해요...


옛날 (2003년 겨울이네요) 포스팅을 읽다가 생각했습니다.



만약 내가 하는 말들로 세상을 가득 채울 수 있다면 나는 무엇으로, 어떤 것들로 세상을 채우고 싶은지요.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심한 말.
빈정거리고 비웃는 이야기들.
남을 깎아내리고 내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아프고 아픈 말들..

그런 것보다는,
역시.
좋은 것들로 채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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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1/12/29 23:59 |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 트랙백(1) | 덧글(64)
행복하고 즐거운, 3월의 첫 보이스 블로깅 근황 보고입니다 ^ㅁ^//


현재 시간 오후 3시 21분! 미뤄두었던 설겆이와 가스렌지, 전자렌지 청소를 모두 마쳤습니다~
3월 봄을 맞아서 대청소 중이예요. 쌓아두었던 것들을 버리고 씻고 이래 저래 즐겁네요^^
설겆이가 즐거울 때도 있다니.. 역시 세상은 살아봐야 아는 법인가봐요^^;

3월의 첫번째 날. 새벽엔 비가 와서 어두었지만 오후부턴 비 온 다음의 쌀쌀한 바람이 부는 정도네요.
집 안에 쌓인 먼지와 쓰레기, 그리고 짐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중입니다! ㅎㅎㅎ

생각해보면 저는 참 운이 좋은 것 같아요.
하고 싶다던가 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거의 다 이루었어요.
노력했던 것도 있고, 정말 운 좋게 우연히 이루어진 것들도 있구요.
하지만 떠올려보면 댓가나 희생 없이 이루어진 것들은 없더군요.

항상 무언가 앞에서 선택을 하고, 그 선택들의 결과가 바로 오늘 지금의 제 위치와 제 모습들을 만들어 왔으니까요.



사진은 운 좋게 유럽을 다녀올 수 있었던 2009년 12월 28일의 하늘입니다.


활짝, 혹은 살풋 웃으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말 고마웠다고 말할 수 있는 오늘입니다.
진심으로요.

3월의 시작, 기분좋게들 시작하고 계시나요?

봄을 싣고, 비를 타고 내려온 3월. 행복하고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ㄱ^/
이어지는 내용은 보이스 포스팅입니다!




by 아이 | 2010/03/01 13:11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좋은 말을 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내가 다니는 헬스장엔 나이드신 아주머니들이 많으시다.
다들 웃으면서 즐겁게 운동을 하고 사우나도 즐기다 가신다.
유독 그 중 한 분은 참 목소리도 고우시고, 하는 말 하나 하나가 참 좋으시다.

그 분 말을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게되고, 키득 키득하게 된다.

좋은 말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좋은 사람을 보아도 마찬가지다.
바르고 올곧게 살아가고, 행복한 사람을 보면
나 역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

좋은 말, 좋은 이야기를 해서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좋은 사람이 되어, 함께 행복해지자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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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7/08 16:57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12)
블로그 이름 변경 - Show me the L&P ; love & peace , Ladies & party, luv & park... etc


2008년 마지막 블로그 이름 변경 에 이은 진짜 마지막 이름 변경 :) 그리고 30만힛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름을- 달링,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아름다워져. Don't stop me!! (笑) 에서
Show me the L&P로 변경해요. 하루 정도만 :)

러브 앤 피스, 레이디즈 앤 파티, 라지 앤 피자..아 이건 아니고-ㅂ-;/
암튼 모두들 L&P!

즐거운 연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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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2/30 23:22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8)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2008년 12월 25일,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2000여년 전 어느 날 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남기고 떠나신 어느 분이 오신 날입니다.

성경은 신약과 구약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구약의 신은 복수의 신이였답니다. 하느님은 인간들의 어리석음에 노여워하시고 분노하시고 벌을 내리시기도 하고, 시험을 통해 믿음을 확인하려 하셨지요.
신약의 신은 용서의 신이랍니다. 사랑하라, 용서하라 말씀하시고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그 사랑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남기셨지요.

어젯 밤, 그리고 오늘 저는 조금 슬펐습니다.

왜냐면 아직도 스스로를, 그리고 다른 이들을 덜 사랑하고 덜 용서하고 있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고, 느끼고 있으니까요.
사랑하는 사람들, 혹은 타인을 위해서- 라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비겁한 변명 뒤에 숨어서 내가 알고 있는 바른 길 주변을 기웃거리는 것이.. 느껴져서요.

오늘은 사랑하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용서하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 절대로 두 번 다시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사람들,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부끄러운 내 실수와 흑역사(...)들,
세상의 그릇된 것들에 대한 분노, 내 자신에 대한 실망과 누군가에 대한 분노,
사랑한만큼 사랑받지 못했다는 슬픔..

모두 잊고, 혹은 잠시만 접어두고

오늘은
사랑하고, 용서하면서 웃을 수 있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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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2/25 15:55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8)
12월 23일에 만난 산타 +_+ + 연말 명동 거리


메리 크리스마스! ^ㅁ^/에 엮어요.
어젠 버스를 타다 깜짝 놀랐어요+_+;;
운전석에 왠 산타 아저씨가 계셔서!!! +ㅁ+//

아이들은 타면서 굉장히 즐거워 하더군요^^


나이스 드라이버+ㅁ+;;//

7011번이였는데

유성운수 분들 센스 ㅠㅠ// ㅎㅎㅎ


이어지는 것은 크리스마스 카드 탈락 동영상~



저 버스 안에서 찍은 연말의 명동거리랍니다+_+
고가도로 위에서 바라보는 야경 무지 좋아하는데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 슬퍼요;-;


음악이 좀 분위기가 별로라 카드 후보에서 탈락~ ㅎㅎ
BGM 제목이 pretty buildings.. 던가 그래요^^

그리고 아쉬운..ㅠㅠ/




by 아이 | 2008/12/24 11:38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4)
메리 크리스마스! ^ㅁ^/


이제까지 온라인 크리스마스 카드는-

그림이나 이런 저런 사진들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대신 했던 것 같은데 :)

올해는 동영상으로 전해봅니다^ㄱ^//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기쁜 성탄 보내세요 :)

이어지는 내용은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들^^...과 etc




by 아이 | 2008/12/24 11:26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1) | 덧글(18)
[이성/동성을 대하는 태도]와 [부모님을 대하는 나의 태도]


늙은 고슴도치가 서로 털을 핥아주고 를 읽다가 :)

올 한 해 울 부모님들께서는 알콩달콩 행복하시다.
어제도 어머니께서는 전화로 결혼을 해야한다며 자신의 신혼보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자랑질 하시고..(아놔;;^^)
동생 결혼식을 계기로 더 돈독해지신 것 같은 두 분을 보면 나도 참 부럽고 행복하다.

음.. 이월님 글 읽다 예전에 쓰다 만 포스팅이 떠올랐다.

살아가면서 이성을, 혹은 동성을 대하는 방식은 부모님과 나의 관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이다.
굉장히 와 닿더라.

아버지와 나는 친하지 않다.
어렵고, 어려워서 전화를 걸어도 말 몇 마디 못 하는 관계.
서로 오해도 많고, 분명 사랑하는 부녀지간인데 서로가 서로에게 쎃인 것도 많고.. 애매하다;
나는 아버지를 무척 겁내는 편이고 잘 다가서지 못 하는데- 뭐; 이성을 대하는 태도도 비슷하다.

어머니와 나는 친하지만, 역시 난 어머니를 어려워 한다.
애교도 어리광도 피우긴 하지만,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 상처 드릴까봐 조심한다.
부모님인데도 편하게 기대거나 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없다. 왜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나름 어렵다.
내가 동성을 대하는 태도도 비슷한 것 같다.
좋아라 하고 농담도 주고 받지만 힘들 때 쉽게 기댈 수는 없는 존재가 바로 동성친구다.
굉장히 사랑하고, 소중하고.. 또, 잃어버린 경험이 있어서 상처줄까 겁내는 사람들.
참 고맙고, 늘 생각나는 따뜻한 존재들.
엄마도 내 친구들도, 내게는 살아가는 이유가 되는 사람들이다.
잘 해주고 싶은데 늘 아쉬움이 남는, 그런 존재다.



이어지는 내용은 푸념일지도.가 아니라 푸념 맞네 뭐;




by 아이 | 2008/12/22 00:43 |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 트랙백 | 덧글(14)
[리뷰] 도너스 캠프 기부 체험하고 산타 블로거가 되어 보아요 :D ...신규 가입자 분들만 해당 ㅠㅠ;/


저 아래에서 산타데이/산타 블로거 되기 메일 보내고도 도너스 캠프의 늦은 회신으로 산타 이벤트 참가 못 하신 분들 계세요?
사실 저 방법이 아니고도 산타 블로거가 되는 방법이 있답니다. +_+/
 (단, 아직 도너스 캠프 미가입자분에게 한함..=ㅂ=;;)

공부방 아이들에게 나눔머니로 기부하고 산타블로거가 되어요! 이벤트가 진행 중이거든요.
선착순 300명에게 CJ나눔 재단에서 1000원씩의 기부 머니를 메일로 전달합니다.
메일을 받고 등록을 통해서 그 돈으로 공부방 아이들에게 기부를 할 수 있는 거죠 :)

14일까지 300명의 인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10일인 오늘, 아직 22명밖에 신청하지 않아 아쉽네요.
300*1000=300000원을 기부할 수 있는데 나머지 278명의 산타 블로거가 되어 주실 분 안 계신가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배너를 클릭해서 이벤트 페이지로 갑니다.






2. 이벤트 페이지에서 나눔 머니를 이메일로 받기를 신청합니다.





3. 산타블로거 기부하기 안내 메일입니다. 라는 제목의 메일을 메일함에서 확인합니다.

요런 이미지가 첨부된 메일이 옵니다 :)



4, 메일에서 시키는대로 따라 합니다^^;
참 쉽죠?

아래는 제가 받은 메일 내용입니다;

도너스캠프 홈페이지(www.donorscamp.org)로 갑니다.


2. 회원가입시 나눔머니를 받을 수 있는 아래의 개별 식별 번호를 입력합니다.
ZSMI0NWh3VKHV8xbaF98NSCy8ZGBx5


3. 도너스캠프홈페이지 상단의 메뉴 중 기부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공부방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중 한 가지를 고르시고, 맨 밑에 회원기부하기를 클릭합니다.
   1단계에서 기부금액(나눔머니는 1000원입니다)을 입력하시고
   2단계에서 지불수단을 나눔머니로 선택하시면 기부 완료!

4. 산타블로거가 되어 도너스캠프에 기부체험을 포스트로 씁니다.
   아래의 리뷰 이미지를 포스트에 삽입하면 블로그코리아 리뷰룸으로 글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5. 기존 도너스캠프 홈페이지 회원이신 분께는 나눔머니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도너스캠프 홈페이지-> http://www.donorscamp.org
도너스캠프 블로그-> http://blog.donorscamp.org
문의메일-> donorscamp@gmail.com

본 메일은 블로그코리아에서 발송한 메일이며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

근데 그런데 근디 메일을 받고나서 보니 기존의 도너스 캠프 회원은
참가할 수 없는 이벤트였던 것!! (반전 ㅠㅠ!!!)

으아;;;
누가 저 코드로 기부 좀 해주세요..아까비 천 원 ㅠㅠ;;
ZSMI0NWh3VKHV8xbaF98NSCy8ZGBx5

기존 회원은 안 된다는 문구가 없어서 모르고 신청해 버렸어요 ㅠㅠ;
이벤트 페이지 어디에도 기존의 회원은 신청 불가라는 말이 없어서 ㅠㅠ;;
저처럼 낚이지 않게 주의하시고 아직 도너스 캠프 아이디 없으신 분은 한 번 기부 체험 해 보세요~

아.. 그렇구나 ㅠㅠ;
모든 사람이 기부 체험을 하는 게 아니라
신규회원 가입 받아 연말 실적 올리..가 아니라
신규 회원만 참여가 가능하군요;

...ㅠㅠ;
저번 sk 털모자 기부도 그렇고.. 기업들 째째하다능! 흥 ㅠㅠ;
뭐, 시스템 상 문제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도너스 캠프 회원이 아니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말이 있죠?

선의보다 선행이 낫다.
Good acts are better than good intention.




말보다 행동. 나누며 살자구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12/14 23:59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1) | 덧글(8)
기륭전자 분회 일일 주점 티켓 판매 상황 :) 입니다.


[암표 있어요 =3=/]기륭전자 분회 일일 주점 티켓을 판매합니다 :D 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티켓을 구매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ㅂ;/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많이들 오세요^^/)

 티켓 중
83,84는 ㄱㅇㄷ님께 등기로 부쳐드렸습니다.
92,93은 중구 진보신당 송년회에서 잠깐 홍보 판매로 팔렸습니다.
90번은 inip2p로 어여쁜 아가씨 손으로 넘어갔구요(직접 전해 드렸는데~ 배송 확인 부탁드려요^^ 그래야 입금이 된답니다^^)
94-98은 ㅎㅅㅎ님께서 구매하셨는데 월요일 아침 빠른 등기로 보낼 예정입니다. 티켓 번호 메일로 보내드렸는데 못 받으셨다면 다시 리플을 부탁드립니다.>_<;;
87은 미행 첫 오프 모임에서 ㅎㅂㅇ님께서 구매해 주셨습니다.>_</
88,89는 ㅁㄷㄴ께서, 00-00는 J님께서 구매해 주셨어요.

이렇게 제가 가진 20장 중 18장이 팔려나가는 쾌거가;ㅂ;///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넙죽)

15이 오후 7시에 수업 마치고 바로 저는 용산웨딩홀로 가서 자원봉사로 일을 할 예정이구요
혹시나 자원봉사 해 주실 분들께서는
이어지는 내용을 참조해 주셔요 :)




by 아이 | 2008/12/14 23:58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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