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2 혼자라는 착각 [8]
2010/12/31 [동영상][착장로그] 2010 유니폼 착장 기록들
2010/11/14 [동영상 리뷰] 오늘도 끄적 끄적..+ 어떤 생일 선물. [12]
2010/07/13 왜 화장실에서는 인물 사진이 예쁘게 나올까? [32]
2010/05/19 불친절한 [동영상 리뷰] 내가 사용했던 화이트닝 치약들. [2]
2010/04/07 나와 내 나와바리(縄張り).. [14]
2010/04/02 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 - 1 [4]
2010/03/31 2010년 1/4분기 유니폼 착장 현황 ?! [24]
2010/03/29 여러분들의 최근 빅이슈는 무엇인가요? [4]
2010/03/28 [음성일기] 전시 마지막 날. [3]
2010/03/26 [2010 오토 모티브 위크][동영상리뷰] 튜닝쇼 & 오토 서비스 전시회, 첫 날! :) [8]
2010/03/24 [작성중] 매일우유, 서울우유에 이어 저지방 우유와 무지방 우유 15% 할인 판매 중! [1]
2010/03/24 온라인이라 다행이다. [19]
2010/03/23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패션으로 읽는 앨리스, 소녀의 성장기 :) [3]
2010/03/20 [음성일기] ^ㅁ^/ [7]
2010/03/13 2010년 MDRT 경험회 in 한국 [2]
2010/03/11 [세븐일레븐][동영상리뷰] 옛날 땅콩 카라멜 어눌한 사투리 버전 -ㄱ-; [12]
2010/03/08 My boom, 설겆이. [25]
2010/03/06 징징대고 싶던, 2010년 03월 06일 18시 09분에 남긴 음성 [4]
2010/03/05 2010년 03월 05일 09시 14분에 남긴 음성 [3]
2010/03/04 2010년 03월 04일 10시 03분에 남긴 음성 [3]
2010/03/03 대구예요. [10]
2010/03/01 행복하고 즐거운, 3월의 첫 보이스 블로깅 근황 보고입니다 ^ㅁ^// [20]
2010/02/28 내 글쓰기의 문제점 + etc [5]
2010/02/25 행복과 만족. [6]
2010/02/24 봄이다. [23]
2010/02/21 [사투리] 행복한 하루 :) [1]
2010/02/20 [음성일기] 봄 내리는 마음, 봄 피는 소리 in 홍대 :) [8]
2010/02/20 추나요법 2일째. [5]
2010/02/17 [음성일기] 몸이 아파도 행복할 수 있다. + 단상 모듬 [6]
2010/02/11 내일 쓸 핫 팩을 사러가며 조잘 조잘 :) + 쓰고 싶은 포스팅 잡담 [3]
2010/02/09 이글루스 이웃 네비아찌님께 받은 새해 선물, 정말로 감사합니다 >ㄱ</ [3]
2010/02/09 [음성일기] 괜찮아, 인생은 마음껏 고민하는 거야. 고민하는 모습, 정말 아름다워. [4]
2010/02/09 [음성일기]살아있으면 좋아져요. 겨울 가면 봄이 오고, 밤이 어두울수록 새벽이 가까운 것처럼 [3]
2010/02/09 2010년 02월 09일 06시 51분, 새벽. 비 오는 홍대 거리에서 흥얼흥얼 룰루랄라 [9]
2010/02/09 [음성일기] 늘 언제나, 생각하고 생각합니다. [8]
2010/02/05 재테크 바보, 주택 청약 두 번째로 깨다. [8]
2010/02/05 지름신이 오시려나-_-; 밤이면 밤마다... [12]
2010/02/04 [음성일기] 성가대 친구들과 육회를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긴 음성 포스팅 [5]
2010/01/24 살면서 가장 잘한 일. [4]
2010/01/03 2010년 01월 01일의 새해 첫 일.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과 그리운 마음들. [2]
2009/12/19 2009 밀린 유니폼 + 사복 착장 사진들 :) [54]
2009/12/17 [동화 구연] 뚱뚱한 돼지라도 좋아 - 작자 미상 [3]
2009/12/08 091006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검은색 투피스 정장 [21]
2009/12/08 12월, 당신에게 추천하는 여가수의 노래 하나 :) [8]
2009/12/07 추천, 그리고 파워 블로거?
2009/12/06 [스크랩& 음성 메모] 배설하는 언어, 배려하는 언어. [1]
2009/11/29 2009년 11월 29일 09시 27분에 남긴 음성 [2]
2009/11/22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사랑해서 행복합니다, 카톨릭 신자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모두 신의 아이들. [1]
2009/11/22 [음성 메모] 라면/짜파게티 맛있게 먹는 방법 [2]
2009/11/22 그리운 7,80년대 시절로 - 이진경님의 사춘기 1권을 읽고 나서 목소리로 끄적 끄적 [2]
2009/11/05 [보이스블로깅][국악] 전남 여수 문화예술공원 '예울마루' 기공식 공연 리허설 [4]
2009/10/30 근무 휴식 시간 중 음성 메모 [3]
2009/10/28 스무디킹 칼로리표 불만 !!! [10]
2009/10/22 2009년 10월 22일 08시 17분에 남긴 음성 [2]
2009/10/18 2009년 10월 18일 17시 10분에 남긴 음성 [5]
2009/10/17 2009년 10월 17일 03시 52분에 남긴 음성 [2]
2009/10/17 2009년 10월 17일 03시 38분에 남긴 음성 [2]
2009/10/13 2009년 10월 13일 22시 37분에 남긴 음성 [1]
2009/10/11 [음성일기] 성가대 연습 + 미사 드리러 성당 가는 길에 [8]
2009/10/09 안젤리나 졸리의 책, [아주 특별한 여행]을 읽다가 [2]
2009/10/09 오늘의 음성 일기 - 당연한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3]
2009/10/08 난 정말이지 투덜이 스멒-_-; [1]
2009/10/08 [세븐일레븐] 자연 속 아몬드 크런치바 아이스크림 [2]
2009/10/07 2009년 10월 07일 23시 57분에 남긴 음성 [1]
2009/10/06 10월의 밤, 달이 참 예뻐요 :) [6]
2009/10/06 [보이스블로깅][동영상리뷰][세븐일레븐] 쇼콜라 캐슈너트 카카오 [6]
2009/10/01 10월의 첫 날 새벽, 한 해의 3/4 분기점에 서서 한 보이스 블로깅. [8]
2009/09/30 책을 찾다 찾은 옛 기억. + 실패투성이 낙오자 인생..일까요? [3]
2009/09/25 [사투리] 오늘의 음성 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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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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