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화장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런칭 컨퍼런스에서 먹었던 음식들 :D에 잠깐 올렸던 셀카들.


통통하니 살이 올라서-ㅂ-; ㅎㅎ 라인이 항아리가 되어버린 원피스!
오렌지색 온피스는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9900원에 구입

블랙베리님의 벼룩에서 한 눈에 반해서 산 제시카 레이스 블라우스!
홍콩 하버에서 구입하신 옷이라는데.. 이번엔 블라우스가 아니라 가디건 식으로 걸쳤어요.

가격은; 기억이 안 나요 ㅎㅎㅎ 벼룩이라 매우 착한 가격이었단 것만 어렴풋;


귀걸이는 언니가 일본에서 사온 거라면서 걍 선물로 준 거;
머리핀은 삼천원.
목걸이는 터키 여행 중에 구입한 것, 5천원 선으로 기억;


평소와 달리 함께 참석했던 언니네서 언니가 화장을 해 주었는데..
눈 화장을 진하게 해서 신기했어요!!!

평소엔 시도하지 못할 정도의 진하기-ㅂ-;;

손톱도 언니 집에서 했고~
사실 입술은 더 진했는데 어색해서 지워버린^^;;



언더라인을 진하게 한데다 쌍커풀 라인을 덮을 정도로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렸는데
사진엔 표시가 별로 안 나죠?
눈꼬릴 길게 빼서 눈을 크게 보이는 화장을 했심다; ㅎㅎㅎ

ps. 언제나 셀카의 배경은 화장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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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7/03 23:33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 | 덧글(26)

금요일에 새벽 첫 차를 타고 대구에서 올라와서 포천에 가서 친구 웨딩 사진 찍는 거 봐주고서 저녁을 먹고 한숨 돌리려는데 촬영 건으로 연락이 와서 부랴 부랴 건대로 달려갔다.

물론 준비는 하나도 안 된 상태라..^-^;;
많이 미흡했다-고 느꼈다.

의상도 화장도- 중요한 몸 상태..도=ㅂ=;
그치만 간만에 찍히는 거라 즐거웠다.
2009년 돈 받고 하는 출사로는 처음인 것 같은데 몸 상태가 엉망일 때 찍게되서 좀 그랬다;
미리 연락 주셨음 좋았을텐데.. 나중에 이야길 들어보니 펑크낸 모델분 대타로 부르신듯;

암튼 옷 바꿔 입어가면서 찍었다.찍혔다.

나는 보통 촬영하면 내가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찍힐지 생각하면서 촬영을 진행하는 편이다.
근데 이번엔 너무 오랫만에 하는 촬영인데다 촬영자 분들이 좀 많은 편이셔서 포즈하고 고정 좀 하고 있어야 나았을텐데-
일반적으로 1:1로 찍는 식으로 찰칵 찰칵 셔터 누르는 대로 포즈랑 표정을 바꿔서;
나중에 보니 드봉샷 속출;; 하하하-ㅂㅠ

오랫만에 하는 거라 내 욕심만큼은 안 나온 것 같지만 촬영자분들께서는 나름 만족하신 듯해서 다행이였다.


이어지는 내용은 사진과 잡담.

by 아이 | 2009/06/14 23:53 | ㄴㄴS/M/C/G | 트랙백(1) | 덧글(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