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인시위


2010/05/18   문득 본 뉴스에서, [5]
2010/01/10   [스크랩] 추운 겨울 만난, 너의 1인 시위 [3]
2009/08/24   1인 시위 여성 불법 연행, 누구를 위한 공권력인가? [36]
2009/01/15   [Save Ghaza]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요. [7]
2008/12/29   이스라엘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
2008/11/18   [스크랩] 1일 1시간, 여러분의 시간을 나눠주세요 ^--^
2008/11/18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두번째 동영상 ucc (유치원쌤 버전=_=;) [10]
2008/11/17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세번째 동영상 ucc + 첫번째 영상 추가 [2]
2008/11/16   [의혹제기] 유튜브가 이상해. [22]
2008/11/05   [스크랩]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고 말해주세요




문득 본 뉴스에서,


뉴스였나 바깥에서 본 TV화면 안에서 (내 자취방엔 텔레비전이 없다.) 태국의 한 시민이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산 총알을 국민들에게 쏘고 있어요, 이건 말도 안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더라.

예전에 1인 시위를 하면서, 어째서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경찰들이 무고한(폭력 시위대 말고;) 시민들에게 폭력을 가하는지 의문을 가지던 생각이 났다. 아시아의 민주주의는 아직 성장기.

무럭 무럭 자랐으면 좋겠다.
대신, 무고한 이들의 피를 먹고 자라는 꽃은 아니길 바란다.


이어지는 내용




by toki언니 | 2010/05/18 00:06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스크랩] 추운 겨울 만난, 너의 1인 시위


2008년 11월에 처음으로 1인 시위라는 것을 했었다.

그 경험이 있었기에,1인 시위 여성 연행 기사를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었다.

오늘 기사에서 초등학생 어린이의 1인 시위를 볼 수 있었다.
밝게 웃는 모습이 대견하다. 바깥에서 많이 추웠을텐데..

문득 내 스스로가 부끄러워진다.

아이가 어른보다 낫구나.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바른 길로 가고 싶다.



ps. 근데 한 편으로는 정치가들이 질러놓은 건으로 저런 아이들까지 추운데서 고생해야하나 싶은 생각에 ㅠㅠ 대견하기도 하고 한나라 당이며 4대강 추진하는 것들이 미워지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너 준혁군(왠지 이렇게 쓰니 차세대 아이돌 같;;) 감기 안 걸리고 다음 시위도 무사히 잘 하길;ㅁ;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 전문




by 아이 | 2010/01/10 13:59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 덧글(3)
1인 시위 여성 불법 연행, 누구를 위한 공권력인가?


이미지 출처  - http://blogs.ildaro.com/481



 대학로에서 1인 시위 도중 햇볕을 가리기 위해 우산을 편 한 여성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경찰과 실랑이 도중 성추행을 당했고, 그 후 공무집행방해 죄로 여경들에게 체포되었다고 한다.

올해 여름철 불볕 더위는 서울이 유독 심하다.
여름철 동안 다른 지역들은 그래도 숨 쉴만한데, 서울은 습기와 더위로 지치고 피곤해진다.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 대낮에, 그늘이 필요해서 벽에 우산을 걸었을 뿐인데.
도로 교통법 위반이라.

여름철 내내 양산을 들고 쏘다닌 나 역시 도로 교통법 위반일까?

...

웃을 수 없는 일들이 참 태연하게 일어난다.

그 여성은 전국학습지산업노조 재능교육지부 조합원이라고 한다.
비정규직과 공권력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 되고 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꾸준히.
공권력은 대기업의 편에 서서 미디어를 장악하면서 무엇을 더 원하는 것인지.

집회 허가를 내 주지 않아서 1인 시위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주장과 의견,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하는 의사 표현의 하나일뿐이라고 생각한다.

홀로 1인 시위를 하는 시간은 막막하고 까마득한데, 경찰은 누구의 사주를 받고 시위 하는 사람 단 한 명에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

제2, 제 3의 용산 사태, 쌍용차 사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
공권력은 모두를 위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힘 있는 자의 편에 서서 약한 이들의 입을 막고, 손 발을 묶으라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공권력은 우리가 낸 세금으로 운용될텐데,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내가 도와주고 싶은 이들을 억압하고 있다.
속상한 현실이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역시 세금을 내고, 그 세금은 대한민국 공권력이 운용한다. 그들은 몇 배로 더 억울하겠지?)

요즘의 국회나 공무 집행 비리들의 행적을 보면 [탐관오리]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시대는 암행어사를 바라고 있을까? 나는 일다같은 곳이 이 시대의 암행어사 같다고 생각했다.
나라에 인정받지도 못 하고 급여 역시 받지 못하지만 꾸준히 팬이 늘어나는 곳, 그 곳에서 스크랩 글을 가져왔다.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 스크랩의 일부




by 아이 | 2009/08/24 04:01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핑백(2) | 덧글(36)
[Save Ghaza]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요.


혼자 1인 시위를 준비하다가, 이미 나눔 문화 측에서 1인 시위 릴레이를 진행 중인 것을 알고 거기에 동참하려고 전화를 드렸었어요.
화목 중에 진행하려고 했는데, 다음 주 화요일인 20일 12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오바마 당선자 취임식을 맞이해 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미국 측 정책에 대한 기자 회견이 있다고 합니다.
직접 제작한 피켓(이라기엔 작지만;;)을 들고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혹시나 시간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스크랩] 팔레스타인 친구가 보낸 편지

[스크랩] [SAVE PALESTINE] 1인 시위-살람 알레이쿰!

[스크랩] 이스라엘 대사를 추방했다 - 작성자 가림

[스크랩] 불타는 오바마의 포스터

[스크랩]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요.


[스크랩] 스타벅스의 창시자는 유태인?!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1/15 10:58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1) | 핑백(1) | 덧글(7)
이스라엘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5&newsid=20081229033311571&p=newsis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지만 이스라엘에서 배척당했다..
하지마, 그러지 마.. ;-;

2008년은 가고 있는데 사람들은 여전하다.
나부터 바뀌자. 일어나 움직이자.
무엇을 해야할까, 모두를 위해.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이스라엘 대사관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
그것으로 전쟁이 멈춘다면 나도 함께 하고 싶다.




이어지는 내용은 TV.




by 아이 | 2008/12/29 10:03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2) | 핑백(1)
[스크랩] 1일 1시간, 여러분의 시간을 나눠주세요 ^--^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두번째 동영상 ucc (유치원쌤 버전=_=;)

기륭투쟁 1180일

희망이 소망이 되고

소망이 열망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열망이 간절한 갈망으로 변해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일하고 싶다"
"불법으로 파견으로 해고된 노동자들의 고용을 기륭전자 최동열 회장이 직접 책임져라"

엊그제 11월 13일은 전태일 열사 38주기였습니다.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외치면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지 38년이랍니다.

38년..혹시 그거 아세요?
기륭전자 여성노동자가 투쟁한지 38개월이 조금 지났다는 걸.
우리의 노동현실이 38년전보다 좋아졌다고 말하지만
38개월 싸우고 있는 저 노동자들을 보고 있으면
과연 무엇이 좋아졌는지 자꾸 의문이 듭니다.

이런 계산을 해봤습니다.
하루는 24시간, 1440분, 86400초

기륭 여성 노동자가 다시 일하고 싶다는 갈망으로 투쟁을 한지 1180일
이 날짜는
28,320시간
1,699,200분
101,952,000초와 같습니다.

다시 이런 계산을 또 해봅니다.

1초에 1m를 걷는다면
기륭 여성노동자의 희망은 101,952km를 걸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400km
기륭 여성노동자의 소망은 254회를 왕복했습니다.

지구 둘레 길이는 43,200km 입니다.
기륭 여성노동자의 열망은 지구를 2.4회 두바퀴 반 돌았습니다.

그동안 삭발, 단식, 3보 1배, 출근투쟁, 고공투쟁, 노숙투쟁.. 안해본게 없는데...
더 필요한게 뭐란 말입니까? 어떤식으로 그 갈망을 표현해야 할까요?


이제는 우리가 그들과 함게 싸웁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선언과 구호로만 싸우는 싸움은 이제 그만하고
생활속으로 들어가 부딪혀 봅시다.

그래서 제안해 봅니다.
1일 1시간 여러분이 가능한 장소에서 1인 시위를 해봅시다.
여러분의 발랄한 상상력으로 제작한 피켓을 들고서 조용하게 의지를 보여줍시다.

저와 베자스님이 11월 5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7시 40분 ~ 8시 40분까지 광화문 사거리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시작하게된 동기는 기륭전자가 신대방 신사옥으로 이사를 가면서 분회원들이
구로 농성장에서 신대방 신사옥으로 아침마다 이동해서 7시 20분 ~ 8시 30분까지 출근투쟁을 하고 있는데
이걸 다른곳에서도 진행했으면 하는 취지로 시작한겁니다.

꼭 아침에, 광화문에서 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능한 장소,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서 1시간만 기륭문제, 비정규직 문제를 알려봅시다.

꼭 1인이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1인 시위는 20m 간격만 두고서 여러명이 할 수 있습니다.
혼자 하기가 뻘줌하다면 마음을 같이하는 사람과 간격을 두고 1시간만 해봅시다.

그래서 우리 어느날에는 모두 모여
시청, 광화문, 기륭전자 신사옥등등을
우리의 의지로 포위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지만 이 겨울만큼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연대의 1시간을 나눴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출처 - http://cafe.daum.net/kirungRelay 작성자 -곰탱이님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11/18 13:23 | Scrap & Tag | 트랙백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두번째 동영상 ucc (유치원쌤 버전=_=;)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세번째 동영상 ucc 첫번째 영상 추가에 이은 두 번째 영상 업로드.






http://www.youtube.com/watch?v=WvlxRQ1SQSM

아싸 올라갔습니다;ㅁ; //
태그나 내용에 거의 아무 것도 안 올리고 + 분류를 바꿔서 베타 업로드로 올리니 올라가네요;ㅂ;/

요 두번째 영상은 유치원 선생님 버전? ^^;;

1+3 유튜브 버전..내용 다 달라요 :)




by 아이 | 2008/11/18 07:30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0)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세번째 동영상 ucc + 첫번째 영상 추가


[의혹제기] 유튜브가 이상해...라는 이유로 다음에 올린 영상.  두번째도 이어서 올릴께요 :)



첫번째 영상.
판넬의 내용 + 1인시위 참여 경위




1인 시위를 끝내고 돌아서면서 찍은 마지막 영상.


그 날 남긴 사진 두 장..은 건물뿐?;




by 아이 | 2008/11/17 00:27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1) | 덧글(2)
[의혹제기] 유튜브가 이상해.


우리 지금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거 맞지? 근데 자유는 어딨어?에 엮습니다.

얼마 전 금요일, 저는   기륭전자 집회 건 으로 경찰청 앞 1인 시위를 했습니다.
 다음카페 함께 맞는 비   에서 이어진 1인 시위의 거의 마지막 날이였지요.

그리고 1인 시위 도중 일어로 하나, 영어로 하나, 한국어로 3개의 동영상을 찍고 여느 때처럼  유튜브에 영상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
어라?;;
이상하게 拙한 영어랑 일어 버전은 동영상 등록이 되는데 한국어는 안 되네요?

한글 태그 때문인가 해서 제목을 바꾸어 가며 여러번 시도했어요. 업뎃.
한 세네번 했는데.. 분명히 업로드 페이지에는 올라간 걸로 나오는데 제 동영상 페이지엔 등록이 되질 않는 겁니다-_ㅠ;/

오늘도 시도했지만 우습게도 화장품 리뷰 동영상은 올라가면서 1인 시위 영상은 올라가지 않네요.
왜일까요?

오류라고 하기엔 업로드 완료까지 뜨고나서 등록되지 않는 경찰청 앞에서의 영상들이 심기를 불편하게 합니다. 괜히 그런 생각. 그러니까 음모론이랄까요. 감시당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요. 뭘 막아둔 건가? 아님 아예 하나씩 검열을 거쳐서 올려주는 건가? -_ㅠ;




증거자료 첨부 이미지-ㅂ-; 스샷;;입니다.

...

암튼 그래서 네이버와 다음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글루스는 100mb 이상의 동영상은 업로드 지원이 안 되서^^;;


정말로 검열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좋겠습니다.
언론들의 프로그램 중 정부를 비판하거나 실태를 보도하는 것들은 하나둘 사라지고, 서글픈 꼬꼬마는 서러워 혼자 동영상 편집을 합니다. 기륭전자 건도 정말로 오래 되었는데 어째서 주요 언론들은 보도를 미미하게 하거나 혹은 다루지 않을까요? 왜 요즘은 연예, 방송쪽 기사들이나 해외 소식 같은 것들이 일면을 차지하고 헤드라인이 될까요? 정말 중요한, 혹은 알아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소식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인권위에서 증언-이랄까 문서작성을 도우면서 다시 한 번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물음표와 느낌표가 머리 위에 동동 뜹니다, 지금두요.

(검열 의혹 - 한토마의 이젠 네티즌의 신상파악까지 하는가?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253444 )


10월 20일 기륭전자 앞에서 전경과 용역분들께서 보여준 훌륭한 교대업무와, 증거자료가 남지 않을 곳에서 일어난 폭행사건들과 거기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는 주요언론들을 보며.. 공권력이 비리기업을 돕는구나, 경찰은 정부의 편이지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전부 국민의 편은 아니구나.



아직 저는 많이 생각하고 다듬고 방향을 잡으며 수면 아래서 동동 발장구를 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우리나라를 위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더 고민하며 행동해 보아야겠습니다.
근데 매우 민망한 영어와 일어는 대체 왜 올라간 거냐규!!! ㅠㅠ아악;; 미쵸..




by 아이 | 2008/11/16 23:11 | Why?@! (Q&A) | 트랙백(1)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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