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검색어에 엮는 이글루스 이용 팁 하나,입니다 :)
저번 오프 이후 자그니님 과 다인님 포스팅 통해서 알게 된 건데요. 자신의 닉네임+님, 으로 검색하면 그 닉네임을 포함한 닉네임을 가진 사람들의 이글루스가 우르르 뜬답니다+ㅁ+/
제 경우에 아이님,으로 검색하면 총 11개의 이글루스 블로그가 뜨는데요 +_+ 오오 왠지 신기하기도 하고;;
자신의 닉네임과 비슷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블로깅이 궁금할 때 or 자신이 놓친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할때 닉네임으로 검색하거나 거기에 -님,-씨,-양,-군,-넘..아 이건 아니고; 으로 검색해보면 재미난 결과들이 뜨네요.
하지만 재밌는 건; 제가 알고 있는 아이님과 제 이글루스는 검색에 뜨지 않는다는 사실!!^^; 막아놓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_+;; 이글루스의 시스템은 신비롭기만 합니다; ㅎㅎ 저야 뭐 검색에 걸리지 않으니 자유로운 영혼의 블로거..가 아니라 포스팅 하느라 밤새는 훼인 블로거 ㅠㅠ; 오늘 수업이 오후 늦게 있긴 하지만 점심때 PT 늦을까 겁나네요 덜덜;; 그치만 크리스마스 당일엔 죙일 잤으니까;;=ㅂ=;;; ㅎㅎㅎ
아 근데 너무 간단한 팁이라 팁이라고 하기도 뭣한가; 너무 신기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_+ 한번 해 보시면 되게 신기하고 즐거워요! (아니 또 나만 그런 걸지도 ㅠㅠ;;꺄;;ㅎㅎ) 이어지는 내용은 검색 결과로 나온 11인의 아이님들과..... :)이글루스, 닉네임, 검색, 검색어, 이용, 저번, 오프, 번개, 후기, 감사합니다, 검색결과, 검색결과노출, 정작, 나는없다능, 후후훗, 왠지승리했다는기분, 반대인가, 삐질삐질-, 20081219, 1219, 아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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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생일 대선
한 살 더 먹었어요 ^ㅁ^/ 제가 기대하고 있는 서른에 다가가는 한 걸음! +_+;;/ 이제 더 이상 서른즈음에, 라는 노래가 남 일이 아닌 20대 후반이네요^--^
나이와 함께 철도 들길, 개념도 탑재하길 스스로에게 바랍니다 :)
ps. 아래 포스팅에서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ㄱ^)/ 만나서 참 좋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태어나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
오늘은 성당,헬스,학원,한의원을 거쳐 서울여성노동회 가서 무료 상영하는 독립 영화 보고 혼자 보내게 될 거 같아요. 그치만 뭐 인제 연말이고.. 다들 만날테니. ㅎㅎ 친구들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즐거운 연말 연시 되시길, 그리고 미리 크리스마스~!
제 생일이란 건,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안으로 다가왔다는 거거든요+_+ 다들 카드는 준비하셨는지?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연말연시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ps2. 방금 전화 온 친구의 말 한 마디. [나이 한 살 더 먹는 건데 축하할 일인거야?]
푸하하하하하;;; ^.^생일, 축하, 감사, 올해, 주신, 성원에감사드립니다, 원성, 인지도, 생일기념, 셀카, 아가씨즈, 2008, 1219, 미리크리스마스, 생일축하, 생일자축, 서른즈음에, 이십대후반, 노화, 늙어가는, 젊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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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옆나라. 내년 봄에 돌아가면 한국은...
운하 파고 있을까요? 배고프고 추운 노숙자분들은 봄까지 버텨주실까요?
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712/21/khan/v19350755.html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21/hani/v19351968.html
배부른 한국인이라 죄송합니다. 이어지는 내용이명박특검, 이명박특검법, 노숙자, 남한, 이대로좋은가, 나는왜여기에, 노대통령, 좋아해요, 특검법, 운하, 정치, 내년, 1219, 12월, 겨울, 우리가걸어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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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잊혀지고 죽으려 애쓰지 않아도 언젠가는 끝난다.
슬픈 날은 슬픈대로 우울한 날은 우울한대로 흐르는대로 놔두자.
고인 물은 썩는다는데 나는 내가 바닷물인지 냇물인지 강물인지 샘물인지 수돗물인지 변기에 흐르는 물인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힌다는 거 ^^
한 번 해보자.
생과 맞짱 뜨는 거, 내 식대로 해야지.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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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바쳐서 이룰 수 있는 꿈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야.
주님이 주신 축복 가득한 오늘. 이 세상에, 좋은 선물이 되자.
쓸모 없이 태어난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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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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