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비 오는 밤의 이웃집 냐옹씨 :)에 이은 블로그 이름은 좀 우쥬적입니다..=ㅂ=/
말은 살찌고 하늘은 높은 9월, 즐거운 가을 되시길 바래요. 살은 좀 덜 찌고 더 건강해지는 행복한 9월 보내세요.
추수 감사절, 추석 같은 명절은 언제나 가을이죠? 봄 여름 땀 흘리면서 노력한 것들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계절 되세요. :)
이어지는 내용9월, 가을, 9월9일은, 물깽, 생일, 99999, 이벤트, 즐거운가을되세요, 말머리성운, 녀, 안드로메다, 건너, 격하게사랑한다, 지구, 생명체, 교감, 이티처럼, 손가락, 찌잉, 함께놀자, 지구인, 즐겨보자,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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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에 잇는 99999 포스팅입니다~!
렛츠테그로 보았던 여러분의 일상 모습도 참 재밌고 새로웠어요^^
이어지는 내용렛츠테그, 레츠테그, 99999, 09090909, 감사합니다, 참여, 즐거웠어요, 블로그, 이벤트, 기록덕후의사진일기, 나누면, 재미가두배, 함께공유하는일상, 고마워요, 사진선물, 98765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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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에 이은 Let's tag, 99999! 입니다 :)
작년 9월 10일, Let's tag, 8910111213 이벤트를 시작했지요. 올해 9월 9일을 기약했는데.. 그 때 참여해 주신 분들과 내년에 다시 뵈어요~ 하고 벌써 일 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그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더 건강해지시고 더 즐거운 하루 하루를 살고 계신가요? 함께 시간을 보낼 사람이 생기거나, 새로운 인연을 만나거나 아니면 소중했던 누군가를 떠나보냈었나요?
일년 간의 시간들을 돌아봅니다. :)
자, 올해도 새로운 기분으로 2009년 9월 9일 9시 9분!의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자구요~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9월 9일 수요일 오전/오후 9시 9분, 자신 앞의 풍경이나 사물, 인물, 동물등을 사진을 찍어요. 사진을 포스팅하면서 태그에 99999를 넣습니다. (트랙백을 엮어주셔도 좋구요^^)
그러면 모니터 너머의 다른 블로거들의 9월 9일 9시 9분 모습을 공유할 수 있는 거예요. 99999 태그를 검색하면 알 수 있지요~ :D ㅎㅎ, 재미있지 않을까요?!
아; 혹시나 참여하실 분들을 위해 팁을 하나 공개하자면 9시 5분 정도에 핸드폰 알람을 맞춰놓으면 편하실 꺼예요^^ 아침 시간이라면 학교나 회사에서 좀 곤란할 수도 있지만 저녁 시간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어지는 내용Letstag, 이번에는, 99999, 0909090909, 작년, 8910111213, 참여, 감사합니다, 이번, 987654321, 즐거웠어요, 벌써일년, 다들건강히잘지내고계신가요, 일년동안, 그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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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에 엮는 염려 포스팅입니다~
자다 깨 보니 8시. 2009년 9월 8일 8시 58분쯤 컴 앞에 앉았는데.. 내일은 오전부터 일이라 그 시간에 깨 있긴 하겠지만 예전처럼 동영상을 남기거나 하긴 힘들 것 같네요. 흐음;;; 뭐 안되면 밤 9시에 남기면 되니까~!!!!!!!!! >_<;;; ㅎㅎㅎ
과연 몇 분이나 참가해 주실까? + 내가 그 시간에 기록을 남길 수 있을까?
조금 두근 두근거립니다. 매년 하는 블로그 이벤트. 즐거운 9월 9일이 되면 좋겠어요~!
이어지는 내용은 고양이의 날 + 구구데이 이야기99999, 레츠테그, 렛츠테그, 첫번째, 고양이의날, 길고양이, 친구맺기, 친구, 섬고양이, 함께해요egloos, 고양이, 행사, 대박, 나세요, 090909, 9월9일, 99데이, 닭, 닭먹는날, 구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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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 끝내고 기다리면 심심해서 낙서하게 되요. 늘 시험시간엔 시험지 뒷면에 그림 그리곤 했었는데~~ 그리워라, 그 시간들; ^^
레츠태그 이벤트 생각하면서 끄적거린 낙서. 8월 8일 00000 본사에서; 렛츠테그, 레츠테그, 99999, 카운트다운, 두근두근, 낙서, 끄적임, 나의, 시간보내기, 대갈치기, 낙서하기좋은날, 기다리겠어요, 9월9일, 며칠안남았군, 요, 기록덕후의사진일기, 사진, 창작놀이, 착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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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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