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MC


2011/02/14   CV 작성 중 + 의전에 대하여.
2010/07/01   7월의 전시 행사 참가 일정. [15]
2010/05/01   5월 밥벌이 일정 [7]
2010/01/26   [스크랩] 김혜리가 만난 사람 - MC 김제동 (씨네21) - 건강한 사회, 건강한 사람. 동행. [3]
2009/07/25   태백 청소년 수련관 스피드 페스티벌 4전 전야제 내구 레이스 순위 추첨 MC (자체;;) 리허설
2009/07/10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Q & A [11]
2009/07/03   직업 코스프레 - 요리사 or 태권소녀?! [29]
2009/05/31   [MC] 2009 GTM 타임전 개막식 태백 레이싱 파크 - 게임 진행 및 시상식 [2]
2009/05/30   5/9 쿨맥스 패브릭 페스티벌 In 롯데 잠실점 - FT 아일랜드 콘서트 [6]
2009/05/16   [아웃도어][MC] 5/16 쿨맥스 패브릭 페스티벌 게임진행 MC In 롯데 건대점 [8]




CV 작성 중 + 의전에 대하여.


커버레터랑 CV를 쓰는 중인데, 처음으로 의전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알게 되었다.
의전 경력이 몇 년인데.. 부끄부끄;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1/02/14 00:42 | ㄴWorkroad | 트랙백
7월의 전시 행사 참가 일정.


6월의 스캐쥴 및 행사 일정에 엮는 7월의 일들입니다.

7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는 서울 오토 살롱, 오토 서비스전 이 열립니다.
각종 튜닝카와 차 정비 용품, 카 오디오, 그리고 카 튜닝 업체들이 여러 차량 용품과 튜닝차 등을 전시해 놓구 있구요, 부대행사도 꽤 여러가지가 준비되어 있네요.



저는 A 부스의 차량 계측 장비 기기 시연 안내방송과 인폼으로 일합니다.
(봄에 열린 튜닝카 쇼에서는 수용성 도료 부스 시연회랑 Car-o-liner 기기 시연회 MC였었는데 이번 전시는 전시 부스들이 다 아담 아담하네요^^; 그래서 이번 전시엔 도료 부스 없이 판금 계측 기기랑 용접기만 시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오토 살롱 놀러오시는 분들은 살짝 귀띔해주세요^ㅁ^



7월 6일~7일은 2010년 첨단민간기술의 군활용 전시회가 대전 엑스포 공원내 컨벤션 센터(DCC)에서 열립니다.
유니폼으로 밀리터리 룩 의상이 지급된다고 해서 조금 기대중인데.. 밀리터리 매니아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전시네요 :)



7월 8일~9일은 한화 휘닉스 파크에서 세미나 의전 일이 있구요.

7월은 월초부터 일 복이 참 많은 달이네요^-^;

이어지는 내용은 보도자료 + 개인적인 이야기들입니다~




by 아이 | 2010/07/01 23:47 | ㄴWorkroad | 트랙백(1) | 덧글(15)
[스크랩] 김혜리가 만난 사람 - MC 김제동 (씨네21) - 건강한 사회, 건강한 사람. 동행.


짐은 하체를 튼튼하게 한다 포스팅의 링크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article_id=59394&mm=100000004 를 통해, 김혜리씨의 김제동씨 인터뷰를 읽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가슴을 콕콕 건드리더라. 요즘 배우는 것들을 다시 되새김질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글 하나로도 사람은 이렇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구나. 새삼 많은 것들에 감사하게 되더라.
자꾸 생각해보게 하는 몇 마디만 가져와 보았다.



웃음에 대해 관대해져야 그 사회가 건강할 수 있습니다.

비밀과 언어를 공유할 때 사람들은 일체감을 느끼거든요.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의 라면수프 같은 것. (비유가 참 대단하다;;)

앞으로 여러분이 어떤 직업을 갖든 그 직업이 어떻게 불릴까는 여러분들이 결정합니다.
어떤 직업도 비하마시고 여러분이 재단하는 이름으로 부르지 마십시오.
소명을 갖고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종교전쟁이 없는 이유도 가족이 종교여서인 것 같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도 지구에서 우주로 가져가야 할 유일한 제도는 한국의 가족제도라고 했다잖습니까?

제 것부터 털어놓아 스스로 밑으로 내려간 다음 남들에게 “내려와볼래? 괜찮거든?” 하는 겁니다.
남들부터 먼저 내려가라고 하면 나락에 떨어뜨리는 거지만, 저부터 내려가면 동행이 되거든요.

인간관계에 대한 그와 같은 언급은, 적어도 직접 제게 물어보시고 나서야 하셨어야 합니다.

노 전 대통령 분향소에 헌화하지 않은 사람이 현 정부 인사 중에 있습니까?
공인으로서 의견의 표출에 대해 가져야 할 신중성을 말씀하신다면 경청하겠습니다.
그러나 옳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표하는 데에 있어서는 앞으로도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믿은 것이 옳지 않다고 검증되면 언제든 사과할 자세도 되어 있습니다.

저는 현 정부가 잘되길 바라는 한 시민으로서, 끊임없이 묻고 풍자할 권리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일을 하는 한, 어느 집단이 힘을 쥐건 설령 제가 그 집단에 투표를 했다 하더라도,
이념 성향에 관계없이 풍자의 대상으로 삼을 겁니다.
제 가장 큰 이념은 웃음이고 그걸 포기하면 저는 끝입니다.
그것을 비판이고 반정부라고 말한다면 죽을 때까지 비판적이고 반정부적일 겁니다.



김제동씨도, 김혜리씨도,
우리 사회의 참 소중한 사람들, 멋지신 분들이시다.

현실이 내게 가져다주는 무게 때문에 한숨 쉬고 눈물 짓게 되는 날들이 있지만,
이런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내게 주어졌다는 것 또한 크나 큰 행복이리라.




기사 마지막의 김제동씨의 뒷모습이 왜 이리 맘 아프게 다가오는지 모르겠다.
남들을 많이 웃게 해주신만큼, 당신도 많이 활짝 웃으시면 좋겠다.

한창 활동할 무렵의 날개가 잘린 것처럼 느껴져서 안타까웠지만, 그는 어디에서든 계속 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빛나는 화려한 무대란 군중의 규모나 사람들의 인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무대를 만들고 참여한 이들의 느낌과 마음, 기억으로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서든 그 자리를 밝게 빛내는 사람.
구석 구석을 밝게 비추어 잘 보이도록 해 주는 사람.

질문자도 응답자도 참 멋진 분들.
저런 사람들을 닮고 싶다고, 문득 생각했다.
...




by 아이 | 2010/01/26 12:55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3)
태백 청소년 수련관 스피드 페스티벌 4전 전야제 내구 레이스 순위 추첨 MC (자체;;) 리허설


2009년 07월 25일 20시 46분에 남긴 음성



사실 연습은 대강 저렇게 했지만 나중엔 내가 스크립트 대강 짜서 사회 보았다는 거^-^;;

이번 경기는 내구 레이스로 룰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팀 당 여성이나 가족/혈연관계인 사람을 포함해야지만 된다는 사항이 적용되어서
(규정미달인 팀은 0분 정도의 페널티가 있다;;)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 같다.

드라이버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기준을 마련합니다.


1.  세컨드라이버는 여성이거나 신원을 증명 할 수 있는 가족이어야 합니다.

2,  1항의 경우가 아니라면 5명이상의 드라이버 집단이 구성되어야 합니다.

3,  1,2항의 경우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 의무피트인시 +5분의 핸디캡이 주어집니다.
     의무피트인이 2회이므로 총 10분의 핸디를 갖고가야합니다.

4.  3항의 경우라 할지라도  드라이버는 최소 2명 이상 이어야 합니다.

5.  여성드라이버나 가족이 포함만 된다면 몇명이 구성되더라도 핸디캡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늘 멀리서 보던 선수분들을 가까이서 보게 되니 새로웠고^^
(레이싱 모델분들이야 늘 가까이서보니 그닥 감흥이 적은데 ^^;;;)
자주 뵙던 분들이 운영 사무국, 위원회분들이셨구나 하는 것도 알게 되었고.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는 아직 까마득 하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분야가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이번 경기부터 포르테 쿱으로 출전+_+//하는 분들의 활약도 대 기대!!!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가 되면 좋겠다 ^---^/







ps.




by 아이 | 2009/07/25 20:46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Q & A


캠패니언 모델, 도우미라는 일에 대한 단상 포스팅을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최근에 청탁받은 것이 있어서 평소에 쓰려던 것을 정리해 보고 싶어져서요.

제가 하는 일은 여러가지 분야지만, 그 중 서비스업/홍보/마케팅 분야와 관련된 것이 바로 의전/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분야입니다.
그 전까지 했던 일은 기자/비서/카피라이터/모델/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있습니다.

보통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 라는 단어 앞에서 우리는 길거리에서 새로 개업하는 가게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거나 춤을 추는 댄스 도우미나 명동이나 신촌 같은 번화가 화장품 가게 앞에서 무료 선물로 집객을 유도하는 로드 나레이터 도우미를 떠올립니다. 비정규직이고 야외/실외에서 높은 굽의 불편한 신발을 신고 사람들 앞에서 하는 고된 일이기에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직업으로 여겨지는 일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고용의 형태가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로 분류되어 직업군으로 여겨지기보다는 그냥 일시적인 돈벌이 수단으로 취급되지요.

최근에 질문 받은 것들에 대해, 답변을 적다가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일단 나레이터 모델,도우미라는 직업 안에서 판촉, 고객응대, 아웃도어 집객 유도, 전단지 배포, 댄스 도우미.. 등의 일들을 많이 떠올리시겠지만;
제가 하는 일은 전시회 인폼, 나레이션, MC, 통역, 의전 등입니다.
(통역의 경우, 전문 통역은 아니구요 VIP응대할때 수행통역은 다 있고, 행사 MC 순차통역도 다른 전문가분들이 계셔서 제가 하는 업무는 대개 통역의전이나 인폼,리셉션 등이구요 무역수출상담 통역을 맡게될 때는 미리 사전 정보를 받아서 공부를 하고 투입됩니다^^;)

그나마 실내이고, 응대하는 고객층이  선정되어 있는 편이여서 일 하기에는 편한 편이지만-
아웃도어에서 일하는 분들은 아마 더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그런 일들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구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은 건.. 저는 전시쪽이나 실내만 하는 편인데 어떤 다른 분은 실외, 아웃도어가 맞는다고 그 쪽 일만 하시더라구요^^; 시간대 비용으로 치면 확실히 로드가 페이가 좀 높은 편이라 그런가..;) 

이어지는 내용은 질의응답 (스압;;)




by 아이 | 2009/07/10 12:24 | ㄴWorkroad | 트랙백 | 덧글(11)
직업 코스프레 - 요리사 or 태권소녀?!


직업 코스프레 - 유니폼에 넣지 못했던 유니폼들 중 하나, 요리사 복장입니다 :)

지난 5월, 명동 축제- 43회 글로벌 명동 페스티벌  홍성 부스에서 통역 나레이션으로 들어가서 혼자 한국어/영어/일어로 안내 방송을 했었어요;
그 때 제공된 복장이 요리사 복장..인데, 인제서야 올립니다. 사진 :)

..본격 얼굴 까고 시작하는 포슽힝;;
(이랄까 초상권 같은 거 이 계열 일 시작하면서 포기했어요>_</ ㅎㅎ)


;

사진은 이어지는 내용으로 넣습니다. 양심상;;




by 아이 | 2009/07/03 23:12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9)
[아웃도어][MC] 5/16 쿨맥스 패브릭 페스티벌 게임진행 MC In 롯데 건대점


이미지
출처 - http://www.coolmaxfabric.com/
http://www.coolmaxfabric.com/kr_kr/home.aspx?imgload=1

저번 쿨맥스 이벤트는 5월 5일 어린이날 잠실에서였지요?
그때 초청 가수는 FT아일랜드와 MC몽이였는데-^^ ㅎㅎ
이번 주는 롯데백화점 건대점에서 진행됩니다.

초청 가수는 윤하와 럼블피쉬입니다.
한 타임 당 세 곡을 부르고, 앵콜은 아마 없을듯 합니다.
:)


이어지는 내용은 이러쿵 저러쿵




by 아이 | 2009/05/16 15:37 | ㄴWorkroad | 트랙백(1)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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