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라 다행이다. 포스팅을 쓰면서 블로그 제목을 Hello, Stranger? 로 바꾸었었는데 어제, 좋은 책을 읽고 한 구절이 마음에 남아 블로그 제목을 변경합니다.
이미지는 트윗 사용 중에 종종 뜨던 이미지가 귀여워 캡쳐한 것입니다. 돌고래를 이동해주는 새들이 하트처럼 보이지 않나요? ^ㄱ^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탁냩한스님 (탓닉한..으로 알고 있었는데 책 표기는 저렇더군요;)의 책. 평화로움 중 38페이지에 나오는 말입니다 :)
작년엔 블로그 제목을 매달 바꾸었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흐르는대로 마음 가는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도 당신이 좋습니다- 라고 제목을 달려다가 그냥 책에서 읽은 그대로 사용합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보답을 바라지 않고, 그냥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것이 행복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ps. 댓댓글을 무척 늦게 달거나 못 다는 편이라 늘 죄송합니다. 혹시나 댓댓글이 급히(?;) 필요하신 분은 리플 마지막에 하트♡를 붙여주시면 제가 리플을 꼭 달아드리겠습니다.
♥도 ♡도 관계없어요 쿨럭;; ps2.는 일기를 가장한 뻘글..=ㅂ= 일상잡담입니다.일상, 블로그제목변경, 나는당신이참좋습니다, Hello, Stranger, 사진영상기자재전, PnI, 데뷔, 라기엔, 걍, 전시, 피부, 대상포진, 무서워요, ;ㅁ;, 댓글, ♡, 암호, 하트, 아이폰, 뽐뿌
|
|
이미지 출처 - blog.sina.com.cn
사진영상기기전과 모터쇼 면접이 어제부터 또 막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레이싱 모델 하는 친구들 아직까지 레이싱 경기 계약 안 했고 일정도 안 나왔다고 그러던데;; 흐음; 올해는 F1도 있고해서 바쁠 줄 알았는데 기사 보니 아직 경기장 계약도 안 했다고 하고..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올해 부산 모터쇼에 수입차 참여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저번 2009년 서울 모터쇼의 경우는 참 많이 실망했었는데; (동네모터쇼야? 그러면서;) 하지만 세계3대 모터쇼로 꼽히는 도쿄모터쇼에서도 수입차량업체의 참여가 저조했다고 하니 한국은 더 나쁠 수 밖에 없을까요^^;
자동차 시장에서 마케팅에 거품이 좀 많았던 것은 사실이죠. 이제 경제적인 측면에서 + 고객 감동, 고객 만족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마케팅 비용을 어떻게 쓸지도 관건일텐데~ 일단 자동차의 품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회사 자체의 브랜드 이미지까지 신경써야 하는 시기이기에 국내 자동차 시장의 마케팅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아, 사실은 이게 아니라 사진영상기기전과 모터쇼가 왜 늘 같은 시기에 열리는지가 궁금해서 포스팅을 하려던 건데;
사실 모터쇼에서의 모델 폭행 사건(2007년이였죠? 아마?)처럼, 인지도 있는 모델들은 한정 되어 있고- 사진영상기기전과 모터쇼 참여 업체 양쪽 다 유명한 모델들을 모셔오고 싶어하니 참.... 어차피 둘 다 코엑스 vs 킨텍스(or 부산의..어디더라; 잊어버렸네요;)로 장소도 다르니 날짜도 협의해서 따로 잡으면 될텐데 왜 늘 겹치는지^^;;
모델 활동하는 사람이나 모델/인물 출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아마 두 쇼 모두 참석을 원할테니 어렵네요.
매년 같은 시기에 열리는 사진영상기자재전과 모터쇼, 정말 우연인걸까요?? 궁금해집니다. .pni, 사진, 사진영상기자재전, 코엑스, 모터쇼, 킨텍스, 부산, 2010, 모델, 일정, 인물사진, 모델출사, 자동차, 업계, 업계동향, F1, 마케팅, 고객만족, CS, 카메라, 레이싱모델
|
|
모터쇼, 푸념. 그리고 모터쇼에 오는 관람객들의 유형 에 잇는 한 가지 조언.
예전부터 모터쇼나 게임쇼에 이어지는 비난들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모델들 이야기이죠. 자동차나 게임보다는 모델, 도우미들을 촬영하기 위해 전시장을 찾는 분들에 대한 불만들이요. 정작 중요한 메인이 되는 차나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온 관람자들이 모델들을 촬영하는 분들 때문에 관람에 방해를 받거나 혹은 도우미, 모델들이 전시회에 대한 업무보다 사진 찍히는 일에 더 관심을 두고 자신들을 위한 쇼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비난들이요. 틀린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DSLR을 들고 모터쇼 전시회장을 찾으시더군요^^;
하긴, 전시회를 하다보면 과연 촬영이 관람에 방해가 되긴 하겠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일단 촬영자들의 포토라인이 형성되면 자동차나 게임 시연 존에 가까이 다가가기가 좀 그렇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진을 치고 촬영을 하는데 거기에 다가가서 차에 앉아보거나 하기는 좀 그렇잖아요? ^^;
무수히 많은 모델들이 우리나라 게임쇼나 모터쇼 문화의 일부분이라고 해도 촬영만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 아니니 다른 관람객들을 배려하면서 관람하셔야죠.
...라고 하지만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골똘하다보면 주변 풍경이 잘 눈에 안 들어온다는 거, 압니다 알구 말구요 ㅠㅠ;
모터쇼 전시장이 촬영을 위해 조명을 맞춰놓은 것이 아니니 빛 들어오는 것 잡기 애매하죠. 모델들은 구석진 자리나 작은 렌즈엔 시선 한 번 안 보내니 어디서 어떻게 각도를 잡아야 할지도 짜증나죠. 어떤 부스는 바닥이 반사되고 위에서 빛까지 내려와서 인물사진이 잘 나오는데 거기다가 화밸 같은 거 맞춰두고 스트로보 쓰고 했는데 다른 부스엔 이건 뭐 차를 위한 전시공간이라 아무리 찍어봐도 어두컴컴하게 나오죠.......
이렇게 짜증나시는 분들께! 조언을 하나 드립니다 +_+/ 차보다는 헐벗고 포즈잡는 (음-_-?;;) 모델들을 촬영하기 위해 모터쇼장을 찾으시려는 분이 계시다면모터쇼, dslr, 테스트, 촬영, 서울모터쇼, 보다는, 서울, 사진영상, 기자재, 사진영상기자재전, PnI, 디지털영상전,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코엑스, 포토쇼, 사진, 올림푸스, 캐논, 니콘, 스튜디오, 모델
|
|
|
|
|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about here & meWhy?@! (Q&A)低俗하게 blahblahHealthy& Beautiful 삶ㄴDiet & Healthy lifeㄴFashion & Make up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ㄴ東京日記 (2007)ㄴ日記 (2008~now)ㄴ3&ka logs (2010~2011)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ㄴWorkroad ㄴㄴS/M/C/G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girl talk (18세 소녀감성)ㄴ♡ My Favoriteㄴ라이더가 되고 싶어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ㄴReview & 후기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ㄴ사진 (前 in my days)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Scrap & Tag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ㄴ알림장etc2011 인턴쉽 log미분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