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news


2008/11/27   2008 11 24 신문 읽어주는 아이 -포커스
2008/08/10   [스크랩] 변명 없는 최민수씨 사건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 [14]




2008 11 24 신문 읽어주는 아이 -포커스




it's world 코너
- 비틀즈의 존 레논, 마이클 잭슨, 종교 이야기
관련 포스팅 하나 - http://isblog.joins.com/fivecard/224



워킹맘이 간다 코너 ...녹화 중간에 짤렸음;-_-

기사는 정규직 여성 노동자(귀족 노동자랄까^^; 그나마 나은 사정의 워킹맘;)고
짤린 이후에 하고 싶던 이야기는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워킹맘의 현실이였음
요런
http://blogs.ildaro.com/98



신문 읽어 드리는 여자 코너..
가짜 김치 이야기랑 미숙아 가정 산타 모집 공고..
근데 저기로 산타 지원한 내 메일 확인 안 하시더라능 어헝 ㅠㅠ





by 아이 | 2008/11/27 16:26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스크랩] 변명 없는 최민수씨 사건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61331&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adCount&limitDate=-30&lastLimitDate=${lastLimitDate


이 사건으로 놈놈놈패러디 포스터를 만든다면
좋은 놈은 당연히 누군지 알테지만, 나쁜 놈과 이상한 놈은 노인과 언론, 바로 우리 자신들. 네티즌이 아닐까.


아무 것도 단정지어 이야기할 수 없다.

하지만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전에 최민수씨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드높이며 사건을 취재했던 언론은 그때처럼은 아니더라도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정정보도를 해야하는 게 아닐까?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반도체나 타 산업보다 높은 가치로 여겨지는 오늘날, 한 개인 역시 기업과 마찬가지이다.
(아니 그런 사실을 떠나서 당장 억울하지 않냐고)

가십 앞에서는 양은 냄비처럼 뜨겁게 달아오르는 국민들.
그들에게 재미있을 남의 허물인 것처럼 대단한 것을 낚은 것처럼 진위여부 가려지지 않은 일을 기사로 써낸 기자들.
그 노인 앞에 무릎을 꿇으며 최민수씨는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느꼈을까.

 나라면 허위사실을 제보한 사람과 거짓 피해자를 처벌해달라 고소했을 것 같은데.

이 사건은 양쪽이 화해를 하고 모두 끝난 사건입니다- 라고 하지만 한 번 떨어진 명예는 회복되기 어렵다.
한번 생겨난 부정적인 인식은 바꾸기 힘들다.
삼양라면의 우지 파동을 떠올린다.



 최민수씨 사건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은 언론도, 그것을 비판없이 그런 거구나-하고 받아들인 언론도, 강렬한 떡밥의 향기에 심취해 그런 기사를 클릭한 네티즌도 바뀌어야 한다.

모쪼록, 최민수씨 가족분들이나 당사자분의 마음이 편해지시길 바란다.
우후죽순 솟아나는 뱀발식 생각들




by 아이 | 2008/08/10 16:25 | Scrap & Tag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by fryste hjertet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